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7

갤럭시 노트 8 라이브 포커스 Vs. 아이폰 7 플러스 인물 사진 모드, “더 또렷하고 생생한 사진” 테스트

Adam Patrick Murray | Macworld
갤럭시 노트 8은 삼성 스마트폰 최초로 듀얼 렌즈 카메라 시스템이 탑재된 제품이다. 애플 아이폰 7 플러스와 마찬가지로 표준 렌즈와 쌍을 이룬 망원 렌즈가 포함되어 있다. 두 스마트폰 모두 재미있는 피사계 심도 효과를 제공하는데, 이 중 보케(Bokeh) 효과가 더 나은 제품은 어느 것일까? 접근방식의 차이점을 확인하고 어떤 제품이 더 나은지 펴본다.


사양
애플의 "인물 사진 모드(Portrait Mode)"와 삼성의 "라이브 포커스(Live Focus)"는 듀얼 카메라 시스템을 활용해 촬영 사진의 심도를 측정하고 망원 렌즈로 촬영한 사진에 보케나 블러(Blur) 효과를 적용하는 모드다. 고성능 DSLR과 비슷하고, 제대로 촬영하면 매우 효과적이다. 우선 DSLR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스마트폰의 사양에 관해 이야기해 보도록 하자.

서류상으로는 차이가 커 보이지 않지만 두 스마트폰이 극명한 차이를 보이는 부분이 있다. 노트 8과 아이폰 7 플러스 모두 듀얼 1,200픽셀 센서, 2x 광학 줌, 메인 렌즈에 OIS(Optical Image Stabilization) 기능이 적용되었다. 유사점은 이것으로 끝이다.


노트 8에는 아이폰보다 더 큰 듀얼 픽셀 센서가 탑재되어 있다(1.4μm vs 1.2μm). 또한, 스마트폰 역사상 최초로 망원 렌즈에도 OIS가 포함되어 있는데 한 손으로 촬영할 때 매우 유용하게 쓰인다. 노트 8의 렌즈 조리개가 아이폰보다 더욱 빠르다. 메인 카메라는 f/1.7(애플은 f/1.8)인 반면, 망원 렌즈는 f/2.4(애플은 f/2.8)이다. 조리개가 더 빠르기 때문에 센서에 더 빛이 많이 닿고 이미지의 노이즈가 감소하는 원리다.

하지만 하드웨어 사양이 전부는 아니다. 소프트웨어가 훌륭하면 얼마든지 하드웨어의 약점을 극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카메라가 아무리 훌륭해도 실제 촬영 경험도 매우 중요한 요소다.


사용성
아이폰 7 플러스의 인물 사진 모드는 어렵지 않지만, 약간 시간이 든다. 일단 전환되면 애플 인터페이스에서 인물 사진 모드의 장점을 활용하는 방법을 쉽게 알 수 있다. 효과를 적용하기 위해 피사체와 약 8피트의 거리를 유지하도록 권장하며 인물 사진을 촬영하면 인터페이스에 표시되는 상자가 노란색으로 바뀐다. 조건이 적절하지 않으면 최상의 결과물을 얻기 위한 방법이 표시된다.


삼성은 조금 다르다. 카메라를 실행한 후 라이브 포커스 옵션을 누르면 빠르게 실행된다. 활성화된 후에는 효과를 적용하기 위해 피사체로부터 4피트 거리를 유지하라는 메시지가 표시된다. 하지만 효과가 적용되지 않을 때 표시되는 메시지가 너무 모호해서 도움이 되지 않는다.

노트 8의 라이브 포커스 모드는 효과가 적용되지 않을 때 수정해야 할 사항을 명확하게 제공하지 못한다.


특수 기능
인터페이스 문제를 뒤로 하면 노트 8에서 멋진 기능 몇 가지를 발견할 수 있다. 우선, 장면에 적용되는 보케의 양을 조정할 수 있다. 사진에 적용되는 효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슬라이더는 편리하다. 게다가 사진을 촬영한 후에도 이 효과를 적용할 수 있다! 모든 정보가 이미 캡처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갤러리 앱에서 원하는 만큼 여러 장의 사진을 저장할 수 있다. 또한 노트 8은 촬영한 장면을 다른 시점으로 보고 싶은 경우에 대비하여 메인 카메라의 사진을 저장한다.



애플에는 이런 옵션이 없지만, 많은 사용자들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제공되거나 다음 주에 발표되는 새 아이폰 모델 중 하나에 기본 탑재되기를 바라고 있다. 현재 7 플러스에서는 효과가 적용되지 않은 사진의 두 번째 버전 저장을 선택할 수 있다.

사진 결과
그렇다면 사진은 어떨까? 미국 샌프란시스코 거리에서 촬영한 모델의 이미지를 비교해 보자. 그 날은 빛이 빠르게 변화했기 때문에 사진마다 노출이 조금씩 다르다. 그렇기는 하지만 두 사진 모두 적당한 양의 심도로 기분 좋은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었다.

아이폰 7 플러스(왼쪽)와 갤럭시 노트 8(오른쪽)은 장면에 심도를 더하여 모델에 대한 집중도를 높인다.


하지만 이미 문제가 보인다. 아이폰은 얼굴에 초점을 맞추며 모든 것에 블러를 추가하여 얼굴과 같은 초점면에 있는 객체도 흐리게 한다. 아래의 아이폰 사진을 보면 상의의 세부 묘사가 부족함을 알 수 있다.

애플(왼쪽)은 모델의 얼굴을 제외한 모든 것을 흐리게 한다. 삼성(오른쪽)은 정상적으로 동일한 초점면에 있는 피사체의 초점을 유지한다.


필자는 인물 사진 모드가 지난 해에 도입되었을 때부터 이 문제를 인식했는데, 애플이 왜 이런 결정을 내렸는지는 아직도 모르겠다. DSLR은 이렇게 엉성하게 초점을 처리하지 않는다. 대조적으로 노트 8은 모델(상의 포함)에 초점을 맞췄고, 뒤쪽의 벽과 인물을 잘 분리했다.

아이폰 7 플러스(왼쪽)와 갤럭시 노트 8(오른쪽)은 머리카락의 가장자리를 잘 감지하지 못했다.


두 번째 거리 사진에서 우리는 몇 가지를 더 발견했다. 우선 노트 8은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머리카락의 가장자리를 잘 감지하지 못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프레임 우측 상단 모서리의 차고가 문제다.

노트 8과 비교하여 7 플러스의 이미지에서 블러가 훨씬 많이 적용되었다.

애플은 사람의 머리를 중심으로 몇 장의 제한적인 샘플을 채취하고 같은 양의 심도를 나머지 장면에 적용한다고 말했다. 삼성은 더 많은 심도 정보를 수집하는 것 같다.

아이폰은 선을 고르게 흐리게 한 반면에 노트 8은 장면의 심도를 이해하고 점진적으로 흐리게 처리한다. 이를 통해 노트 8이 아이폰보다 심도를 더욱 잘 표현한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이런 복잡한 장면에서는 아이폰 7 플러스와 노트 8 모두 초점 대상을 잘 파악하지 못한다.


풀로 덮인 곳을 보면 같은 문제가 발견된다. 두 스마트폰 모두 복잡한 피사체가 많은 장면을 어려워하며, 그 결과 흐리게 처리할 것에 초점을 맞추거나, 또는 그 반대의 상황이 발생한다.


좌측 상단 모서리를 확대하면서 이 부분이 최대 심도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아이폰 7 플러스는 노트 8보다 더 흐리다.


차고문은 아이폰 7 플러스와 갤럭시 노트 8 모두 흥미로운 테스트 대상이었다.


차고 문 앞을 보여주는 이 마지막 샘플이 두 카메라의 약점을 보여준다. 노트 8은 초점을 맞추지 않아야 할 것들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실패하여 블러가 애매하게 적용되었다.

아이폰 7 플러스에서는 모델과 프레임의 가장자리를 중심으로 후광 효과가 있다. 하지만 노트 8은 차고 문의 일부만을 흐리게 하여 패턴에 추상적인 문양이 생겼다.

아이폰은 상의를 포함하여 모든 것을 동일하게 흐리게 한 것 외에도, 모델 주변(위 사진에서 머리카락 확인)과 프레임 가장자리의 경계가 부자연스러워 보인다는 문제를 나타냈다.

결론
그렇다면 이 비교를 통해 무엇을 알 수 있을까? 삼성과 애플은 여전히 피사계 심도 모드를 다듬어야 한다. 삼성은 기능 측면에서 애플보다 앞섰으며 장면 전체의 심도를 훨씬 잘 표현한다. 하지만 애플의 모드는 사용이 더 쉽고 곧 새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될 것이다.

스마트폰 사진의 미래는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의 미래와 결부되어 있다. 카메라가 장면에서 수집할 수 있는 정보가 많아지면 더 다양한 조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어쨌든 두 기업 모두 모바일 사진을 발전시키고 있다는 것은 매우 반가운 소식이다. 사실 가장 좋은 카메라는 바로 ‘내 카메라’이므로 스마트폰에 장착된 카메라 성능이 발전할수록 기뻐할 사용자도 늘어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2017.09.07

갤럭시 노트 8 라이브 포커스 Vs. 아이폰 7 플러스 인물 사진 모드, “더 또렷하고 생생한 사진” 테스트

Adam Patrick Murray | Macworld
갤럭시 노트 8은 삼성 스마트폰 최초로 듀얼 렌즈 카메라 시스템이 탑재된 제품이다. 애플 아이폰 7 플러스와 마찬가지로 표준 렌즈와 쌍을 이룬 망원 렌즈가 포함되어 있다. 두 스마트폰 모두 재미있는 피사계 심도 효과를 제공하는데, 이 중 보케(Bokeh) 효과가 더 나은 제품은 어느 것일까? 접근방식의 차이점을 확인하고 어떤 제품이 더 나은지 펴본다.


사양
애플의 "인물 사진 모드(Portrait Mode)"와 삼성의 "라이브 포커스(Live Focus)"는 듀얼 카메라 시스템을 활용해 촬영 사진의 심도를 측정하고 망원 렌즈로 촬영한 사진에 보케나 블러(Blur) 효과를 적용하는 모드다. 고성능 DSLR과 비슷하고, 제대로 촬영하면 매우 효과적이다. 우선 DSLR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스마트폰의 사양에 관해 이야기해 보도록 하자.

서류상으로는 차이가 커 보이지 않지만 두 스마트폰이 극명한 차이를 보이는 부분이 있다. 노트 8과 아이폰 7 플러스 모두 듀얼 1,200픽셀 센서, 2x 광학 줌, 메인 렌즈에 OIS(Optical Image Stabilization) 기능이 적용되었다. 유사점은 이것으로 끝이다.


노트 8에는 아이폰보다 더 큰 듀얼 픽셀 센서가 탑재되어 있다(1.4μm vs 1.2μm). 또한, 스마트폰 역사상 최초로 망원 렌즈에도 OIS가 포함되어 있는데 한 손으로 촬영할 때 매우 유용하게 쓰인다. 노트 8의 렌즈 조리개가 아이폰보다 더욱 빠르다. 메인 카메라는 f/1.7(애플은 f/1.8)인 반면, 망원 렌즈는 f/2.4(애플은 f/2.8)이다. 조리개가 더 빠르기 때문에 센서에 더 빛이 많이 닿고 이미지의 노이즈가 감소하는 원리다.

하지만 하드웨어 사양이 전부는 아니다. 소프트웨어가 훌륭하면 얼마든지 하드웨어의 약점을 극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카메라가 아무리 훌륭해도 실제 촬영 경험도 매우 중요한 요소다.


사용성
아이폰 7 플러스의 인물 사진 모드는 어렵지 않지만, 약간 시간이 든다. 일단 전환되면 애플 인터페이스에서 인물 사진 모드의 장점을 활용하는 방법을 쉽게 알 수 있다. 효과를 적용하기 위해 피사체와 약 8피트의 거리를 유지하도록 권장하며 인물 사진을 촬영하면 인터페이스에 표시되는 상자가 노란색으로 바뀐다. 조건이 적절하지 않으면 최상의 결과물을 얻기 위한 방법이 표시된다.


삼성은 조금 다르다. 카메라를 실행한 후 라이브 포커스 옵션을 누르면 빠르게 실행된다. 활성화된 후에는 효과를 적용하기 위해 피사체로부터 4피트 거리를 유지하라는 메시지가 표시된다. 하지만 효과가 적용되지 않을 때 표시되는 메시지가 너무 모호해서 도움이 되지 않는다.

노트 8의 라이브 포커스 모드는 효과가 적용되지 않을 때 수정해야 할 사항을 명확하게 제공하지 못한다.


특수 기능
인터페이스 문제를 뒤로 하면 노트 8에서 멋진 기능 몇 가지를 발견할 수 있다. 우선, 장면에 적용되는 보케의 양을 조정할 수 있다. 사진에 적용되는 효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슬라이더는 편리하다. 게다가 사진을 촬영한 후에도 이 효과를 적용할 수 있다! 모든 정보가 이미 캡처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갤러리 앱에서 원하는 만큼 여러 장의 사진을 저장할 수 있다. 또한 노트 8은 촬영한 장면을 다른 시점으로 보고 싶은 경우에 대비하여 메인 카메라의 사진을 저장한다.



애플에는 이런 옵션이 없지만, 많은 사용자들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제공되거나 다음 주에 발표되는 새 아이폰 모델 중 하나에 기본 탑재되기를 바라고 있다. 현재 7 플러스에서는 효과가 적용되지 않은 사진의 두 번째 버전 저장을 선택할 수 있다.

사진 결과
그렇다면 사진은 어떨까? 미국 샌프란시스코 거리에서 촬영한 모델의 이미지를 비교해 보자. 그 날은 빛이 빠르게 변화했기 때문에 사진마다 노출이 조금씩 다르다. 그렇기는 하지만 두 사진 모두 적당한 양의 심도로 기분 좋은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었다.

아이폰 7 플러스(왼쪽)와 갤럭시 노트 8(오른쪽)은 장면에 심도를 더하여 모델에 대한 집중도를 높인다.


하지만 이미 문제가 보인다. 아이폰은 얼굴에 초점을 맞추며 모든 것에 블러를 추가하여 얼굴과 같은 초점면에 있는 객체도 흐리게 한다. 아래의 아이폰 사진을 보면 상의의 세부 묘사가 부족함을 알 수 있다.

애플(왼쪽)은 모델의 얼굴을 제외한 모든 것을 흐리게 한다. 삼성(오른쪽)은 정상적으로 동일한 초점면에 있는 피사체의 초점을 유지한다.


필자는 인물 사진 모드가 지난 해에 도입되었을 때부터 이 문제를 인식했는데, 애플이 왜 이런 결정을 내렸는지는 아직도 모르겠다. DSLR은 이렇게 엉성하게 초점을 처리하지 않는다. 대조적으로 노트 8은 모델(상의 포함)에 초점을 맞췄고, 뒤쪽의 벽과 인물을 잘 분리했다.

아이폰 7 플러스(왼쪽)와 갤럭시 노트 8(오른쪽)은 머리카락의 가장자리를 잘 감지하지 못했다.


두 번째 거리 사진에서 우리는 몇 가지를 더 발견했다. 우선 노트 8은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머리카락의 가장자리를 잘 감지하지 못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프레임 우측 상단 모서리의 차고가 문제다.

노트 8과 비교하여 7 플러스의 이미지에서 블러가 훨씬 많이 적용되었다.

애플은 사람의 머리를 중심으로 몇 장의 제한적인 샘플을 채취하고 같은 양의 심도를 나머지 장면에 적용한다고 말했다. 삼성은 더 많은 심도 정보를 수집하는 것 같다.

아이폰은 선을 고르게 흐리게 한 반면에 노트 8은 장면의 심도를 이해하고 점진적으로 흐리게 처리한다. 이를 통해 노트 8이 아이폰보다 심도를 더욱 잘 표현한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이런 복잡한 장면에서는 아이폰 7 플러스와 노트 8 모두 초점 대상을 잘 파악하지 못한다.


풀로 덮인 곳을 보면 같은 문제가 발견된다. 두 스마트폰 모두 복잡한 피사체가 많은 장면을 어려워하며, 그 결과 흐리게 처리할 것에 초점을 맞추거나, 또는 그 반대의 상황이 발생한다.


좌측 상단 모서리를 확대하면서 이 부분이 최대 심도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아이폰 7 플러스는 노트 8보다 더 흐리다.


차고문은 아이폰 7 플러스와 갤럭시 노트 8 모두 흥미로운 테스트 대상이었다.


차고 문 앞을 보여주는 이 마지막 샘플이 두 카메라의 약점을 보여준다. 노트 8은 초점을 맞추지 않아야 할 것들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실패하여 블러가 애매하게 적용되었다.

아이폰 7 플러스에서는 모델과 프레임의 가장자리를 중심으로 후광 효과가 있다. 하지만 노트 8은 차고 문의 일부만을 흐리게 하여 패턴에 추상적인 문양이 생겼다.

아이폰은 상의를 포함하여 모든 것을 동일하게 흐리게 한 것 외에도, 모델 주변(위 사진에서 머리카락 확인)과 프레임 가장자리의 경계가 부자연스러워 보인다는 문제를 나타냈다.

결론
그렇다면 이 비교를 통해 무엇을 알 수 있을까? 삼성과 애플은 여전히 피사계 심도 모드를 다듬어야 한다. 삼성은 기능 측면에서 애플보다 앞섰으며 장면 전체의 심도를 훨씬 잘 표현한다. 하지만 애플의 모드는 사용이 더 쉽고 곧 새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될 것이다.

스마트폰 사진의 미래는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의 미래와 결부되어 있다. 카메라가 장면에서 수집할 수 있는 정보가 많아지면 더 다양한 조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어쨌든 두 기업 모두 모바일 사진을 발전시키고 있다는 것은 매우 반가운 소식이다. 사실 가장 좋은 카메라는 바로 ‘내 카메라’이므로 스마트폰에 장착된 카메라 성능이 발전할수록 기뻐할 사용자도 늘어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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