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4

IDC, 우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업 선정 위한 ‘DX 어워드’ 발표

편집부 | ITWorld
IDC(www.idc.com)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DX) 과정에서 탁월한 우수성을 달성했거나 시장 및 산업 지형 변혁을 이끈 아시아 태평양 지역 우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업을 선정하기 위한 ‘IDC DX 어워드’를 만들고, 한국 우수 기업 및 기관으로 롯데백화점, 유한킴벌리, 포스코, 정부통합전산센터 등 4개 업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국IDC는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서 150여 명의 CIO 및 정보기술부문 책임자들을 초청해 ‘IDC CIO 서밋 2017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부대 행사로 DX 어워드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수상한 4개 기업 및 기관은 11월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아시아 태평양 DX 어워드(IDC DX Award 2017) 본선 후보로도 등록되었다.



이번 DX 우수 기업 선정을 위해 한국IDC는 지난 3∼4월에 걸쳐 노미네이션을 진행했으며, DX 어워드 평가과정에서 투명성과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IDC 아태지역 전문 연구원 그룹을 비롯해 외부 패널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평가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한국IDC에서 리서치 그룹을 총괄하고 있는 장순열 상무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선두 업체들의 핵심 전략 및 경영 방식이 되고 있으며 기업들은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보다 민첩하고 유연한 ‘디지털 네이티브’ 방식으로 움직이게 될 것”이라며, “이번 DX 어워드 수상 기업들은 변화와 혁신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를 리드하고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DX를 선도하고 적극 활용하는 모범 사례를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DX 어워드를 수상한 롯데백화점은 DX 리더-옴니 익스피리언스 혁신(DX Leader for Omni-Experience Innovation) 분야에서 수상을 했다. 이 수상 부문은 고객의 신뢰도와 충성도를 높일수 있는 고객 중심 프로젝트로 고객 인지도 및 선호도를 높이고 적극적인 소통을 위한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한다. 롯데백화점의 스마트 쇼퍼는 카트 없는 쇼핑환경 구축 및 오프라인 유통 매장의 디지탈화라는 프로젝트의 의미를 넘어 새로운 디지털 경험 창출이라는 관점에서 실제 고객과의 접점인 매장에서 스마트하고 유니크한 차별된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상품 선택 및 결제 그리고 배송까지 연계된 O2O 서비스의 대표적인 사례로서 상용화와 새로운 디지털 기술의 접목, 지속적 서비스 확장 가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IDC는 설명했다.

유한킴벌리는 디지털 트랜스포머(Digital Transformer) 분야에서 수상했다. 이 수상 부문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지속적인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와 IT간 시너지를 높인 성공적 프로젝트, 또는 이를 수행한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유한킴벌리는 비즈니스 리더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조직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전략을 통해 지속적 성장이라는 비즈니스 가치와 전사적 변화를 제고하고 momQ를 통해 디지털 마케팅 및 eCommerce 프로젝트를 진행해 온 점, 그리고 처음부터 IT 부문의 재평가를 통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담팀 구성 등 체계적인 전략적 접근을 통해 가시적 성과를 보였다고 평가받고 있다.

포스코는 DX 리더–정보비전(DX Leader for Information Visionary) 분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수상 부문은 기업의 주요 자산인 데이터와 정보의 효과적인 활용을 위해 수행된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한다. 포스코는 스마트 팩토리 구축 플랫폼인 'PosFrame' 구현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공정 및 품질관리 측면에서 신기술 도입과 데이터 활용을 적극적을 진행하고 있다.

정부통합전산센터는 DX 리더–운영 트랜스포메이션(DX Leader for Operational Transformation) 분야에서 상을 받았다. 이 수상 부문은 디지털 기술 활용을 통해 연계된 제품이나 서비스, 자산, 인력 그리고 파트너 운영에 있어 효율적이고 경쟁력 있는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수행된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한다. G-클라우드를 운영하는 정부통합전산센터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범정부적 차원에서 선도적으로 채용하고 높은 수준의 고객만족을 이끌어 내고 있으며, 내부적으로는 구축 및 운영비 절감과 운영 효율성을 제고할수 있는 연계역량과 중장기적인 지속 가능성을 확보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IDC는 밝혔다. editor@itworld.co.kr


idc
2017.05.24

IDC, 우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업 선정 위한 ‘DX 어워드’ 발표

편집부 | ITWorld
IDC(www.idc.com)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DX) 과정에서 탁월한 우수성을 달성했거나 시장 및 산업 지형 변혁을 이끈 아시아 태평양 지역 우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업을 선정하기 위한 ‘IDC DX 어워드’를 만들고, 한국 우수 기업 및 기관으로 롯데백화점, 유한킴벌리, 포스코, 정부통합전산센터 등 4개 업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국IDC는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서 150여 명의 CIO 및 정보기술부문 책임자들을 초청해 ‘IDC CIO 서밋 2017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부대 행사로 DX 어워드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수상한 4개 기업 및 기관은 11월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아시아 태평양 DX 어워드(IDC DX Award 2017) 본선 후보로도 등록되었다.



이번 DX 우수 기업 선정을 위해 한국IDC는 지난 3∼4월에 걸쳐 노미네이션을 진행했으며, DX 어워드 평가과정에서 투명성과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IDC 아태지역 전문 연구원 그룹을 비롯해 외부 패널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평가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한국IDC에서 리서치 그룹을 총괄하고 있는 장순열 상무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선두 업체들의 핵심 전략 및 경영 방식이 되고 있으며 기업들은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보다 민첩하고 유연한 ‘디지털 네이티브’ 방식으로 움직이게 될 것”이라며, “이번 DX 어워드 수상 기업들은 변화와 혁신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를 리드하고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DX를 선도하고 적극 활용하는 모범 사례를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DX 어워드를 수상한 롯데백화점은 DX 리더-옴니 익스피리언스 혁신(DX Leader for Omni-Experience Innovation) 분야에서 수상을 했다. 이 수상 부문은 고객의 신뢰도와 충성도를 높일수 있는 고객 중심 프로젝트로 고객 인지도 및 선호도를 높이고 적극적인 소통을 위한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한다. 롯데백화점의 스마트 쇼퍼는 카트 없는 쇼핑환경 구축 및 오프라인 유통 매장의 디지탈화라는 프로젝트의 의미를 넘어 새로운 디지털 경험 창출이라는 관점에서 실제 고객과의 접점인 매장에서 스마트하고 유니크한 차별된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상품 선택 및 결제 그리고 배송까지 연계된 O2O 서비스의 대표적인 사례로서 상용화와 새로운 디지털 기술의 접목, 지속적 서비스 확장 가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IDC는 설명했다.

유한킴벌리는 디지털 트랜스포머(Digital Transformer) 분야에서 수상했다. 이 수상 부문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지속적인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와 IT간 시너지를 높인 성공적 프로젝트, 또는 이를 수행한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유한킴벌리는 비즈니스 리더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조직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전략을 통해 지속적 성장이라는 비즈니스 가치와 전사적 변화를 제고하고 momQ를 통해 디지털 마케팅 및 eCommerce 프로젝트를 진행해 온 점, 그리고 처음부터 IT 부문의 재평가를 통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담팀 구성 등 체계적인 전략적 접근을 통해 가시적 성과를 보였다고 평가받고 있다.

포스코는 DX 리더–정보비전(DX Leader for Information Visionary) 분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수상 부문은 기업의 주요 자산인 데이터와 정보의 효과적인 활용을 위해 수행된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한다. 포스코는 스마트 팩토리 구축 플랫폼인 'PosFrame' 구현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공정 및 품질관리 측면에서 신기술 도입과 데이터 활용을 적극적을 진행하고 있다.

정부통합전산센터는 DX 리더–운영 트랜스포메이션(DX Leader for Operational Transformation) 분야에서 상을 받았다. 이 수상 부문은 디지털 기술 활용을 통해 연계된 제품이나 서비스, 자산, 인력 그리고 파트너 운영에 있어 효율적이고 경쟁력 있는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수행된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한다. G-클라우드를 운영하는 정부통합전산센터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범정부적 차원에서 선도적으로 채용하고 높은 수준의 고객만족을 이끌어 내고 있으며, 내부적으로는 구축 및 운영비 절감과 운영 효율성을 제고할수 있는 연계역량과 중장기적인 지속 가능성을 확보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IDC는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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