2017.09.13

3D 프린팅 업체 ‘타이터스 3D’, 한국 진출

편집부 | ITWorld
메탈 3D 프린터 솔루션 업체인 타이터스 3D가 한국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미국 로스엔젤레스 소재의 타이터스 3D는 메탈적층제조 기술로 현지 항공부품 기업들과 긴밀하게 협업하는 3D 프린터 업체이다.



타이터스 3D는 한국의 첫 진출 작업으로 최근 대구 첨단 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 산업통상자원부, 첨단 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 레이저응용기술센터, 울산 테크노 파크, 울산시 공동 주관으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에서, 타이터스 3D의 유핑 가오 CTO는 적층제조기술을 사용한 다양한 산업군에 대한 애플리케이션과 실무 및 관련기술 소개하고, 공동창업자인 혼 이 부사장은 ‘미국 실리콘밸리 및 미국 현지에서의 적층제조 분야의 동향과 사례 소개’라는 주제로 발표하며, 질의 응답 및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유관 정부기관, 항공 및 자동차 관련업계와의 세미나 및 미팅을 통해 선진 3D 프린팅 업체 현황과 타이터스 3D의 경험 및 기술을 한국에 소개했다.

타이터스 3D는 현재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적층제조기술 전문가 양성 과정 등 교육과 메탈 3D프린터를 활용한 부품 제작 서비스 등을 준비 중이다. 타이터스 3D는 한국에 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며, 한국을 통해 아시아 등으로 진출하는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한국 3D 프린팅 관련 대상자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 공유를 위해 다양한 행사 및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2017.09.13

3D 프린팅 업체 ‘타이터스 3D’, 한국 진출

편집부 | ITWorld
메탈 3D 프린터 솔루션 업체인 타이터스 3D가 한국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미국 로스엔젤레스 소재의 타이터스 3D는 메탈적층제조 기술로 현지 항공부품 기업들과 긴밀하게 협업하는 3D 프린터 업체이다.



타이터스 3D는 한국의 첫 진출 작업으로 최근 대구 첨단 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 산업통상자원부, 첨단 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 레이저응용기술센터, 울산 테크노 파크, 울산시 공동 주관으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에서, 타이터스 3D의 유핑 가오 CTO는 적층제조기술을 사용한 다양한 산업군에 대한 애플리케이션과 실무 및 관련기술 소개하고, 공동창업자인 혼 이 부사장은 ‘미국 실리콘밸리 및 미국 현지에서의 적층제조 분야의 동향과 사례 소개’라는 주제로 발표하며, 질의 응답 및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유관 정부기관, 항공 및 자동차 관련업계와의 세미나 및 미팅을 통해 선진 3D 프린팅 업체 현황과 타이터스 3D의 경험 및 기술을 한국에 소개했다.

타이터스 3D는 현재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적층제조기술 전문가 양성 과정 등 교육과 메탈 3D프린터를 활용한 부품 제작 서비스 등을 준비 중이다. 타이터스 3D는 한국에 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며, 한국을 통해 아시아 등으로 진출하는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한국 3D 프린팅 관련 대상자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 공유를 위해 다양한 행사 및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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