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08

"앞뒤 건너뛰기부터 개인 감상 모드까지" 모바일 유튜브 앱의 숨은 기능 6가지

Ben Patterson | PCWorld
최근에 안드로이드나 iOS용 유튜브 앱을 살펴본 적이 없다면 다시 확인하자. 유튜브 앱은 몰입형 VR 동영상, 개인용 감상 모드, 손쉬운 건너뛰기 명령, (기꺼이 비용을 지불할 용의가 있는 경우)오프라인에서 감상할 수 있는 동영상 저장 기능 등의 멋진 메뉴가 추가되었다.

두 번 터치해서 앞뒤로 건너뛰기

아무리 재미있는 유튜브 동영상도 지루한 부분이 있게 마련이다. 지겨운 부분을 건너뛰어 재미있는 곳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편리한 제스처가 있다.

재생 화면의 오른쪽을 두 번 터치하면 앞으로 10초 또는 화면의 왼쪽을 두 번 터치하면 뒤로 10초 건너 뛴다.

안드로이드 버전 유튜브에서 건너뛰는 길이를 변경하려면 메인 유튜브 인터페이스 상단 모서리의 점 3개짜리 버튼을 터치하고 설정(Settings) > 일반(General) > 두 번 터치하여 건너뛰기(Double tap to seek)를 터치한 후 5~60초 사이에서 설정을 선택한다.

iOS에서는 메인 유튜브 인터페이스 상단 모서리의 프로필 버튼을 터치하고 설정(Settings) > 두 번 터치하여 건너뛰기(Double tap to seek)를 터치한 후 설정을 선택한다.

검색 중지 또는 이력 보기

모바일 유튜브 앱에서 동영상을 검색하고 감상하다 보면 홈(Home) 피드와 다음(Up Next) 섹션에 검색과 재생 이력에 기반한 동영상이 가득 찰 것이다. 가만히 앉아서 맞춤형 동영상을 감상할 여유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편리하겠지만 자신의 유튜브 피드가 너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는 단점이 있다.

유튜브 동영상을 보면서 누군가 자신을 감시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지 않으려면 브라우징 프라이버시를 지킬 수 있는 설정을 시도해 보자.

안드로이드에서는 메인 유튜브 인터페이스 상단 모서리의 점 3개짜리 버튼을 터치한 후 설정(Settings) > 이력 및 프라이버시(History & privacy)를 터치한다. iOS의 경우 메인 유튜브 인터페이스 상단 모서리에서 프로필 버튼을 터치한 후 설정(Settings)을 터치한다.

이제 감상 이력 중지(Pause watch history) 그리고 검색 이력 중지(Pause search history) 설정을 찾아 변경한다.

처음부터 시작하고 싶다면 유튜브 검색 및 감상 이력 전체를 삭제할 수도 있다. 해당 이력 및 프라이버시(History & privacy) 설정 화면에서 감상 이력 삭제(Clear watch history) 그리고 검색 이력 삭제(Clear search history)를 터치한다.

가상현실로 동영상 보기

동영상을 가상현실로 체험하기 위해 수백 달러짜리 최신 가상현실 헤드셋을 구매할 필요는 없다. VR로 촬영한 동영상을 따로 찾지 않아도 된다.

어느 유튜브 동영상이나 가상현실로 감상할 수 있다. 어떤 헤드셋이든 다 좋다. 구글 카드보드로 만족할 수 있다면야 10달러로 충분하다.
헤드셋을 준비한 후, 동영상을 재생하고, 재생 화면 우측 상단 모서리의 점 3개짜리 메뉴 버튼(버튼이 보이지 않으면 한 번 두드리면 된다)을 두드리고 카드보드로 감상(Watch in Cardboard)을 두드린 후, 헤드셋에 휴대전화를 끼우고 감상을 시작한다.

헤드셋을 이용하면 영화관에서 보는 것처럼 가상현실 공간에 떠 있는 화면에 유튜브 동영상이 표시된다. 재생 제어기능을 표시하려면 VR 헤드셋 측면의 버튼을 누른다(모든 헤드셋에 적용되지는 않지만 카드보드 호환 모델은 적용될 것이다). 제어 기능이 표시되면 (재생, 건너뛰기, 진행 표시줄 등) 누르려는 버튼의 레티큘(Reticule)을 겨냥하고 버튼을 다시 누른다.

또, 가상 유튜브 제어 기능의 우측 하단 모서리에 있는 작은 사각형 버튼을 누르면 화면의 양쪽이 휘어져 더욱 몰입감 있는 경험이 가능하다. 효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버튼을 다시 클릭하여 표준 VR화면으로 복귀할 수 있다.

보너스 요령 : 유튜브에서 진정한 360도 VR동영상을 감상하고 싶은가? 검색한 후 "360" 검색 필터를 사용한다. 또한 유튜브의 가상 현실 섹션을 https://www.youtube.com/channel/UCzuqhhs6NWbgTzMuM09WKDQ 탐색할 수도 있다. 360 VR동영상을 감상하기 전에 앉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으면 VR공룡의 공격을 받을 때 메스꺼움을 느낄 수 있다.

조용히 자막 보기

아이들이 가까이 있거나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서 자고 있는 상황 등 때로는 유튜브를 빵빵한 사운드와 함께 감상하는 사치를 누릴 수 없다. 이어폰이 없을 때도 마찬가지다. 이제 아마추어 순독법에 의존하지 않고 유튜브를 감상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유튜브는 지금까지 수년 동안 업로드된 동영상을 위한 자막을 자동 생성했기 때문에 어느 유튜브 동영상이나 조용한 감상을 위한 자막을 제공한다. 자동 자막은 영어, 네덜란드어, 불어, 독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한국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등 10개 언어로 제공된다. 자막 자체가 항상 완벽한 것은 아니며 (실제로 일부 결과는 의도치 않게 웃음 유발할 수도 있지만) 최소한 무음 상태에서 감상하면 요지를 파악할 수 있다.

자막을 켜려면 재생 화면 상단 모서리의 점 3개짜리 메뉴 버튼을 터치하고 자막(Captions)을 터치한 후 언어를 선택한다.

자동 재생 (아니면) “다음” 동영상

유튜브 동영상을 감상하기 시작할 때마다 감상하고 있는 동영상과 최근 검색 및 감상 이력을 바탕으로 “다음” 동영상 목록이 표시된다. 이런 동영상은 현재 동영상 바로 아래, 혹은 전체 화면 모드에서는 화면 하단에서 튀어 나와 표시된다.

기본적으로 “다음” 동영상은 현재의 유튜브 동영상 감상이 끝난 후 자동으로 재생이 시작되기 때문에 여유를 갖고 유튜브 동영상을 일일이 감상할 때 적합하다.

하지만 단 하나의 유튜브 동영상만 감상하고 싶은 경우 “다음” 대기열의 상단에서 자동재생(Autoplay) 설정을 끄면 된다.

오프라인 감상을 위해 동영상 저장하기

유튜브의 편리한 기능 중 하나는 (안타깝게도) 월 10달러짜리 프리미엄 유튜브 서비스인 유튜브 레드의 회원들만 이용할 수 있다. (참고: 아직까지 유튜브 레드를 이용해 본 적이 없는 사용자는 가입 후 1개월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오프라인 감상을 위해 저장(Save) 버튼으로 아무 유튜브 동영상이나 저장할 수 있어서 지하철, 비행기, 기타 무선 접속이 불가능한 곳에서 유튜브를 감상할 때 적합하다.

안드로이드 유튜브 앱에서 저장된 동영상을 찾으려면 메인 유튜브 인터페이스 우측 상단 모서리의 프로필 버튼을 터치한다. 사용 가능(Available) 오프라인 섹션에서 저장된 동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iOS의 경우 메인 유튜브 인터페이스로 이동한 후 화면 우측 하단 모서리의 라이브러리(Library) 탭을 터치한다.

또, 저장된 동영상의 기본 화질도 HD화질(720p)에서 공간 절약형 저화질(144p)까지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는 화면 우측 상단 모서리의 점 3개짜리 메뉴 버튼을 두드린 후 설정(Settings) > 백그라운드 및 오프라인(Background & offline) > 동영상 화질(Video quality)을 선택한다. iOS의 경우. 메인 유튜브 인터페이스 우측 상단 모서리의 프로필 버튼을 두드리고 설정(Settings) > 오프라인 동영상 화질(Offline video quality)을 선택하면 된다. editor@itworld.co.kr 

2017.06.08

"앞뒤 건너뛰기부터 개인 감상 모드까지" 모바일 유튜브 앱의 숨은 기능 6가지

Ben Patterson | PCWorld
최근에 안드로이드나 iOS용 유튜브 앱을 살펴본 적이 없다면 다시 확인하자. 유튜브 앱은 몰입형 VR 동영상, 개인용 감상 모드, 손쉬운 건너뛰기 명령, (기꺼이 비용을 지불할 용의가 있는 경우)오프라인에서 감상할 수 있는 동영상 저장 기능 등의 멋진 메뉴가 추가되었다.

두 번 터치해서 앞뒤로 건너뛰기

아무리 재미있는 유튜브 동영상도 지루한 부분이 있게 마련이다. 지겨운 부분을 건너뛰어 재미있는 곳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편리한 제스처가 있다.

재생 화면의 오른쪽을 두 번 터치하면 앞으로 10초 또는 화면의 왼쪽을 두 번 터치하면 뒤로 10초 건너 뛴다.

안드로이드 버전 유튜브에서 건너뛰는 길이를 변경하려면 메인 유튜브 인터페이스 상단 모서리의 점 3개짜리 버튼을 터치하고 설정(Settings) > 일반(General) > 두 번 터치하여 건너뛰기(Double tap to seek)를 터치한 후 5~60초 사이에서 설정을 선택한다.

iOS에서는 메인 유튜브 인터페이스 상단 모서리의 프로필 버튼을 터치하고 설정(Settings) > 두 번 터치하여 건너뛰기(Double tap to seek)를 터치한 후 설정을 선택한다.

검색 중지 또는 이력 보기

모바일 유튜브 앱에서 동영상을 검색하고 감상하다 보면 홈(Home) 피드와 다음(Up Next) 섹션에 검색과 재생 이력에 기반한 동영상이 가득 찰 것이다. 가만히 앉아서 맞춤형 동영상을 감상할 여유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편리하겠지만 자신의 유튜브 피드가 너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는 단점이 있다.

유튜브 동영상을 보면서 누군가 자신을 감시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지 않으려면 브라우징 프라이버시를 지킬 수 있는 설정을 시도해 보자.

안드로이드에서는 메인 유튜브 인터페이스 상단 모서리의 점 3개짜리 버튼을 터치한 후 설정(Settings) > 이력 및 프라이버시(History & privacy)를 터치한다. iOS의 경우 메인 유튜브 인터페이스 상단 모서리에서 프로필 버튼을 터치한 후 설정(Settings)을 터치한다.

이제 감상 이력 중지(Pause watch history) 그리고 검색 이력 중지(Pause search history) 설정을 찾아 변경한다.

처음부터 시작하고 싶다면 유튜브 검색 및 감상 이력 전체를 삭제할 수도 있다. 해당 이력 및 프라이버시(History & privacy) 설정 화면에서 감상 이력 삭제(Clear watch history) 그리고 검색 이력 삭제(Clear search history)를 터치한다.

가상현실로 동영상 보기

동영상을 가상현실로 체험하기 위해 수백 달러짜리 최신 가상현실 헤드셋을 구매할 필요는 없다. VR로 촬영한 동영상을 따로 찾지 않아도 된다.

어느 유튜브 동영상이나 가상현실로 감상할 수 있다. 어떤 헤드셋이든 다 좋다. 구글 카드보드로 만족할 수 있다면야 10달러로 충분하다.
헤드셋을 준비한 후, 동영상을 재생하고, 재생 화면 우측 상단 모서리의 점 3개짜리 메뉴 버튼(버튼이 보이지 않으면 한 번 두드리면 된다)을 두드리고 카드보드로 감상(Watch in Cardboard)을 두드린 후, 헤드셋에 휴대전화를 끼우고 감상을 시작한다.

헤드셋을 이용하면 영화관에서 보는 것처럼 가상현실 공간에 떠 있는 화면에 유튜브 동영상이 표시된다. 재생 제어기능을 표시하려면 VR 헤드셋 측면의 버튼을 누른다(모든 헤드셋에 적용되지는 않지만 카드보드 호환 모델은 적용될 것이다). 제어 기능이 표시되면 (재생, 건너뛰기, 진행 표시줄 등) 누르려는 버튼의 레티큘(Reticule)을 겨냥하고 버튼을 다시 누른다.

또, 가상 유튜브 제어 기능의 우측 하단 모서리에 있는 작은 사각형 버튼을 누르면 화면의 양쪽이 휘어져 더욱 몰입감 있는 경험이 가능하다. 효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버튼을 다시 클릭하여 표준 VR화면으로 복귀할 수 있다.

보너스 요령 : 유튜브에서 진정한 360도 VR동영상을 감상하고 싶은가? 검색한 후 "360" 검색 필터를 사용한다. 또한 유튜브의 가상 현실 섹션을 https://www.youtube.com/channel/UCzuqhhs6NWbgTzMuM09WKDQ 탐색할 수도 있다. 360 VR동영상을 감상하기 전에 앉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으면 VR공룡의 공격을 받을 때 메스꺼움을 느낄 수 있다.

조용히 자막 보기

아이들이 가까이 있거나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서 자고 있는 상황 등 때로는 유튜브를 빵빵한 사운드와 함께 감상하는 사치를 누릴 수 없다. 이어폰이 없을 때도 마찬가지다. 이제 아마추어 순독법에 의존하지 않고 유튜브를 감상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유튜브는 지금까지 수년 동안 업로드된 동영상을 위한 자막을 자동 생성했기 때문에 어느 유튜브 동영상이나 조용한 감상을 위한 자막을 제공한다. 자동 자막은 영어, 네덜란드어, 불어, 독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한국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등 10개 언어로 제공된다. 자막 자체가 항상 완벽한 것은 아니며 (실제로 일부 결과는 의도치 않게 웃음 유발할 수도 있지만) 최소한 무음 상태에서 감상하면 요지를 파악할 수 있다.

자막을 켜려면 재생 화면 상단 모서리의 점 3개짜리 메뉴 버튼을 터치하고 자막(Captions)을 터치한 후 언어를 선택한다.

자동 재생 (아니면) “다음” 동영상

유튜브 동영상을 감상하기 시작할 때마다 감상하고 있는 동영상과 최근 검색 및 감상 이력을 바탕으로 “다음” 동영상 목록이 표시된다. 이런 동영상은 현재 동영상 바로 아래, 혹은 전체 화면 모드에서는 화면 하단에서 튀어 나와 표시된다.

기본적으로 “다음” 동영상은 현재의 유튜브 동영상 감상이 끝난 후 자동으로 재생이 시작되기 때문에 여유를 갖고 유튜브 동영상을 일일이 감상할 때 적합하다.

하지만 단 하나의 유튜브 동영상만 감상하고 싶은 경우 “다음” 대기열의 상단에서 자동재생(Autoplay) 설정을 끄면 된다.

오프라인 감상을 위해 동영상 저장하기

유튜브의 편리한 기능 중 하나는 (안타깝게도) 월 10달러짜리 프리미엄 유튜브 서비스인 유튜브 레드의 회원들만 이용할 수 있다. (참고: 아직까지 유튜브 레드를 이용해 본 적이 없는 사용자는 가입 후 1개월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오프라인 감상을 위해 저장(Save) 버튼으로 아무 유튜브 동영상이나 저장할 수 있어서 지하철, 비행기, 기타 무선 접속이 불가능한 곳에서 유튜브를 감상할 때 적합하다.

안드로이드 유튜브 앱에서 저장된 동영상을 찾으려면 메인 유튜브 인터페이스 우측 상단 모서리의 프로필 버튼을 터치한다. 사용 가능(Available) 오프라인 섹션에서 저장된 동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iOS의 경우 메인 유튜브 인터페이스로 이동한 후 화면 우측 하단 모서리의 라이브러리(Library) 탭을 터치한다.

또, 저장된 동영상의 기본 화질도 HD화질(720p)에서 공간 절약형 저화질(144p)까지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는 화면 우측 상단 모서리의 점 3개짜리 메뉴 버튼을 두드린 후 설정(Settings) > 백그라운드 및 오프라인(Background & offline) > 동영상 화질(Video quality)을 선택한다. iOS의 경우. 메인 유튜브 인터페이스 우측 상단 모서리의 프로필 버튼을 두드리고 설정(Settings) > 오프라인 동영상 화질(Offline video quality)을 선택하면 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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