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2017.09.12

“D-1” iOS 11 GM으로 더 확실해진 아이폰 X 루머 최종 점검

Michael Simon | Macworld

* 2017년 9월 12일 업데이트 : 아이폰 X의 트루 톤(True Tone) 디스플레이와 6코어 프로세서, 애니모지(Animoji)라는 새로운 기능에 대한 정보를 업데이트했다. 

애플 행사를 이틀 앞둔 현재 더이상 ‘놀라울’ 것은 없어 보인다. 지난 8월 홈팟 펌웨어에서 신제품에 대한 정보가 유출된 이후, 나인투파이브맥(9to5Mac) iOS 11 GM 버전을 입수했다. 그 안에는 홈팟 펌웨어로 알려진 기본적인 것들을 재확인할 수 있는 정보들과 몇 가지 새로운 정보를 얻게 되었으며, 무엇보다 선명한 차세대 아이폰의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정확한 이름도 알게 됐다. 아이폰 8이 아닌 아이폰 X다.

아이폰 8을 아이폰 X로 불러야 할까?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가장 큰 의문 중 하나는 정확한 명칭이다. 처음에는 아이폰 8으로, 그다음에는 아이폰 프로, 다음에는 다시 아이폰 8으로 불렸다. 하지만 결국 모두가 틀린 것 같다. iOS 11 코드에서 찾은 바에 따르면, 애플의 새로운 이름은 ‘아이폰 X’다.

왜 X일까? 애플이 직접 발표해야 명확해지겠으나, 아마도 2017년, 아이폰 10주년을 의미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해 애플은 맥OS 시에라에서 ‘X’ 브랜드를 없앴기 때문에 데스크톱 운영체제와 혼동하지 않아도 된다. 어쨌거나 ‘X’는 멋진 알파벳이다.

아이폰 8이 있을까?
루머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 X와 함께 아이폰 8, 아이폰 8 플러스를 내놓을 전망이다. 지금까지의 아이폰 명칭 관례를 깨는 결정이다. 아이폰 X는 아이폰 SE나 아이폰 C보다 훨씬 ‘특별한 버전’ 같은 느낌을 준다.

아이폰 9은 어떻게 되는가?
애플의 향후 계획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8에서 10으로 건너뛰었던 것을 기억해보자. 기술 기업들은 ‘9’번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아이폰 X의 모양은?
아이폰 X는 모든 것이 바뀌겠지만,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야기할 것은 바로 디자인이다. 케이스 제조업체들이 만든 조악한 모델 말고 아직 정확하게 아이폰 X의 실물이 유출된 것은 없다. 다만, 홈팟 펌웨어와 iOS 11 GM에서 아이폰 X의 아이콘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것만으로도 디자인이 상당히 변경됐음을 알 수 있다.

iOS 11 GM에서 드러난 아이폰 X

아이폰 X는 상단의 카메라와 센서를 위한 작은 공간을 제외하고는 나머지가 모두 화면으로 가득 찬 디자인일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디스플레이 크기는 5.8인치이지만 형태는 아이폰 7 플러스보다 작아질 전망이다. 그리고 홈 버튼이 사라진다.

기타 배열은 유사할 것이다. 오른쪽에는 아이폰 7보다는 조금 긴 형태의 전원 버튼이, 왼쪽에는 볼륨 버튼이 있고, 뒷면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된다. 듀얼 카메라는 기존의 가로 배열이 아닌 세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폰 X의 색상은?
KGI 시큐리티의 애널리스트 밍치궈는 아이폰 X가 실버, 블랙, 그리고 새로운 구릿빛의 블러시 골드(blush gold) 등 3가지 색상으로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또한, 전면은 색상과 관계없이 모두 검은색일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아이폰 3GS 이후 처음이다.

아이폰 X 디스플레이는 어떤가?
신뢰할 만한 보도들에 따르면, 아이폰 X는 애플의 첫 OLED 아이폰이며, 이는 LCD 디스플레이와는 달리 각 픽셀이 직접 빛을 낸다는 의미다. 삼성이나 구글 등에서 나온 OLED 디스플레이 탑재 스마트폰에서 OLED가 더 검고, 더 밝고, 대비가 큰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갤럭시 폰을 본적이 없다면, 애플 워치 화면을 상상하면 된다.

배터리 측면의 장점도 있다. OLED 화면의 검정 픽셀은 빛을 전혀 내지 않기 때문에, 어두운색으로 된 화면을 볼 때 전력을 절감할 수 있다. 하지만 공급이 문제가 될 수도 있다. OLED 화면은 조립이 훨씬 어려워서, 아이폰 X의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수도 있다. 최근 루머에 따르면, 아이폰 X 주문 후 대기 시간이 꽤 길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어 보인다. 나인투파이브맥 보도에 따르면, iOS 11 GM 코드에서는 트루 톤(True Tone) 디스플레이에 대한 정보를 발견했다. 트루 톤 디스플레이는 아이패드에도 적용됐던 것으로, OLED 디스플레이와 함께 사용자의 눈을 더 편안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폰 X의 상단에서는 앱을 활용하지 못할까?
전면 카메라는 디스플레이 상단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iOS 11 GM을 분석한 결가 실제로 ‘활용 가능한’ 영역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개발자 스티브 트로튼 스미스는 상태 바(status bar)에 대한 흥미로운 것들을 발견했다. 양쪽이 정확히 반으로 나뉘며, 왼쪽에는 시간이, 오른쪽에는 셀룰러 신호, 와이파이, 배터리 잔량 표시기 등이 들어간다. 블루투스나 위치가 탐지되고 있다는 아이콘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따라서, 배경 색이나 이미지가 화면 상단까지 표시되긴 하지만, 딱 ‘보기’용이다. ‘뒤로가기 버튼’ 같은 모든 활용 가능한 요소는 카메라 영역 아래에 위치한다. 하지만 상태 바가 조금 더 유용해질 가능성은 있다. 트로튼 스미스는 개발자들이 ‘상호작용’을 할 수 있고, 애플이 이것을 ‘녹화’ 확은 ‘통화중’ 같은 현재의 활동을 나타내는 공간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고 예상했다.

가로 모드일때 상단의 카메라 좌우 영역은 어떻게 동작하는가?
아직 알 수 없지만, 화면이 적절하게 반응할 것으로 예상된다.

홈 버튼없이 터치ID는 어떻게 사용하는가?
현재까지 유출된 바에 따르면 아이폰 X에서는 터치ID가 완전히 빠지고 새로운 페이스ID(FaceID)가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페이스ID는 무엇인가?

 iOS 11 GM에서 페이스ID로 아이폰 X를 설정하는 과정이 발견됐다.

페이스ID는 기기 잠금 해제 및 결제용으로 사용하는 생체 인증 시스템이다. 정확한 스캐닝과 인식을 위해 새로운 3D 카메라가 사용된다. iOS 11 GM을 확인한 한 개발자는 페이스 ID 설정 과정 전체를 발견했다. 잠금 해제, 결제, 자동 채우기 등에 활용된다. 지금까지 다른 휴대폰에 탑재된 안면 인식에 대한 반응은 엇갈린다. 하지만 비즈니스 인사이더(Business Insider)의 마크 구만은 이 시스템이 터치 ID보다 더 빠르고 더 안전하고 더 정확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렇다면 아이폰 X에서 지문은 필요 없나?
애플이 디스플레이 아래에서 지문을 인식하는 등의 큰 기술을 숨겨놓지 않는 한, 아이폰 X는 지문으로 잠금 해제되지 않는다.

홈 화면으로 돌아가는 것은 어떻게 하는가?

iOS 11 GM(왼쪽)에서 화면 하단의 새로운 탐색 바가 발견됐다. 오른쪽의 이미지들은 새로운 독과 탐색 바가 아이폰 X에서 어떻게 동작하는지를 보여준다.

아이폰 X에는 새로운 탐색 시스템이 채택돼서 어느 정도의 학습이 필요해 보인다. 홈 버튼을 탭하는 것 대신에 화면 하단에 새로운 탐색 바를 사용하게 된다. 이 바를 위로 올리면 홈 화면으로 돌아가게 되며, 더 길게 올리면 앱 변환기와 제어 센터가 한꺼번에 나타난다.

시리에는 어떻게 접근하는가?
‘시리야’와 함께 잠자기/깨우기 버튼을 눌러서 시리를 소환할 수 있다.

아이폰 X에 탑재될 칩은?
나인투파이브맥은 아이폰 X에 A11 퓨전 칩이 탑재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아이폰 7의 A10이나 아이패드 프로의 A10X보다 빠른 프로세서다. iOS 11 코드 분석에 따르면, 새로운 칩은 애플의 첫 6 코어로, 4개의 고성능 혹은 미스트랄(Mistral) 코어와 2개의 배터리 효율을 위한 ‘몬슨(Monsson)’ 코어가 포함된다. 또한, 아이폰 X가 3GB RAM을 탑재했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iOS
2017.09.12

“D-1” iOS 11 GM으로 더 확실해진 아이폰 X 루머 최종 점검

Michael Simon | Macworld

* 2017년 9월 12일 업데이트 : 아이폰 X의 트루 톤(True Tone) 디스플레이와 6코어 프로세서, 애니모지(Animoji)라는 새로운 기능에 대한 정보를 업데이트했다. 

애플 행사를 이틀 앞둔 현재 더이상 ‘놀라울’ 것은 없어 보인다. 지난 8월 홈팟 펌웨어에서 신제품에 대한 정보가 유출된 이후, 나인투파이브맥(9to5Mac) iOS 11 GM 버전을 입수했다. 그 안에는 홈팟 펌웨어로 알려진 기본적인 것들을 재확인할 수 있는 정보들과 몇 가지 새로운 정보를 얻게 되었으며, 무엇보다 선명한 차세대 아이폰의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정확한 이름도 알게 됐다. 아이폰 8이 아닌 아이폰 X다.

아이폰 8을 아이폰 X로 불러야 할까?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가장 큰 의문 중 하나는 정확한 명칭이다. 처음에는 아이폰 8으로, 그다음에는 아이폰 프로, 다음에는 다시 아이폰 8으로 불렸다. 하지만 결국 모두가 틀린 것 같다. iOS 11 코드에서 찾은 바에 따르면, 애플의 새로운 이름은 ‘아이폰 X’다.

왜 X일까? 애플이 직접 발표해야 명확해지겠으나, 아마도 2017년, 아이폰 10주년을 의미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해 애플은 맥OS 시에라에서 ‘X’ 브랜드를 없앴기 때문에 데스크톱 운영체제와 혼동하지 않아도 된다. 어쨌거나 ‘X’는 멋진 알파벳이다.

아이폰 8이 있을까?
루머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 X와 함께 아이폰 8, 아이폰 8 플러스를 내놓을 전망이다. 지금까지의 아이폰 명칭 관례를 깨는 결정이다. 아이폰 X는 아이폰 SE나 아이폰 C보다 훨씬 ‘특별한 버전’ 같은 느낌을 준다.

아이폰 9은 어떻게 되는가?
애플의 향후 계획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8에서 10으로 건너뛰었던 것을 기억해보자. 기술 기업들은 ‘9’번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아이폰 X의 모양은?
아이폰 X는 모든 것이 바뀌겠지만,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야기할 것은 바로 디자인이다. 케이스 제조업체들이 만든 조악한 모델 말고 아직 정확하게 아이폰 X의 실물이 유출된 것은 없다. 다만, 홈팟 펌웨어와 iOS 11 GM에서 아이폰 X의 아이콘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것만으로도 디자인이 상당히 변경됐음을 알 수 있다.

iOS 11 GM에서 드러난 아이폰 X

아이폰 X는 상단의 카메라와 센서를 위한 작은 공간을 제외하고는 나머지가 모두 화면으로 가득 찬 디자인일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디스플레이 크기는 5.8인치이지만 형태는 아이폰 7 플러스보다 작아질 전망이다. 그리고 홈 버튼이 사라진다.

기타 배열은 유사할 것이다. 오른쪽에는 아이폰 7보다는 조금 긴 형태의 전원 버튼이, 왼쪽에는 볼륨 버튼이 있고, 뒷면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된다. 듀얼 카메라는 기존의 가로 배열이 아닌 세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폰 X의 색상은?
KGI 시큐리티의 애널리스트 밍치궈는 아이폰 X가 실버, 블랙, 그리고 새로운 구릿빛의 블러시 골드(blush gold) 등 3가지 색상으로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또한, 전면은 색상과 관계없이 모두 검은색일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아이폰 3GS 이후 처음이다.

아이폰 X 디스플레이는 어떤가?
신뢰할 만한 보도들에 따르면, 아이폰 X는 애플의 첫 OLED 아이폰이며, 이는 LCD 디스플레이와는 달리 각 픽셀이 직접 빛을 낸다는 의미다. 삼성이나 구글 등에서 나온 OLED 디스플레이 탑재 스마트폰에서 OLED가 더 검고, 더 밝고, 대비가 큰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갤럭시 폰을 본적이 없다면, 애플 워치 화면을 상상하면 된다.

배터리 측면의 장점도 있다. OLED 화면의 검정 픽셀은 빛을 전혀 내지 않기 때문에, 어두운색으로 된 화면을 볼 때 전력을 절감할 수 있다. 하지만 공급이 문제가 될 수도 있다. OLED 화면은 조립이 훨씬 어려워서, 아이폰 X의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수도 있다. 최근 루머에 따르면, 아이폰 X 주문 후 대기 시간이 꽤 길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어 보인다. 나인투파이브맥 보도에 따르면, iOS 11 GM 코드에서는 트루 톤(True Tone) 디스플레이에 대한 정보를 발견했다. 트루 톤 디스플레이는 아이패드에도 적용됐던 것으로, OLED 디스플레이와 함께 사용자의 눈을 더 편안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폰 X의 상단에서는 앱을 활용하지 못할까?
전면 카메라는 디스플레이 상단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iOS 11 GM을 분석한 결가 실제로 ‘활용 가능한’ 영역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개발자 스티브 트로튼 스미스는 상태 바(status bar)에 대한 흥미로운 것들을 발견했다. 양쪽이 정확히 반으로 나뉘며, 왼쪽에는 시간이, 오른쪽에는 셀룰러 신호, 와이파이, 배터리 잔량 표시기 등이 들어간다. 블루투스나 위치가 탐지되고 있다는 아이콘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따라서, 배경 색이나 이미지가 화면 상단까지 표시되긴 하지만, 딱 ‘보기’용이다. ‘뒤로가기 버튼’ 같은 모든 활용 가능한 요소는 카메라 영역 아래에 위치한다. 하지만 상태 바가 조금 더 유용해질 가능성은 있다. 트로튼 스미스는 개발자들이 ‘상호작용’을 할 수 있고, 애플이 이것을 ‘녹화’ 확은 ‘통화중’ 같은 현재의 활동을 나타내는 공간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고 예상했다.

가로 모드일때 상단의 카메라 좌우 영역은 어떻게 동작하는가?
아직 알 수 없지만, 화면이 적절하게 반응할 것으로 예상된다.

홈 버튼없이 터치ID는 어떻게 사용하는가?
현재까지 유출된 바에 따르면 아이폰 X에서는 터치ID가 완전히 빠지고 새로운 페이스ID(FaceID)가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페이스ID는 무엇인가?

 iOS 11 GM에서 페이스ID로 아이폰 X를 설정하는 과정이 발견됐다.

페이스ID는 기기 잠금 해제 및 결제용으로 사용하는 생체 인증 시스템이다. 정확한 스캐닝과 인식을 위해 새로운 3D 카메라가 사용된다. iOS 11 GM을 확인한 한 개발자는 페이스 ID 설정 과정 전체를 발견했다. 잠금 해제, 결제, 자동 채우기 등에 활용된다. 지금까지 다른 휴대폰에 탑재된 안면 인식에 대한 반응은 엇갈린다. 하지만 비즈니스 인사이더(Business Insider)의 마크 구만은 이 시스템이 터치 ID보다 더 빠르고 더 안전하고 더 정확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렇다면 아이폰 X에서 지문은 필요 없나?
애플이 디스플레이 아래에서 지문을 인식하는 등의 큰 기술을 숨겨놓지 않는 한, 아이폰 X는 지문으로 잠금 해제되지 않는다.

홈 화면으로 돌아가는 것은 어떻게 하는가?

iOS 11 GM(왼쪽)에서 화면 하단의 새로운 탐색 바가 발견됐다. 오른쪽의 이미지들은 새로운 독과 탐색 바가 아이폰 X에서 어떻게 동작하는지를 보여준다.

아이폰 X에는 새로운 탐색 시스템이 채택돼서 어느 정도의 학습이 필요해 보인다. 홈 버튼을 탭하는 것 대신에 화면 하단에 새로운 탐색 바를 사용하게 된다. 이 바를 위로 올리면 홈 화면으로 돌아가게 되며, 더 길게 올리면 앱 변환기와 제어 센터가 한꺼번에 나타난다.

시리에는 어떻게 접근하는가?
‘시리야’와 함께 잠자기/깨우기 버튼을 눌러서 시리를 소환할 수 있다.

아이폰 X에 탑재될 칩은?
나인투파이브맥은 아이폰 X에 A11 퓨전 칩이 탑재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아이폰 7의 A10이나 아이패드 프로의 A10X보다 빠른 프로세서다. iOS 11 코드 분석에 따르면, 새로운 칩은 애플의 첫 6 코어로, 4개의 고성능 혹은 미스트랄(Mistral) 코어와 2개의 배터리 효율을 위한 ‘몬슨(Monsson)’ 코어가 포함된다. 또한, 아이폰 X가 3GB RAM을 탑재했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