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28

데이터 스토리지의 미래 계획 “다양한 기술에 투자하라”

BrandPost Sponsored by HPE
Jorge Maestre | HPE


오늘날의 스토리지 계획이란 여러 가지 기술을 지원하는 생태계에 투자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시장을 선도하는 공급업체는 특정 기술의 차이점을 제거하는 통합적인 전달 모델을 새로 만들어 낼 것입니다.

스토리지의 미래는 무엇일까요? 서버 기반의 내장형? 소프트웨어 정의? 하이퍼컨버지드(Hyperconverged)? 올 플래시 어레이?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이제 이런 다양한 기술을 모두 검토하고, 각각의 기술이 성공할 (또는 그렇지 않은) 이유를 조사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선 미리 짧은 답을 내놓고 시작하겠습니다. 앞서 언급한 모든 기술. 이것이 정답입니다.

외장 스토리지 통합
외장 스토리지의 현황에서부터 시작해봅시다. 최근의 많은 기사와 분석 보고서는 외장 스토리지 매출의 감소에 주목했습니다. 그중에서도, IDC는 최신 “전 세계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 추적” 보고서를 통해 2016년 1분기에 스토리지 분야 매출이 전년 대비 7% 하락했음을 알아냈습니다.

기사 제목에 오른 수치는 거짓말을 하지 않지만, 모든 것을 알려주는 것도 아닙니다. 실제로, 외장 스토리지를 하락이란 단어로 압축해버린다면, 정말로 무책임한 자세일 것입니다. 진상은 하락보다는 통합에 더 가깝기 때문입니다. 각 수치를 어레이 유형별로 나눴을 때 어떤 결과가 나타나는지를 살펴봅시다. 다음 표는 IDC의 스토리지 시장 부문별 연간 매출 성장에 대한 추정치를 보여줍니다.


위 표에는 기업들이 더 이상 회전식 디스크 어레이를 구매하고 있지 않음이 매우 분명하게 나타납니다. 시장 점유율은 지난 3년간 거의 13%씩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어레이는 2015년부터 하락하기 시작해서, 2016년에는 하락 속도가 증가한 사실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올 플래시 급증
그렇지만 올 플래시 어레이(AFA)의 매출은 같은 기간 동안 90% 이상 성장했습니다. 시장은 건재할 뿐만 아니라 번창하고 있기까지 합니다. 이런 트렌드의 몇 가지 명확한 이유에 반박할 사람은 누구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임 HHD와 비교하여 AFA는 다음과 같은 이점이 있습니다.

- 더 효율적이고 더 강력합니다.
- 데이터 절감(Data Reduction) 기술로 GB당 가격이 더 낮아집니다.
- 전력과 냉각 비용 효율성이 높아집니다.
- 관리 프로파일이 더 간단해서 AFA로의 전환이 아주 쉬워집니다.

지금 우리는 실제로 외장 스토리지 시장에서 본 적이 없었던 가장 거대한 통합의 한가운데에 서 있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정확한 질문은 바로 이것이어야 합니다. 왜 아무도 이런 변화를 예상하지 못했을까요?

스토리지 시장은 늘 비대하고 과대평가 되어 있었습니다. 지금 내부에 회전식 디스크를 가지고 있는 모든 단일 어레이는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은 용량을 보유하고 있고 더 많은 공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런 이유로 AFA를 고려할 때 데이터 절감이 가장 중요한 요구조건 중 한 가지가 되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IT 조직들은 비대한 스토리지 규모를 줄이고 또다시 비대해지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플래시의 다른 모든 이점을 고려했을 때, AFA 성장이 HDD와 하이브리드 어레이의 하락을 극복하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이란 결론을 쉽게 도출할 수 있습니다.

내장 스토리지 혁신
한편, 내장 스토리지 혁신이 계속되어 소프트웨어 정의에 대한 논의까지 끌어냈습니다. 앞의 연간 매출 성장 표에서 내장 스토리지 성장에 있어서 약간의 예측 불가능성도 엿볼 수 있지만, 성장하고 있는 것만은 확실합니다. IDC에 따르면, 2016년 말까지 내장 스토리지 시장은 거의 90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합니다.

내장 스토리지의 부상에는 많은 이유가 있습니다.

- 프로세서 성능 향상
- 지속성 메모리(Persistent Memory) 사용 증가
- 꾸준히 발전하는 SSD 집적도(Density)
- 지연시간을 극적으로 절감하는 대체 매체로서의 NVMe

하드웨어의 발전으로 서버 내부에서 처리할 수 있는 용량이 갈수록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시장에는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솔루션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필자는 최소 13곳의 논의해 볼 가치가 있는 소프트웨어 정의 공급업체를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논의의 초점은 언제나 워크로드에 있어야 할 것입니다. 서로 다른 스토리지 기술은 특정 워크로드와 용도에 따라 다르게 기능하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정의와 올 플래시는 시장에서 중복되면서도 별개의 영역을 다루고 있습니다.

IDC에 따르면 하이퍼컨버지드(HC) 시장은 매년 140% 이상 성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성장을 바탕으로 하이퍼컨버지드 공급업체들은 대담한 시도를 할 수 있고, HPE도 그중 하나입니다. 하이퍼컨버지드를 가상화에서부터 거의 모든 것에 대한 솔루션으로 설명하고 있는 일부 철 지난 할로윈 “마케팅 괴물”들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성장이 지속할 수 있는 것일까요? 2015년 말, 올 플래시 시장은 하이퍼컨버지드 시장보다 3배나 더 큰 규모였습니다. 그리고 2016년 말에는 이 간격이 더 벌어져 HC 시장은 처음으로 10억 달러를 넘을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내장 스토리지 시장은 같은 기간에 HC 시장 규모의 9배로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질문이 다음과 같이 바뀝니다. 하이퍼컨버지드는 AFA, 그리고 소프트웨어 정의, 서버 기반 스토리지가 제공해 주지 않는 무엇을 제공할까요? 일부 HC 전문 공급업체들은 가상화 통합이나 관리 또는 프로비저닝(Provisioning)을 이야기하겠지만, 대다수 AFA 공급업체들과 모든 소프트웨어 정의 공급업체들은 깊이는 덜할지라도, 가상화된 하부구조와의 동일한 통합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HC 옹호자들은 HC가 제공하는 일체형 인프라의 간편성을 당연히 강조하고 있습니다. 필자는 이것이 HC의 성장에 대한 가장 중요한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HC 고객들은 장래성이 없는 솔루션을 구매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확인할 필요도 있습니다.

바로 그것이 핵심입니다. 네, HC는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AFA와 내장 스토리지 시장 역시 성장하고 있으며, 그런 시장들이 단연코 더 규모가 큽니다. 필자는 HC 시장의 성장에 찬물을 끼얹으려 하는 것이 아니라 더 장기적인 안목으로 바라보아야 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오늘날의 하이퍼컨버지드 워크로드는 당연히 내일의 소프트웨어 정의 워크로드, 그리고 다음 주의 올 플래시 워크로드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요점 : 고객들은 전반적인 스토리지 시장이 진화함에 따라 자신들의 워크로드를 여러 기술과 플랫폼에 걸쳐 전달할 솔루션에 투자하고 있는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명확한 미래
우리는 스토리지가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를 정확하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하며, 그 이유에 대해서도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시장이 비대해졌으며 어느 정도 과대평가 됐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스토리지가 통합되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이퍼컨버지드 같은 최신 기술과 내장 서버 스토리지가 AFA의 급성장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것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어떤 한 가지 특정 기술이 스토리지의 미래를 좌우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이퍼컨버지드와 올 플래시 모두가 이미 2014년 총 매출을 뛰어넘었습니다.

스토리지의 미래는 다양한 기술들이 결정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물론 올 플래시가 가장 많은 몫을 차지할 것입니다. 또, 올 플래시는 스토리지 시장의 최상위 포식자가 될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이퍼컨버지드 같은 최신 기술은 가까운 장래에도 타당성을 유지할 것이 틀림없습니다. 소프트웨어 정의/내장 스토리지의 미래는 분명히 더 밝을 것입니다.

공급업체에는 스토리지 시장이 주로 외장 스토리지에서 소프트웨어와 외장 스토리지가 결합한 내장 스토리지의 세계로 진화함에 따라 변화하는 스토리지 시장에 보조를 맞추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오늘날 스토리지 계획이란 여러 가지 기술을 지원하는 생태계에 투자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승리한 공급업체는 특정 기술 간의 차이점을 제거하는 통합적인 전달 모델을 새로 만들어 낼 것입니다.

스토리지의 미래 : 리더를 위한 교훈
- 외장 스토리지 시장은 올 플래시를 중심으로 통합되고 있습니다.
- 그렇지만, 내장 스토리지와 하이퍼컨버지드 스토리지 솔루션도 빠른 성장을 보입니다.
- 오늘날 스토리지 계획이란 여러 가지 기술을 지원하는 생태계에 투자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2017.02.28

데이터 스토리지의 미래 계획 “다양한 기술에 투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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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의 스토리지 계획이란 여러 가지 기술을 지원하는 생태계에 투자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시장을 선도하는 공급업체는 특정 기술의 차이점을 제거하는 통합적인 전달 모델을 새로 만들어 낼 것입니다.

스토리지의 미래는 무엇일까요? 서버 기반의 내장형? 소프트웨어 정의? 하이퍼컨버지드(Hyperconverged)? 올 플래시 어레이?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이제 이런 다양한 기술을 모두 검토하고, 각각의 기술이 성공할 (또는 그렇지 않은) 이유를 조사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선 미리 짧은 답을 내놓고 시작하겠습니다. 앞서 언급한 모든 기술. 이것이 정답입니다.

외장 스토리지 통합
외장 스토리지의 현황에서부터 시작해봅시다. 최근의 많은 기사와 분석 보고서는 외장 스토리지 매출의 감소에 주목했습니다. 그중에서도, IDC는 최신 “전 세계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 추적” 보고서를 통해 2016년 1분기에 스토리지 분야 매출이 전년 대비 7% 하락했음을 알아냈습니다.

기사 제목에 오른 수치는 거짓말을 하지 않지만, 모든 것을 알려주는 것도 아닙니다. 실제로, 외장 스토리지를 하락이란 단어로 압축해버린다면, 정말로 무책임한 자세일 것입니다. 진상은 하락보다는 통합에 더 가깝기 때문입니다. 각 수치를 어레이 유형별로 나눴을 때 어떤 결과가 나타나는지를 살펴봅시다. 다음 표는 IDC의 스토리지 시장 부문별 연간 매출 성장에 대한 추정치를 보여줍니다.


위 표에는 기업들이 더 이상 회전식 디스크 어레이를 구매하고 있지 않음이 매우 분명하게 나타납니다. 시장 점유율은 지난 3년간 거의 13%씩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어레이는 2015년부터 하락하기 시작해서, 2016년에는 하락 속도가 증가한 사실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올 플래시 급증
그렇지만 올 플래시 어레이(AFA)의 매출은 같은 기간 동안 90% 이상 성장했습니다. 시장은 건재할 뿐만 아니라 번창하고 있기까지 합니다. 이런 트렌드의 몇 가지 명확한 이유에 반박할 사람은 누구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임 HHD와 비교하여 AFA는 다음과 같은 이점이 있습니다.

- 더 효율적이고 더 강력합니다.
- 데이터 절감(Data Reduction) 기술로 GB당 가격이 더 낮아집니다.
- 전력과 냉각 비용 효율성이 높아집니다.
- 관리 프로파일이 더 간단해서 AFA로의 전환이 아주 쉬워집니다.

지금 우리는 실제로 외장 스토리지 시장에서 본 적이 없었던 가장 거대한 통합의 한가운데에 서 있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정확한 질문은 바로 이것이어야 합니다. 왜 아무도 이런 변화를 예상하지 못했을까요?

스토리지 시장은 늘 비대하고 과대평가 되어 있었습니다. 지금 내부에 회전식 디스크를 가지고 있는 모든 단일 어레이는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은 용량을 보유하고 있고 더 많은 공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런 이유로 AFA를 고려할 때 데이터 절감이 가장 중요한 요구조건 중 한 가지가 되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IT 조직들은 비대한 스토리지 규모를 줄이고 또다시 비대해지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플래시의 다른 모든 이점을 고려했을 때, AFA 성장이 HDD와 하이브리드 어레이의 하락을 극복하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이란 결론을 쉽게 도출할 수 있습니다.

내장 스토리지 혁신
한편, 내장 스토리지 혁신이 계속되어 소프트웨어 정의에 대한 논의까지 끌어냈습니다. 앞의 연간 매출 성장 표에서 내장 스토리지 성장에 있어서 약간의 예측 불가능성도 엿볼 수 있지만, 성장하고 있는 것만은 확실합니다. IDC에 따르면, 2016년 말까지 내장 스토리지 시장은 거의 90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합니다.

내장 스토리지의 부상에는 많은 이유가 있습니다.

- 프로세서 성능 향상
- 지속성 메모리(Persistent Memory) 사용 증가
- 꾸준히 발전하는 SSD 집적도(Density)
- 지연시간을 극적으로 절감하는 대체 매체로서의 NVMe

하드웨어의 발전으로 서버 내부에서 처리할 수 있는 용량이 갈수록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시장에는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솔루션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필자는 최소 13곳의 논의해 볼 가치가 있는 소프트웨어 정의 공급업체를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논의의 초점은 언제나 워크로드에 있어야 할 것입니다. 서로 다른 스토리지 기술은 특정 워크로드와 용도에 따라 다르게 기능하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정의와 올 플래시는 시장에서 중복되면서도 별개의 영역을 다루고 있습니다.

IDC에 따르면 하이퍼컨버지드(HC) 시장은 매년 140% 이상 성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성장을 바탕으로 하이퍼컨버지드 공급업체들은 대담한 시도를 할 수 있고, HPE도 그중 하나입니다. 하이퍼컨버지드를 가상화에서부터 거의 모든 것에 대한 솔루션으로 설명하고 있는 일부 철 지난 할로윈 “마케팅 괴물”들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성장이 지속할 수 있는 것일까요? 2015년 말, 올 플래시 시장은 하이퍼컨버지드 시장보다 3배나 더 큰 규모였습니다. 그리고 2016년 말에는 이 간격이 더 벌어져 HC 시장은 처음으로 10억 달러를 넘을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내장 스토리지 시장은 같은 기간에 HC 시장 규모의 9배로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질문이 다음과 같이 바뀝니다. 하이퍼컨버지드는 AFA, 그리고 소프트웨어 정의, 서버 기반 스토리지가 제공해 주지 않는 무엇을 제공할까요? 일부 HC 전문 공급업체들은 가상화 통합이나 관리 또는 프로비저닝(Provisioning)을 이야기하겠지만, 대다수 AFA 공급업체들과 모든 소프트웨어 정의 공급업체들은 깊이는 덜할지라도, 가상화된 하부구조와의 동일한 통합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HC 옹호자들은 HC가 제공하는 일체형 인프라의 간편성을 당연히 강조하고 있습니다. 필자는 이것이 HC의 성장에 대한 가장 중요한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HC 고객들은 장래성이 없는 솔루션을 구매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확인할 필요도 있습니다.

바로 그것이 핵심입니다. 네, HC는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AFA와 내장 스토리지 시장 역시 성장하고 있으며, 그런 시장들이 단연코 더 규모가 큽니다. 필자는 HC 시장의 성장에 찬물을 끼얹으려 하는 것이 아니라 더 장기적인 안목으로 바라보아야 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오늘날의 하이퍼컨버지드 워크로드는 당연히 내일의 소프트웨어 정의 워크로드, 그리고 다음 주의 올 플래시 워크로드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요점 : 고객들은 전반적인 스토리지 시장이 진화함에 따라 자신들의 워크로드를 여러 기술과 플랫폼에 걸쳐 전달할 솔루션에 투자하고 있는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명확한 미래
우리는 스토리지가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를 정확하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하며, 그 이유에 대해서도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시장이 비대해졌으며 어느 정도 과대평가 됐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스토리지가 통합되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이퍼컨버지드 같은 최신 기술과 내장 서버 스토리지가 AFA의 급성장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것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어떤 한 가지 특정 기술이 스토리지의 미래를 좌우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이퍼컨버지드와 올 플래시 모두가 이미 2014년 총 매출을 뛰어넘었습니다.

스토리지의 미래는 다양한 기술들이 결정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물론 올 플래시가 가장 많은 몫을 차지할 것입니다. 또, 올 플래시는 스토리지 시장의 최상위 포식자가 될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이퍼컨버지드 같은 최신 기술은 가까운 장래에도 타당성을 유지할 것이 틀림없습니다. 소프트웨어 정의/내장 스토리지의 미래는 분명히 더 밝을 것입니다.

공급업체에는 스토리지 시장이 주로 외장 스토리지에서 소프트웨어와 외장 스토리지가 결합한 내장 스토리지의 세계로 진화함에 따라 변화하는 스토리지 시장에 보조를 맞추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오늘날 스토리지 계획이란 여러 가지 기술을 지원하는 생태계에 투자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승리한 공급업체는 특정 기술 간의 차이점을 제거하는 통합적인 전달 모델을 새로 만들어 낼 것입니다.

스토리지의 미래 : 리더를 위한 교훈
- 외장 스토리지 시장은 올 플래시를 중심으로 통합되고 있습니다.
- 그렇지만, 내장 스토리지와 하이퍼컨버지드 스토리지 솔루션도 빠른 성장을 보입니다.
- 오늘날 스토리지 계획이란 여러 가지 기술을 지원하는 생태계에 투자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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