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9

뉴타닉스-IBM,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

편집부 | ITWorld
뉴타닉스(www.nutanix.com)가 IBM과 하이퍼 컨버지드 분야 협력과 관련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뉴타닉스의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플랫폼(Enterprise Cloud Platform) 소프트웨어와 IBM의 파워 시스템(Power Systems)을 결합해 턴키 방식의 하이퍼 컨버지드 솔루션을 제공, 대규모 엔터프라이즈의 크리티컬 워크로드를 지원할 계획이다. 빌트-인 AHV 가상화로 풀 스택을 제공해 데이터센터에서 보다 단순화된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양사는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의 영속성을 보장하는 ‘파워(POWER) 기반의 스케일-아웃 컴퓨팅 지원 웹 스케일 아키텍처’와 ‘단순한 설치’를 통해 새로운 워크로드를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에서 수행하도록 지원한다.

새로운 워크로드는 ▲빅 데이터, 머신 러닝, AI 등 차세대 직관적 워크로드 ▲데이터베이스, 대규모 데이터웨어하우스, 웹 인프라, 주요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등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 ▲풀 스택 오픈소스 미들웨어, 엔터프라이즈 데이터베이스, 컨테이너 등 클라우드 기반 워크로드 등이다.

또한, 오픈 스탠다드에 기반을 둔 철학을 공유하고 있는 양사는, 전세계 2,000여 개 엔터프라이즈에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의 진정한 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다.

IBM의 파워 시스템 담당 부사장 스테파니 치라스는 “뉴타닉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IBM 파워 아키텍처가 제공하는 데이터 및 컴퓨트 기술과 뉴타닉스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플랫폼이 보장하는 원-클릭 단순함을 결합시켜,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에게 확장적이고 탄력적인 고성능의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타닉스의 CEO 디라즈 판데이는 “양사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은 IBM 서버 기술로 구현하는 스케일 아웃 패브릭에 뉴타닉스의 수준급 가상화 및 자동화 기술을 결합해, 규모의 제약 없이 모든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를 구동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7.05.29

뉴타닉스-IBM,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

편집부 | ITWorld
뉴타닉스(www.nutanix.com)가 IBM과 하이퍼 컨버지드 분야 협력과 관련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뉴타닉스의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플랫폼(Enterprise Cloud Platform) 소프트웨어와 IBM의 파워 시스템(Power Systems)을 결합해 턴키 방식의 하이퍼 컨버지드 솔루션을 제공, 대규모 엔터프라이즈의 크리티컬 워크로드를 지원할 계획이다. 빌트-인 AHV 가상화로 풀 스택을 제공해 데이터센터에서 보다 단순화된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양사는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의 영속성을 보장하는 ‘파워(POWER) 기반의 스케일-아웃 컴퓨팅 지원 웹 스케일 아키텍처’와 ‘단순한 설치’를 통해 새로운 워크로드를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에서 수행하도록 지원한다.

새로운 워크로드는 ▲빅 데이터, 머신 러닝, AI 등 차세대 직관적 워크로드 ▲데이터베이스, 대규모 데이터웨어하우스, 웹 인프라, 주요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등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 ▲풀 스택 오픈소스 미들웨어, 엔터프라이즈 데이터베이스, 컨테이너 등 클라우드 기반 워크로드 등이다.

또한, 오픈 스탠다드에 기반을 둔 철학을 공유하고 있는 양사는, 전세계 2,000여 개 엔터프라이즈에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의 진정한 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다.

IBM의 파워 시스템 담당 부사장 스테파니 치라스는 “뉴타닉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IBM 파워 아키텍처가 제공하는 데이터 및 컴퓨트 기술과 뉴타닉스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플랫폼이 보장하는 원-클릭 단순함을 결합시켜,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에게 확장적이고 탄력적인 고성능의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타닉스의 CEO 디라즈 판데이는 “양사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은 IBM 서버 기술로 구현하는 스케일 아웃 패브릭에 뉴타닉스의 수준급 가상화 및 자동화 기술을 결합해, 규모의 제약 없이 모든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를 구동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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