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17

2017년 개정판 : 데스크톱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수 있는 강력한 웹사이트 12 종

Brad Chacos | PCWorld

WWW(World Wide Web)은 과거와 크게 달라졌고, 어디에서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게 됐다. 브라우저를 통한 작업은 몽상에 지나지 않았던 시절도 있었지만, 이제는 브라우저로 데스크톱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수 있을 정도가 됐다.

2014년에 소개했던 웹사이트 12종 중에서 몇 가지를 업데이트해 2017년 개정판을 준비했다. 크롬북을 사용한다거나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 브라우저로만 작업하고 싶을 때 도움을 줄 웹사이트들이다.



구글 드라이브 스위트 
우선 오랫동안 기다려온 구글 드라이브부터 이야기해 보자. 각각의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서식, 그리기로 구성된 구글의 드라이브 생산성 앱스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만큼 완전한 기능을 갖추고 있지는 못하다. 하지만 일반 사용자에게는 성능이 충분하며 구글은 계속해서 빠른 속도로 편리한 기능을 추가하고 있다. 또한, 드라이브의 협업 기능은 경쟁 상대가 없다.

오피스의 미적 측면을 포기할 수 없다면, 여러분이 알고 좋아하는 드라이브와 유사한 모습의 간결한 형태를 가진 오피스 온라인(Office Online)도 있다 리본(Ribbon) UI 를 좋아하는 사용자들에게 추천한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모두 생산성 스위트의 일환으로 에버노트(Evernote)와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픽슬러 에디터(Pixlr Editor) 
이미지를 편집할 때는 픽슬러 에디터만한 웹 앱이 없다. 이 그래픽 편집 툴은 포토샵(Photoshop)과 다소 상이하지만 PC 의 사전 탑재되는 그림판 프로그램보다는 훨씬 강력하며 다양한 도구, 필터, 조절 옵션뿐만이 아니라 레이어(Layer)까지도 지원한다. 사용자는 빈 캔버스부터 시작하거나 로컬 하드 드라이브 또는 웹 사이트에 저장되어 있는 이미지를 편집할 수 있고, 물론 작업물을 로컬 상태로 저장할 수 있다.

솔직히 말해서 오른쪽에 배너 광고가 있긴 하지만, 이렇게 강력한 그래픽 편집기가 무료라는 사실은 매우 충격적이다. 광고가 싫다면 이보다 기능이 약간 부족한 수모 페인트(Sumo Paint)  도 있다. 픽슬러 에디터나 수모 페인트는 모두 플래시가 활성화되어 있어야 한다.



Mint 
민트(Mint)의 웹 기반 개인 금융 툴은 얼마나 강력할까? 퀵큰(Quicken)의 개발사인 인튜이트(Intuit)는 민트가 너무 강력한 나머지 잠재적인 경쟁을 방지하기 위해 2009 년 민트를 인수했다. 더 최근에는 인튜이트는 민트는 유지하고 퀵큰을 매각했다.

민트의 장점은 은행 계좌를 동기화해서 예산에 따라 유용한 그래프를 이용해 매월 커피에 얼마를 지출했는지 등의 지출을 추적할 수 있는 서비스다. 또한, 민트는 수상쩍은 구매 활동이 이루어지거나 공과금을 지불할 때 계좌의 잔액이 부족하면 알림 메시지를 제공한다. 게다가 비트코인(Bitcoin)까지 추적할 수 있다. (한국에선 서비스가 제한됨)




스포티파이(Spotify) 웹 플레이어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Windows Media Player)부터 아이튠즈(iTunes)까지 그리고 유명한 VLC 미디어 재생기조차도 직관성이 떨어지는 소프트웨어이다. 또한 하드 드라이브에 노래를 많이 저장하면 상당한 공간을 차지하게 된다.

스포티파이 웹 클라이언트를 사용해 보자. 이 스트리밍 음악 서비스는 원할 때 언제든지 2,000만 곡 이상을 감상할 수 있으며, 광고와 함께 제공될 경우 무료이고, 10 달러/월의 요금을 지불하면 광고가 없을 뿐 아니라 더 높은 음질 옵션과 오프라인 감상이 가능하다. 스포티파이의 디스커버(Discover), 브라우즈(Browse), 라디오(Radio) 기능은 모두 새로운 음악을 찾는데 매우 유용하다.

이미 많은 음악 파일이 많다면 구글 플레이 뮤직(Google Play Music) 을 이용해 최대 50,000 곡을 무료로 업로드 할 수 있으며, 브라우저 또는 모바일 기기로 바로 스트림 처리할 수 있다.
아쉽게도 두 서비스 모두 국내에서는 이용할 수 없다.


2017.02.17

2017년 개정판 : 데스크톱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수 있는 강력한 웹사이트 12 종

Brad Chacos | PCWorld

WWW(World Wide Web)은 과거와 크게 달라졌고, 어디에서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게 됐다. 브라우저를 통한 작업은 몽상에 지나지 않았던 시절도 있었지만, 이제는 브라우저로 데스크톱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수 있을 정도가 됐다.

2014년에 소개했던 웹사이트 12종 중에서 몇 가지를 업데이트해 2017년 개정판을 준비했다. 크롬북을 사용한다거나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 브라우저로만 작업하고 싶을 때 도움을 줄 웹사이트들이다.



구글 드라이브 스위트 
우선 오랫동안 기다려온 구글 드라이브부터 이야기해 보자. 각각의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서식, 그리기로 구성된 구글의 드라이브 생산성 앱스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만큼 완전한 기능을 갖추고 있지는 못하다. 하지만 일반 사용자에게는 성능이 충분하며 구글은 계속해서 빠른 속도로 편리한 기능을 추가하고 있다. 또한, 드라이브의 협업 기능은 경쟁 상대가 없다.

오피스의 미적 측면을 포기할 수 없다면, 여러분이 알고 좋아하는 드라이브와 유사한 모습의 간결한 형태를 가진 오피스 온라인(Office Online)도 있다 리본(Ribbon) UI 를 좋아하는 사용자들에게 추천한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모두 생산성 스위트의 일환으로 에버노트(Evernote)와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픽슬러 에디터(Pixlr Editor) 
이미지를 편집할 때는 픽슬러 에디터만한 웹 앱이 없다. 이 그래픽 편집 툴은 포토샵(Photoshop)과 다소 상이하지만 PC 의 사전 탑재되는 그림판 프로그램보다는 훨씬 강력하며 다양한 도구, 필터, 조절 옵션뿐만이 아니라 레이어(Layer)까지도 지원한다. 사용자는 빈 캔버스부터 시작하거나 로컬 하드 드라이브 또는 웹 사이트에 저장되어 있는 이미지를 편집할 수 있고, 물론 작업물을 로컬 상태로 저장할 수 있다.

솔직히 말해서 오른쪽에 배너 광고가 있긴 하지만, 이렇게 강력한 그래픽 편집기가 무료라는 사실은 매우 충격적이다. 광고가 싫다면 이보다 기능이 약간 부족한 수모 페인트(Sumo Paint)  도 있다. 픽슬러 에디터나 수모 페인트는 모두 플래시가 활성화되어 있어야 한다.



Mint 
민트(Mint)의 웹 기반 개인 금융 툴은 얼마나 강력할까? 퀵큰(Quicken)의 개발사인 인튜이트(Intuit)는 민트가 너무 강력한 나머지 잠재적인 경쟁을 방지하기 위해 2009 년 민트를 인수했다. 더 최근에는 인튜이트는 민트는 유지하고 퀵큰을 매각했다.

민트의 장점은 은행 계좌를 동기화해서 예산에 따라 유용한 그래프를 이용해 매월 커피에 얼마를 지출했는지 등의 지출을 추적할 수 있는 서비스다. 또한, 민트는 수상쩍은 구매 활동이 이루어지거나 공과금을 지불할 때 계좌의 잔액이 부족하면 알림 메시지를 제공한다. 게다가 비트코인(Bitcoin)까지 추적할 수 있다. (한국에선 서비스가 제한됨)




스포티파이(Spotify) 웹 플레이어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Windows Media Player)부터 아이튠즈(iTunes)까지 그리고 유명한 VLC 미디어 재생기조차도 직관성이 떨어지는 소프트웨어이다. 또한 하드 드라이브에 노래를 많이 저장하면 상당한 공간을 차지하게 된다.

스포티파이 웹 클라이언트를 사용해 보자. 이 스트리밍 음악 서비스는 원할 때 언제든지 2,000만 곡 이상을 감상할 수 있으며, 광고와 함께 제공될 경우 무료이고, 10 달러/월의 요금을 지불하면 광고가 없을 뿐 아니라 더 높은 음질 옵션과 오프라인 감상이 가능하다. 스포티파이의 디스커버(Discover), 브라우즈(Browse), 라디오(Radio) 기능은 모두 새로운 음악을 찾는데 매우 유용하다.

이미 많은 음악 파일이 많다면 구글 플레이 뮤직(Google Play Music) 을 이용해 최대 50,000 곡을 무료로 업로드 할 수 있으며, 브라우저 또는 모바일 기기로 바로 스트림 처리할 수 있다.
아쉽게도 두 서비스 모두 국내에서는 이용할 수 없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