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4

카나리부터 패스트링까지 “남들보다 한 발 먼저” 웹 브라우저 개발자 버전 미리 쓰기

James A. Martin | Computerworld
정식 공개 전, 프리뷰 버전 웹 브라우저를 설치하면 최소한 2가지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 우선은 평범한 사용자들보다 몇 달이나 일찍 새 기능을 시험해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두 번째 스릴에는 약간의 위험이 따른다. 정식 공개 전의 사전 배포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면 데이터 손실, 스트레스, 휴대용 기기의 과도한 배터리 소모 등 예기치 않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구글이 크롬 카나리아(Chrome Canary)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밝힌 것처럼, 이런 프리뷰 빌드는 “겁 많은 사용자”를 위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도전을 원하고 브라우저의 미래를 조금 더 일찍 들여다 보고 싶은 사용자를 위해 크롬, 사파리, 파이어폭스, 엣지, 4개 주요 브라우저의 사전 공개 버전의 특징을 정리했다.

크롬 카나리아, 데브(Dev), 베타(Beta)
구글은 최종 공개 채널인 크롬 스테이블(Stable) 외에 카나리아, 데브, 베타의 3가지 크롬 빌드 공개 채널을 유지한다.

카나리아는 과거 광산 깊은 곳에 광부들이 데리고 들어가 유독 가스가 새어나오는지 여부를 발견하는 쓰인 카나리아 새처럼, 구글이 실험적인 새 기능을 테스트하는 크롬 버전이다. 크롬 카나리아는 매일 업데이트된다.


기능이 카나리아에서 크롬 데브로 전달된다. 데브는 기본적으로 알파 소프트웨어이다. 매 주 1~2번씩 업데이트된다.

매주 업데이트되는 크롬 베타는 스테이블 다음으로 신뢰할 수 있는 크롬 버전이다.

카나리아, 데브, 베타, 스테이블은 크로미움 프로젝트(The Chromium Projects)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4가지 버전 모두 윈도우 64비트, 32비트 PC, 맥, 안드로이드 장치용으로 제공된다. iOS의 경우 베타와 스테이블만 제공된다. 리눅스용에는 데브, 베타, 스테이블은 제공되지만 카나리아는 제공되지 않는다.

또한 지메일 랩스(Gmail Labs)처럼 chrome://flags로 이동하여 크롬의 실험적인 기능을 실행할 수 있다. 하지만 주의하자. 구글은 이렇게 밝혔다. “실험적인 기능은 언제든지 변경되거나 오작동하거나 사라질 수 있다. 실험적인 기능을 켰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질지 장담할 수 없고, 브라우저에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약간이 농담이 섞였지만, 구글은 “브라우저의 모든 데이터가 삭제되거나 예상치 못하게 보안 및 프라이버시가 손상될 수 있다”고 명확히 경고하고 있다.

긍정적인 측면도 있다. 크롬 스테이블과 카나리아를 같은 기기에서 함께 실행할 수 있기 때문에 카나리아 전용 기기를 구동하지 않아도 된다. 지난 8월에는 구글이 크롬 스테이블, 데브, 베타 빌드를 전부 같은 기기에서 함께 구동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실험용이지만 누구나 다운로드 할 수 있다.

크롬 스테이블에서는 데스크톱과 모바일 기기에서 동영상과 오디오를 자동으로 재생하는 기능부터 팝업과 광고 일부를 차단하는 최신 차단 기능이 기본으로 내장될 가능성이 크다. 물론, 애드가드 애드블록커(Adguard AdBlocker) 같은 다양한 광고 차단 크롬 확장 기능이 존재한다. 크롬 릴리즈(Chrome Releases) 블로그에서 크롬 채널 업데이트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마이크로소프트 엣지는 윈도우 10 데스크톱 및 모바일 기기의 기본 브라우저다. 엣지의 새로운 기능이 궁금할 때는, 일반 공개에 앞서 윈도우 10의 새로운 기능에 접근할 수 있는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Windows Insider Program)에 참여하면 된다. 거기에서 윈도우 10 기기에서 엣지가 포함된 윈도우 10 인사이더 프리뷰(Insider Preview)를 설치할 수 있다.


프리뷰 빌드의 빈도에 따라 정의된 3가지 인사이더 프리뷰(Insider Preview) “링(Ring)"이라는 카테고리가 존재한다. 패스트 링(Fast Ring, 새 기능을 원하는 사람용), 슬로우 링(Slow Ring, 좀 더 안정적인 빌드), 릴리즈 프리뷰 링(Release Preview Ring, 기본적인 베타)으로 나눠진다. 프로그램 개요를 보면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다.

윈도우 기기에 아직 개발 과정에 있는 윈도우 10을 설치하고 싶지는 않은가? 마이크로소프트게 제공하는 가상 머신을 설치하고, 여기에서 엣지 프리뷰 버전을 구동할 수 있다. 맥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 가상 머신을 쓰거나 맥 OS 컴퓨터에서 윈도우를 구동하는 VM웨어나 패럴렐즈(Parallels)를 가상 머신 플랫폼으로 선택한 후 엣지를 시험할 수 있다. 가상 머신은 90일 동안만 사용할 수 있다.

WIP를 통해서는 10월 18일 출시 예정인 윈도우 10 가을 크리에이터 업데이트(Windows 10 Fall Creators Update)를 미리 만나 볼 수 있다. 애플 타임머신(Time Machine) 복구 기능 같은 타임라인(Timeline), 3D 효과가 포함된 새 무비 메이커(Movie Maker) 기능,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복합 현실(Windows Mixed Reality) 헤드셋과 컨트롤러 지원 등의 기능을 조금 먼저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파이어폭스 나이틀리(Nightly), 디벨로퍼 에디션(Developer Edition), 베타(Beta)
오픈소스 파이어폭스 개발의 최첨단 옵션은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밤마다 업데이트되는 나이틀리다. 나이틀리는 가장 실험적이지만, 최종 릴리즈 채널에 도달하기 몇 개월 전에 미리 최신 기능을 맛볼 수 있는 빌드이기도 하다. 나이틀리는 자체 블로그를 통해 업데이트, 패치, 새 기능에 관한 내용을 전달하고, 모질라 위키(Mozilla Wiki) 페이지도 있다.

디벨로퍼 에디션
은 이름처럼 “강력한 오픈소스 툴로 웹 경험을 창조하고 디버깅하고 싶은” 웹사이트 개발자를 위한 빌드다. 디벨로퍼 에디션은 자체 채널이 아니고, 개발자 전용 툴을 제공하는 파이어폭스 버전이며 베타 빌드에 기초한다. 모질라는 올해 초 나이틀리에서 최종 공개 버전으로 이행하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오로라(Aurora)라는 별도의 개발자 채널을 삭제했다.


파이어폭스 베타에는 공개를 앞둔 기능이 제공된다. 현재 최신 베타 버전은 8월 8일에 공개된 버전이다.

안타깝게도 파이어폭스는 한 번에 하나의 기기에 하나만 설치할 수 있다.

파이어폭스를 좋아한다면 나이틀리나 베타를 사용해 볼 만하다. 특히 새로운 포톤(Photon) 인터페이스가 적용되어 11월 14일에 공개될 예정인 파이어폭스 릴리즈 버전 57을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더욱 그렇다. 예를 들어, 나이틀리에서는 애플리케이션이나 메뉴 콘텐츠가 목록으로 표시되고, 아이콘은 현 버전의 파이어폭스와 같다.

파이어폭스 나이틀리와 베타는 안드로이드용으로 제공된다. 파이어폭스의 iOS 베타 버전은 애플의 테스트플라이트(TestFlight) 앱을 통해 제공된다.

사파리 테크놀로지 프리뷰(Technology Preview)와 베타(Beta)
사파리 테크놀로지 프리뷰는 2016년 3월에 도입된 애플의 실험적인 브라우저이다. 개발자와 사용자는 향후 맥OS와 iOS에서 사파리에 추가될 수 있는 새 기능을 살펴볼 수 있다.

현재 맥OS 시에라(Sierra, 최신 OS), 맥OS 하이 시에라(High Sierra) 베타용 사파리 테크놀로지 프리뷰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iOS용 다운로드는 제공되지 않는다.


카나리아와 마찬가지로 사파리 테크놀로지 프리뷰는 최신 사파리 브라우저와 한 기기에서 함께 실행할 수 있다. (사파리 베타는 그렇지 않다.) 설치 과정은 매우 쉽고 개발자가 아니어도 쓸 수 있다.

최근 사파리 테크놀로지 프리뷰 업데이트를 통해 비콘 API가 기본으로 활성화되었으며 새 비콘 API가 추가되었고 애플 페이 결제 요청이 추가되었으며 개발자 메뉴에 웹RTC 옵션이 추가되었다(애플이 결국 사파리 11에 웹RTC지원을 추가한다). 또한, 최신 릴리즈 노트를 참조할 수 있다.

사파리 테크놀로지 프리뷰를 통해 새 웹사이트 설정(Websites Preferences) 탭에서 사파리 11의 새로운 기능을 맛볼 수 있다. 예를 들어, 특정 웹사이트를 방문할 때 리더(Reader) 모드(불필요한 것들을 없애고 텍스트만 강조) 자동 활성화, 동영상의 오디오 재생 자동 정지, 컴퓨터의 카메라/마이크/위치 사용 권한 요청 등이 있다. editor@itworld.co.kr


2017.09.04

카나리부터 패스트링까지 “남들보다 한 발 먼저” 웹 브라우저 개발자 버전 미리 쓰기

James A. Martin | Computerworld
정식 공개 전, 프리뷰 버전 웹 브라우저를 설치하면 최소한 2가지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 우선은 평범한 사용자들보다 몇 달이나 일찍 새 기능을 시험해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두 번째 스릴에는 약간의 위험이 따른다. 정식 공개 전의 사전 배포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면 데이터 손실, 스트레스, 휴대용 기기의 과도한 배터리 소모 등 예기치 않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구글이 크롬 카나리아(Chrome Canary)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밝힌 것처럼, 이런 프리뷰 빌드는 “겁 많은 사용자”를 위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도전을 원하고 브라우저의 미래를 조금 더 일찍 들여다 보고 싶은 사용자를 위해 크롬, 사파리, 파이어폭스, 엣지, 4개 주요 브라우저의 사전 공개 버전의 특징을 정리했다.

크롬 카나리아, 데브(Dev), 베타(Beta)
구글은 최종 공개 채널인 크롬 스테이블(Stable) 외에 카나리아, 데브, 베타의 3가지 크롬 빌드 공개 채널을 유지한다.

카나리아는 과거 광산 깊은 곳에 광부들이 데리고 들어가 유독 가스가 새어나오는지 여부를 발견하는 쓰인 카나리아 새처럼, 구글이 실험적인 새 기능을 테스트하는 크롬 버전이다. 크롬 카나리아는 매일 업데이트된다.


기능이 카나리아에서 크롬 데브로 전달된다. 데브는 기본적으로 알파 소프트웨어이다. 매 주 1~2번씩 업데이트된다.

매주 업데이트되는 크롬 베타는 스테이블 다음으로 신뢰할 수 있는 크롬 버전이다.

카나리아, 데브, 베타, 스테이블은 크로미움 프로젝트(The Chromium Projects)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4가지 버전 모두 윈도우 64비트, 32비트 PC, 맥, 안드로이드 장치용으로 제공된다. iOS의 경우 베타와 스테이블만 제공된다. 리눅스용에는 데브, 베타, 스테이블은 제공되지만 카나리아는 제공되지 않는다.

또한 지메일 랩스(Gmail Labs)처럼 chrome://flags로 이동하여 크롬의 실험적인 기능을 실행할 수 있다. 하지만 주의하자. 구글은 이렇게 밝혔다. “실험적인 기능은 언제든지 변경되거나 오작동하거나 사라질 수 있다. 실험적인 기능을 켰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질지 장담할 수 없고, 브라우저에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약간이 농담이 섞였지만, 구글은 “브라우저의 모든 데이터가 삭제되거나 예상치 못하게 보안 및 프라이버시가 손상될 수 있다”고 명확히 경고하고 있다.

긍정적인 측면도 있다. 크롬 스테이블과 카나리아를 같은 기기에서 함께 실행할 수 있기 때문에 카나리아 전용 기기를 구동하지 않아도 된다. 지난 8월에는 구글이 크롬 스테이블, 데브, 베타 빌드를 전부 같은 기기에서 함께 구동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실험용이지만 누구나 다운로드 할 수 있다.

크롬 스테이블에서는 데스크톱과 모바일 기기에서 동영상과 오디오를 자동으로 재생하는 기능부터 팝업과 광고 일부를 차단하는 최신 차단 기능이 기본으로 내장될 가능성이 크다. 물론, 애드가드 애드블록커(Adguard AdBlocker) 같은 다양한 광고 차단 크롬 확장 기능이 존재한다. 크롬 릴리즈(Chrome Releases) 블로그에서 크롬 채널 업데이트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마이크로소프트 엣지는 윈도우 10 데스크톱 및 모바일 기기의 기본 브라우저다. 엣지의 새로운 기능이 궁금할 때는, 일반 공개에 앞서 윈도우 10의 새로운 기능에 접근할 수 있는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Windows Insider Program)에 참여하면 된다. 거기에서 윈도우 10 기기에서 엣지가 포함된 윈도우 10 인사이더 프리뷰(Insider Preview)를 설치할 수 있다.


프리뷰 빌드의 빈도에 따라 정의된 3가지 인사이더 프리뷰(Insider Preview) “링(Ring)"이라는 카테고리가 존재한다. 패스트 링(Fast Ring, 새 기능을 원하는 사람용), 슬로우 링(Slow Ring, 좀 더 안정적인 빌드), 릴리즈 프리뷰 링(Release Preview Ring, 기본적인 베타)으로 나눠진다. 프로그램 개요를 보면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다.

윈도우 기기에 아직 개발 과정에 있는 윈도우 10을 설치하고 싶지는 않은가? 마이크로소프트게 제공하는 가상 머신을 설치하고, 여기에서 엣지 프리뷰 버전을 구동할 수 있다. 맥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 가상 머신을 쓰거나 맥 OS 컴퓨터에서 윈도우를 구동하는 VM웨어나 패럴렐즈(Parallels)를 가상 머신 플랫폼으로 선택한 후 엣지를 시험할 수 있다. 가상 머신은 90일 동안만 사용할 수 있다.

WIP를 통해서는 10월 18일 출시 예정인 윈도우 10 가을 크리에이터 업데이트(Windows 10 Fall Creators Update)를 미리 만나 볼 수 있다. 애플 타임머신(Time Machine) 복구 기능 같은 타임라인(Timeline), 3D 효과가 포함된 새 무비 메이커(Movie Maker) 기능,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복합 현실(Windows Mixed Reality) 헤드셋과 컨트롤러 지원 등의 기능을 조금 먼저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파이어폭스 나이틀리(Nightly), 디벨로퍼 에디션(Developer Edition), 베타(Beta)
오픈소스 파이어폭스 개발의 최첨단 옵션은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밤마다 업데이트되는 나이틀리다. 나이틀리는 가장 실험적이지만, 최종 릴리즈 채널에 도달하기 몇 개월 전에 미리 최신 기능을 맛볼 수 있는 빌드이기도 하다. 나이틀리는 자체 블로그를 통해 업데이트, 패치, 새 기능에 관한 내용을 전달하고, 모질라 위키(Mozilla Wiki) 페이지도 있다.

디벨로퍼 에디션
은 이름처럼 “강력한 오픈소스 툴로 웹 경험을 창조하고 디버깅하고 싶은” 웹사이트 개발자를 위한 빌드다. 디벨로퍼 에디션은 자체 채널이 아니고, 개발자 전용 툴을 제공하는 파이어폭스 버전이며 베타 빌드에 기초한다. 모질라는 올해 초 나이틀리에서 최종 공개 버전으로 이행하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오로라(Aurora)라는 별도의 개발자 채널을 삭제했다.


파이어폭스 베타에는 공개를 앞둔 기능이 제공된다. 현재 최신 베타 버전은 8월 8일에 공개된 버전이다.

안타깝게도 파이어폭스는 한 번에 하나의 기기에 하나만 설치할 수 있다.

파이어폭스를 좋아한다면 나이틀리나 베타를 사용해 볼 만하다. 특히 새로운 포톤(Photon) 인터페이스가 적용되어 11월 14일에 공개될 예정인 파이어폭스 릴리즈 버전 57을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더욱 그렇다. 예를 들어, 나이틀리에서는 애플리케이션이나 메뉴 콘텐츠가 목록으로 표시되고, 아이콘은 현 버전의 파이어폭스와 같다.

파이어폭스 나이틀리와 베타는 안드로이드용으로 제공된다. 파이어폭스의 iOS 베타 버전은 애플의 테스트플라이트(TestFlight) 앱을 통해 제공된다.

사파리 테크놀로지 프리뷰(Technology Preview)와 베타(Beta)
사파리 테크놀로지 프리뷰는 2016년 3월에 도입된 애플의 실험적인 브라우저이다. 개발자와 사용자는 향후 맥OS와 iOS에서 사파리에 추가될 수 있는 새 기능을 살펴볼 수 있다.

현재 맥OS 시에라(Sierra, 최신 OS), 맥OS 하이 시에라(High Sierra) 베타용 사파리 테크놀로지 프리뷰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iOS용 다운로드는 제공되지 않는다.


카나리아와 마찬가지로 사파리 테크놀로지 프리뷰는 최신 사파리 브라우저와 한 기기에서 함께 실행할 수 있다. (사파리 베타는 그렇지 않다.) 설치 과정은 매우 쉽고 개발자가 아니어도 쓸 수 있다.

최근 사파리 테크놀로지 프리뷰 업데이트를 통해 비콘 API가 기본으로 활성화되었으며 새 비콘 API가 추가되었고 애플 페이 결제 요청이 추가되었으며 개발자 메뉴에 웹RTC 옵션이 추가되었다(애플이 결국 사파리 11에 웹RTC지원을 추가한다). 또한, 최신 릴리즈 노트를 참조할 수 있다.

사파리 테크놀로지 프리뷰를 통해 새 웹사이트 설정(Websites Preferences) 탭에서 사파리 11의 새로운 기능을 맛볼 수 있다. 예를 들어, 특정 웹사이트를 방문할 때 리더(Reader) 모드(불필요한 것들을 없애고 텍스트만 강조) 자동 활성화, 동영상의 오디오 재생 자동 정지, 컴퓨터의 카메라/마이크/위치 사용 권한 요청 등이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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