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9

아이폰 8 루머 업데이트 : 9월 12일 공개 유력

Caitlin McGarry, Oscar Raymundo | Macworld

* 2017년 8월 29일 업데이트 : 아이폰 8이 9월 12일에 공개될 가능성이 유력하다. 자세한 소식을 ‘최신 루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이폰 7이 출시된 지 겨우 반년이지만, 이미 아이폰 8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아이폰 7은 잊히고 있는 것 같다. 무엇보다도, 2017년은 아이폰이 탄생 1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애플이 특별함을 담은 10주년 기념 모델을 내놓을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최신 루머를 계속 업데이트하면서, 이 루머들이 얼마나 타당한지 점검해보도록 하겠다. 

아이폰 7을 건너뛰고 아이폰 7s 혹은 아이폰 8이라고 불릴 올해의 모델을 선택할 생각이라면, 아마도 디자인적인 개편을 기대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헤드폰 잭이 돌아오리라는 기대는 말자.

최신 루머
루머 : 월스트리트저널은 애플이 9월 12일 새로운 애플 파크(Apple Park)에서 미디어와 특별 손님을 초대해 행사를 개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여기서 3종의 새로운 아이폰을 공개할 예정인데, 2개의 아이폰 7s 모델과 ‘10주년 기념 아이폰’이다.

가능성 : 9월 12일에 행사를 개최한다는 정보는 점점 유력해지고 있다. 애플은 보통 금요일쯤 신제품의 사전 예약을 받기 시작하며, 그달 말에 정식으로 출시한다. 이러한 패턴에 잘 맞는 날짜다.

아이폰 8은 999달러부터?
루머 : 뉴욕 타임즈의 브라이언 엑스 첸은 아이폰이 지난 10년간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한 분석 기사를 썼다. 여기서 그는 새로 나올 아이폰 제품군에는 “999달러부터 시작하는 프리미엄 모델이 포함되어 있을 것”이라는 제보를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또한 이 프리미엄 모델은 베젤이 얇고 안면 인식 기능 및 자기 유도 방식을 통한 충전이 지원될 것이라고 전했다.

가능성 : 첸의 보도는 지금까지 나온 프리미엄 가격의 10주년 기념 아이폰에 대한 루머들과 일맥상통한다. 그가 언급한 기능들 역시 그렇다. 아이폰 8이 ‘비싼 제품’이 될 것은 거의 분명해 보인다.

로즈골드 색상 사라진다
루머 :
KGI 시큐리티의 신뢰받는 애널리스트가 다음 달 출시될 아이폰과 관련,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을 함께 전했다. 좋은 소식은 9월에 출시되는 아이폰은 4.7인치 아이폰 7s, 5.5인치 아이폰 7s 플러스, 그리고 5.8인치 OLED 아이폰 8 등 총 3종이라는 것이다. 이미 3종 출시는 예견되었으나, OLED 아이폰 8은 10월 말에야 출시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다.

나쁜 소식은 OLED 아이폰 8의 초기 물량이 200만~400만 대 정도밖에 안 된다는 점이다. 애플은 내년 초까지 생산 물량을 4,500만~5,000만 대로 확대할 계획이다. 더 나쁜 소식은 새로운 아이폰들이 단 3가지 색상, 블랙, 실버, 골드만 나온다는 것이다.

가능성 : 출시 연기와 관련된 과거 정보가 나온 것으로 봤을 때, 애플은 OLED 아이폰을 일정에 맞춰 출시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초기 물량과 색상 옵션을 포기하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물론, 애플이 10주년 기념 모델에 특별한 색상 옵션을 추가하지 않는다는 것이 애플답지 않은 결정으로 보이기도 한다. 특히, 이미 제트 블랙과 레드 옵션이 사랑을 받았고, 로즈 골드가 일종의 애플의 대표 색상으로 자리 잡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더욱 아쉽다. 2018년에는 더 많은 색상이 제공되고 OLED 아이폰 생산량이 확보되길 바란다.


2017.08.29

아이폰 8 루머 업데이트 : 9월 12일 공개 유력

Caitlin McGarry, Oscar Raymundo | Macworld

* 2017년 8월 29일 업데이트 : 아이폰 8이 9월 12일에 공개될 가능성이 유력하다. 자세한 소식을 ‘최신 루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이폰 7이 출시된 지 겨우 반년이지만, 이미 아이폰 8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아이폰 7은 잊히고 있는 것 같다. 무엇보다도, 2017년은 아이폰이 탄생 1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애플이 특별함을 담은 10주년 기념 모델을 내놓을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최신 루머를 계속 업데이트하면서, 이 루머들이 얼마나 타당한지 점검해보도록 하겠다. 

아이폰 7을 건너뛰고 아이폰 7s 혹은 아이폰 8이라고 불릴 올해의 모델을 선택할 생각이라면, 아마도 디자인적인 개편을 기대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헤드폰 잭이 돌아오리라는 기대는 말자.

최신 루머
루머 : 월스트리트저널은 애플이 9월 12일 새로운 애플 파크(Apple Park)에서 미디어와 특별 손님을 초대해 행사를 개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여기서 3종의 새로운 아이폰을 공개할 예정인데, 2개의 아이폰 7s 모델과 ‘10주년 기념 아이폰’이다.

가능성 : 9월 12일에 행사를 개최한다는 정보는 점점 유력해지고 있다. 애플은 보통 금요일쯤 신제품의 사전 예약을 받기 시작하며, 그달 말에 정식으로 출시한다. 이러한 패턴에 잘 맞는 날짜다.

아이폰 8은 999달러부터?
루머 : 뉴욕 타임즈의 브라이언 엑스 첸은 아이폰이 지난 10년간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한 분석 기사를 썼다. 여기서 그는 새로 나올 아이폰 제품군에는 “999달러부터 시작하는 프리미엄 모델이 포함되어 있을 것”이라는 제보를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또한 이 프리미엄 모델은 베젤이 얇고 안면 인식 기능 및 자기 유도 방식을 통한 충전이 지원될 것이라고 전했다.

가능성 : 첸의 보도는 지금까지 나온 프리미엄 가격의 10주년 기념 아이폰에 대한 루머들과 일맥상통한다. 그가 언급한 기능들 역시 그렇다. 아이폰 8이 ‘비싼 제품’이 될 것은 거의 분명해 보인다.

로즈골드 색상 사라진다
루머 :
KGI 시큐리티의 신뢰받는 애널리스트가 다음 달 출시될 아이폰과 관련,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을 함께 전했다. 좋은 소식은 9월에 출시되는 아이폰은 4.7인치 아이폰 7s, 5.5인치 아이폰 7s 플러스, 그리고 5.8인치 OLED 아이폰 8 등 총 3종이라는 것이다. 이미 3종 출시는 예견되었으나, OLED 아이폰 8은 10월 말에야 출시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다.

나쁜 소식은 OLED 아이폰 8의 초기 물량이 200만~400만 대 정도밖에 안 된다는 점이다. 애플은 내년 초까지 생산 물량을 4,500만~5,000만 대로 확대할 계획이다. 더 나쁜 소식은 새로운 아이폰들이 단 3가지 색상, 블랙, 실버, 골드만 나온다는 것이다.

가능성 : 출시 연기와 관련된 과거 정보가 나온 것으로 봤을 때, 애플은 OLED 아이폰을 일정에 맞춰 출시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초기 물량과 색상 옵션을 포기하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물론, 애플이 10주년 기념 모델에 특별한 색상 옵션을 추가하지 않는다는 것이 애플답지 않은 결정으로 보이기도 한다. 특히, 이미 제트 블랙과 레드 옵션이 사랑을 받았고, 로즈 골드가 일종의 애플의 대표 색상으로 자리 잡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더욱 아쉽다. 2018년에는 더 많은 색상이 제공되고 OLED 아이폰 생산량이 확보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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