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8

버티브 코리아, 공식 출범

편집부 | ITWorld
버티브(구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가 새로운 이름으로 공식 출범하고, 국내 디지털 산업 부문을 중심으로 더 큰 기회 모색에 나섰다고 밝혔다.

한국에서 버티브는 전원, 열 관리, IT 관리용으로 제공되는 광범위한 제품과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에 주력하고 있다. 여기에는 이전에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 시절부터 제공해 왔던 플래그십 브랜드인 ASCO, 클로라이드, 리버트, 넷슈어 그리고 트레리스 등이 포함된다. 이번 버티브 코리아 공식 출범은 플래티넘 에퀴티에서 매각 완료 후 ‘버티브’라는 독립기업으로서의 글로벌 리브랜드(rebrand) 캠페인의 일환이다.

버티브 아시아 사업을 총괄하는 아난 상이 사장은 “이제 버티브 출범을 통해 보다 민첩하게, 더욱 집중해서 고객에 응대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데이터센터, 통신 네트워크, 산업 및 상업용 시설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혁신적인 제품, 솔루션, 서비스 네트워크의 이상적인 결합은 버티브를 시장에서 더욱 차별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버티브 코리아의 오세일 지사장은 “이번 버티브 출범은 고객들의 디지털 혁신과 변화를 지원하기에 더 없이 좋은 기회”라며, “데이터센터/코로케이션 설비, 제조 및 텔레콤 외에, 우리는 정유 및 가스 같은 중공업 분야와 은행과 금융권에서도 커다란 성장 기회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산업용 분야에서 선도적인 전원, 열 관리, 인프라 관리 솔루션 외에, 버티브는 전원, 항온항습, 모니터링을 결합한 턴키 데이터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일반적인 데이터센터 구축 방식보다 비용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솔루션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2017.04.18

버티브 코리아, 공식 출범

편집부 | ITWorld
버티브(구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가 새로운 이름으로 공식 출범하고, 국내 디지털 산업 부문을 중심으로 더 큰 기회 모색에 나섰다고 밝혔다.

한국에서 버티브는 전원, 열 관리, IT 관리용으로 제공되는 광범위한 제품과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에 주력하고 있다. 여기에는 이전에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 시절부터 제공해 왔던 플래그십 브랜드인 ASCO, 클로라이드, 리버트, 넷슈어 그리고 트레리스 등이 포함된다. 이번 버티브 코리아 공식 출범은 플래티넘 에퀴티에서 매각 완료 후 ‘버티브’라는 독립기업으로서의 글로벌 리브랜드(rebrand) 캠페인의 일환이다.

버티브 아시아 사업을 총괄하는 아난 상이 사장은 “이제 버티브 출범을 통해 보다 민첩하게, 더욱 집중해서 고객에 응대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데이터센터, 통신 네트워크, 산업 및 상업용 시설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혁신적인 제품, 솔루션, 서비스 네트워크의 이상적인 결합은 버티브를 시장에서 더욱 차별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버티브 코리아의 오세일 지사장은 “이번 버티브 출범은 고객들의 디지털 혁신과 변화를 지원하기에 더 없이 좋은 기회”라며, “데이터센터/코로케이션 설비, 제조 및 텔레콤 외에, 우리는 정유 및 가스 같은 중공업 분야와 은행과 금융권에서도 커다란 성장 기회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산업용 분야에서 선도적인 전원, 열 관리, 인프라 관리 솔루션 외에, 버티브는 전원, 항온항습, 모니터링을 결합한 턴키 데이터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일반적인 데이터센터 구축 방식보다 비용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솔루션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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