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02

인프라웨어 테크놀러지, 아틀라시안 솔루션 구축 성공 사례 발표

편집부 | ITWorld
인프라웨어 테크놀러지(www.infrawaretech.com)는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진행된 ‘2017 아틀라시안 솔루션스 컨퍼런스 서울(Atlassian Solutions Conference Seoul 2017)’에서 솔루션 도입 및 구축, 관리 노하우를 공개했다.

아틀라시안 솔루션스 컨퍼런스는 국내 아틀라시안 고객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가장 많이 사용된 7가지 솔루션 영역에 대한 설명 및 사례를 공유하고 데모 시연을 통해 솔루션을 직접 구현해 볼 수 있는 자리이다.



인프라웨어 테크놀러지에서는 강양석 COO(Chief Operation Officer)가 참석해 아틀라시안 제품으로 기획부터 출시까지 지원하고 있는 폴라리스 오피스에 대한 내용을 공유했다. 인프라웨어 테크놀러지는 아틀라시안의 제품 및 애자일(Agile) 개발 방식을 적용함으로써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과 효율적인 프로세스 개선을 달성했다. 이를 기반으로 폴라리스 오피스의 글로벌 출시 및 전세계 6,000만 명 이상의 가입자 확보 등 시장 변화와 고객 이슈에 민첩하게 대응했다는 평이다.

이 외에도 ▲글로벌 그랜드 오픈과 같은 주요 사업 모멘텀 별 개발과정의 어려움 극복 방법 ▲고객사의 요구사항과 기획 문서 버전 관리 ▲통합 빌드 시스템 및 코드리뷰 문화 정착 ▲CS 관리 프로세스 ▲활발한 지식공유 시스템 구축 등 아틀라시안 제품 활용에 관한 인프라웨어 테크놀러지만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에 대해 소개하고, 데모 부스 시연을 통해 기업 고객들의 궁금증을 해결했다.

인프라웨어 테크놀러지 강양석 COO는 “인프라웨어 테크놀러지는 소프트웨어 개발 경험과 노하우를 인정 받아 아틀라시안과 솔루션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국내 협업 솔루션 및 컨설팅 사업에 본격 진출했다”며 “아틀라시안 소프트웨어를 도입하고자 하는 국내 기업들 중 애자일 개발 방식 도입을 검토 중이거나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에게 솔루션 구축부터 실행 단계까지 원스톱 컨설팅을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7.06.02

인프라웨어 테크놀러지, 아틀라시안 솔루션 구축 성공 사례 발표

편집부 | ITWorld
인프라웨어 테크놀러지(www.infrawaretech.com)는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진행된 ‘2017 아틀라시안 솔루션스 컨퍼런스 서울(Atlassian Solutions Conference Seoul 2017)’에서 솔루션 도입 및 구축, 관리 노하우를 공개했다.

아틀라시안 솔루션스 컨퍼런스는 국내 아틀라시안 고객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가장 많이 사용된 7가지 솔루션 영역에 대한 설명 및 사례를 공유하고 데모 시연을 통해 솔루션을 직접 구현해 볼 수 있는 자리이다.



인프라웨어 테크놀러지에서는 강양석 COO(Chief Operation Officer)가 참석해 아틀라시안 제품으로 기획부터 출시까지 지원하고 있는 폴라리스 오피스에 대한 내용을 공유했다. 인프라웨어 테크놀러지는 아틀라시안의 제품 및 애자일(Agile) 개발 방식을 적용함으로써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과 효율적인 프로세스 개선을 달성했다. 이를 기반으로 폴라리스 오피스의 글로벌 출시 및 전세계 6,000만 명 이상의 가입자 확보 등 시장 변화와 고객 이슈에 민첩하게 대응했다는 평이다.

이 외에도 ▲글로벌 그랜드 오픈과 같은 주요 사업 모멘텀 별 개발과정의 어려움 극복 방법 ▲고객사의 요구사항과 기획 문서 버전 관리 ▲통합 빌드 시스템 및 코드리뷰 문화 정착 ▲CS 관리 프로세스 ▲활발한 지식공유 시스템 구축 등 아틀라시안 제품 활용에 관한 인프라웨어 테크놀러지만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에 대해 소개하고, 데모 부스 시연을 통해 기업 고객들의 궁금증을 해결했다.

인프라웨어 테크놀러지 강양석 COO는 “인프라웨어 테크놀러지는 소프트웨어 개발 경험과 노하우를 인정 받아 아틀라시안과 솔루션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국내 협업 솔루션 및 컨설팅 사업에 본격 진출했다”며 “아틀라시안 소프트웨어를 도입하고자 하는 국내 기업들 중 애자일 개발 방식 도입을 검토 중이거나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에게 솔루션 구축부터 실행 단계까지 원스톱 컨설팅을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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