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3

“남들은 잘 모르는” 유튜브 앱의 5가지 유용한 기능

Ryan Whitwam | PCWorld
보통 사람들은 유튜브 앱을 습관에 따라 사용한다. 몇 년이나 된 이 앱을 열어서 링크를 클릭해 영상을 틀고, 앱을 닫으면 영상이 꺼진다. 하지만 유튜브 앱은 단순한 비디오 링크뿐만이 아니라 다른 기능들도 제공한다. 앱의 기능을 십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두 번 탭해서 앞으로 가기
터치스크린으로는 정확히 영상의 원하는 위치를 찾기가 어렵다. 하지만 유튜브 앱에는 이 문제를 해결하는 편한 방법이 있다. 영상 화면의 오른쪽이나 왼쪽을 두 번 탭하면 10초 앞으로 혹은 뒤로 이동한다. 이 기능이 작동하지 않는 것 같다면 설정으로 이동해서 ‘두 번 탭하여 탐색’을 활성화한다.



이 설정에서 앞으로 가는 시간을 10초가 아니라 5초~60초 사이에서 걸졍할 수 있다.

백그라운드 재생
때로는 유튜브 동영상에서 영상 말고 소리만 필요할 때가 있다. 사실 사용자들은 백그라운드 재생 옵션을 계속해서 구글에 요청해왔는데, 이 기능이 유튜브 레드(YouTube Red) 유료 구독자를 위한 독점 기능으로 구현됐다.



이 기능이 때로는 귀찮을 수도 있어서 유튜브는 이 기능을 더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레드 계정으로 로그인한 다음 동영상을 보다가 홈 버튼을 누르면 백그라운드에서 오디오가 계속 재생된다. 이것이 싫다면, 유튜브 앱 설정으로 가서 ‘백그라운드 및 다운로드’ 옵션에서 ‘재생’을 선택하고 ‘끄기’로 설정한다. 또는 디바이스가 헤드폰이나 외장 스피커에 연결되어 있을 때만 백그라운드 재생을 하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모바일 데이터 사용 제한하기
유튜브 영상을 몇 개 보는 것으로 이동 시간의 지루함을 달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영상들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데이터를 소모하며, 월 데이터 사용량을 쉽게 넘길 수 있다. 다행히 유튜브 앱에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설정이 있다.



유튜브 앱의 설정을 열고 ‘Wi-Fi에서만 HD 재생’을 활성화한다. 그러면 와이파이에 연결되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는 SD 화질로만 재생된다.

360도 영상 보기
유튜브에는 여러 360도 동영상이 있다. 데스크톱이나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도 감상은 가능하지만, 근본적으로는 모바일과 VR 헤드셋의 조합으로 보는 것이 좋다. 구글 카드보드나 데이드림 헤드셋 등을 활용할 수 있다. 이런 360도 영상들을 검색하고 오른쪽 아래에 카드보드 아이콘을 탭하면 된다.



기술적으로 이 옵션은 동영상을 2개의 이미지로 나눠서 재생하는 것이다. 헤드셋을 착용하고 머리를 돌리면 이에 따라 화면도 변화한다. 일반 영상도 메뉴 > 카드보드로 보기를 통해서 VR 용으로 만들 수는 있으나, 몰입도는 360도 영상보다 떨어지며, 커다란 화면을 눈 앞에서 보는 것과 같은 효과를 준다.

영상 다운로드하기
지난 몇 년간 유튜브에 가장 요청이 많았던 기능이 오프라인 시청이었다. 백그라운드 재생과 마찬가지로 이 기능은 유튜브 레드 가입자를 위한 독점 기능이다.



동영상을 다운로드하려면 제목 바로 아래에 있는 다운로드 버튼을 탭하면 된다. 첫 다운로드가 시작되면 앱이 원하는 다운로드 품질과 품질에 따른 사이즈를 알려준다. 기본적으로 이 대화창은 사용자의 설정을 기억하고 다음부터는 뜨지 않는다. 처음에 설정할 때 ‘설정 기억’ 옵션을 체크 해제하거나 유튜브 앱 설정에 가서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이 설정에서 와이파이에 연결되어있을 때만 영상을 다운로드하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또한, 통계 옵션도 있어서, 유튜브 다운로드가 얼마나 많은 스토리지를 차지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모두 삭제하는 옵션도 있다.

만일 유튜브 레드 가입자가 아니라면, 유튜브 영상 다운로드에 관한 다른 기사를 확인하길 바란다. editor@itworld.co.kr  
 


2017.08.23

“남들은 잘 모르는” 유튜브 앱의 5가지 유용한 기능

Ryan Whitwam | PCWorld
보통 사람들은 유튜브 앱을 습관에 따라 사용한다. 몇 년이나 된 이 앱을 열어서 링크를 클릭해 영상을 틀고, 앱을 닫으면 영상이 꺼진다. 하지만 유튜브 앱은 단순한 비디오 링크뿐만이 아니라 다른 기능들도 제공한다. 앱의 기능을 십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두 번 탭해서 앞으로 가기
터치스크린으로는 정확히 영상의 원하는 위치를 찾기가 어렵다. 하지만 유튜브 앱에는 이 문제를 해결하는 편한 방법이 있다. 영상 화면의 오른쪽이나 왼쪽을 두 번 탭하면 10초 앞으로 혹은 뒤로 이동한다. 이 기능이 작동하지 않는 것 같다면 설정으로 이동해서 ‘두 번 탭하여 탐색’을 활성화한다.



이 설정에서 앞으로 가는 시간을 10초가 아니라 5초~60초 사이에서 걸졍할 수 있다.

백그라운드 재생
때로는 유튜브 동영상에서 영상 말고 소리만 필요할 때가 있다. 사실 사용자들은 백그라운드 재생 옵션을 계속해서 구글에 요청해왔는데, 이 기능이 유튜브 레드(YouTube Red) 유료 구독자를 위한 독점 기능으로 구현됐다.



이 기능이 때로는 귀찮을 수도 있어서 유튜브는 이 기능을 더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레드 계정으로 로그인한 다음 동영상을 보다가 홈 버튼을 누르면 백그라운드에서 오디오가 계속 재생된다. 이것이 싫다면, 유튜브 앱 설정으로 가서 ‘백그라운드 및 다운로드’ 옵션에서 ‘재생’을 선택하고 ‘끄기’로 설정한다. 또는 디바이스가 헤드폰이나 외장 스피커에 연결되어 있을 때만 백그라운드 재생을 하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모바일 데이터 사용 제한하기
유튜브 영상을 몇 개 보는 것으로 이동 시간의 지루함을 달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영상들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데이터를 소모하며, 월 데이터 사용량을 쉽게 넘길 수 있다. 다행히 유튜브 앱에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설정이 있다.



유튜브 앱의 설정을 열고 ‘Wi-Fi에서만 HD 재생’을 활성화한다. 그러면 와이파이에 연결되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는 SD 화질로만 재생된다.

360도 영상 보기
유튜브에는 여러 360도 동영상이 있다. 데스크톱이나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도 감상은 가능하지만, 근본적으로는 모바일과 VR 헤드셋의 조합으로 보는 것이 좋다. 구글 카드보드나 데이드림 헤드셋 등을 활용할 수 있다. 이런 360도 영상들을 검색하고 오른쪽 아래에 카드보드 아이콘을 탭하면 된다.



기술적으로 이 옵션은 동영상을 2개의 이미지로 나눠서 재생하는 것이다. 헤드셋을 착용하고 머리를 돌리면 이에 따라 화면도 변화한다. 일반 영상도 메뉴 > 카드보드로 보기를 통해서 VR 용으로 만들 수는 있으나, 몰입도는 360도 영상보다 떨어지며, 커다란 화면을 눈 앞에서 보는 것과 같은 효과를 준다.

영상 다운로드하기
지난 몇 년간 유튜브에 가장 요청이 많았던 기능이 오프라인 시청이었다. 백그라운드 재생과 마찬가지로 이 기능은 유튜브 레드 가입자를 위한 독점 기능이다.



동영상을 다운로드하려면 제목 바로 아래에 있는 다운로드 버튼을 탭하면 된다. 첫 다운로드가 시작되면 앱이 원하는 다운로드 품질과 품질에 따른 사이즈를 알려준다. 기본적으로 이 대화창은 사용자의 설정을 기억하고 다음부터는 뜨지 않는다. 처음에 설정할 때 ‘설정 기억’ 옵션을 체크 해제하거나 유튜브 앱 설정에 가서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이 설정에서 와이파이에 연결되어있을 때만 영상을 다운로드하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또한, 통계 옵션도 있어서, 유튜브 다운로드가 얼마나 많은 스토리지를 차지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모두 삭제하는 옵션도 있다.

만일 유튜브 레드 가입자가 아니라면, 유튜브 영상 다운로드에 관한 다른 기사를 확인하길 바란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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