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6

에이서, IFA 2017서 ‘크롬북 15’ 공개

편집부 | ITWorld
에이서(www.acer.com/nextatacer)는 IFA 2017에서 ‘크롬북(chromebook) 15’를 선보였다.

크롬북 15는 알루미늄 커버 디자인이 특징이며, 1.72kg의 무게 그리고 18.9mm의 두께로 휴대성을 높였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15.6인치 풀HD 디스플레이(1920x1080)를 통해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고 넓게 고안된 터치 패드, HD 웹캠, 내장마이크 등의 다양한 편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크롬북 15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안드로이드 앱이 지원되기 때문에 사용자는 약 200만 개에 달하는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에 액세스가 가능하다.

최신 인텔 쿼드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돼 있으며, 최대 12시간 이상 사용이 가능한 배터리가 내장돼 있어 장시간 야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팬리스(Fan-less)로 도서관이나 강의실 등에서도 소음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빠른 무선 인터넷 환경을 경험할 수 있는 2x2 MIMO 802.11ac 무선 기술이 탑재돼 있고, 다양한 주변기기를 연결할 수 있도록 블루투스 4.2, USB 3.1포트, USB 3.0포트 등이 제공되며, HDMI 포트를 통해 멀티 디스플레이 환경을 구축할 수도 있다.

이번에 선보인 ‘크롬북 15’은 국내 출시는 미정이며, 10월 북미지역에는 399달러에, 11월부터 EMEA(유럽 및 중동, 아프리카)에는 499유로에 판매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2017.09.06

에이서, IFA 2017서 ‘크롬북 15’ 공개

편집부 | ITWorld
에이서(www.acer.com/nextatacer)는 IFA 2017에서 ‘크롬북(chromebook) 15’를 선보였다.

크롬북 15는 알루미늄 커버 디자인이 특징이며, 1.72kg의 무게 그리고 18.9mm의 두께로 휴대성을 높였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15.6인치 풀HD 디스플레이(1920x1080)를 통해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고 넓게 고안된 터치 패드, HD 웹캠, 내장마이크 등의 다양한 편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크롬북 15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안드로이드 앱이 지원되기 때문에 사용자는 약 200만 개에 달하는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에 액세스가 가능하다.

최신 인텔 쿼드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돼 있으며, 최대 12시간 이상 사용이 가능한 배터리가 내장돼 있어 장시간 야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팬리스(Fan-less)로 도서관이나 강의실 등에서도 소음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빠른 무선 인터넷 환경을 경험할 수 있는 2x2 MIMO 802.11ac 무선 기술이 탑재돼 있고, 다양한 주변기기를 연결할 수 있도록 블루투스 4.2, USB 3.1포트, USB 3.0포트 등이 제공되며, HDMI 포트를 통해 멀티 디스플레이 환경을 구축할 수도 있다.

이번에 선보인 ‘크롬북 15’은 국내 출시는 미정이며, 10월 북미지역에는 399달러에, 11월부터 EMEA(유럽 및 중동, 아프리카)에는 499유로에 판매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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