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13

"진짜 새해 다짐은 2월부터!" 생활 습관 바꿔주는 10가지 앱

Sarah Jacobsson Purewal | Greenbot
벌써 2월이 되었다. 곧 한 해의 1/12이 지났다는 뜻이며, 많은 사람들이 이미 새해 각오 중 한 가지 이상을 포기했다는 의미다.

사실 많은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일이다. JCP(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의 2002년 연구(자발적인 연구였기 때문에 약간의 오차는 감안하자)에 따르면 사람들 중 35%가 1개월 만에 새해 다짐을 포기한다고 한다.

이미 1월 1일의 새해 다짐을 지키느라 고생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안드로이드의 유용한 앱 10가지를 모았다. 항상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다니는 사용자에게 있어 스마트폰 앱으로 계속 알림을 보내서 죄책감을 자극하는 것보다 목표를 고수하는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 체중을 감량하고, 운동량과 저축액을 늘리고, 스마트폰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는 새해 다짐 지키기 앱 10가지를 살펴보자.

새해 다짐 : 체중 감량
1Kg이든 10Kg이든 살 빼기는 똑같이 어려우며, 특히 연말 연시가 끝났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이제는 파스타 한 그릇을 먹고 싶을 때에도 “현명하게” 결정해야 한다. 살 빼기의 핵심은 음식 섭취량 조절이기 때문에 자신의 식이요법을 추적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앱이 필요하다.


마이피트니스팔(MyFitnessPal)은 칼로리, 다량 영양소, 비타민, 보충제, 물 등 식이요법과 관련된 모든 것에 관해 추적할 수 있는 최고의 앱이다. 마이피트니스팔은 인기 식당 메뉴와 식료품 매장의 즉석식품을 포함한 방대한 음식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몇 번의 터치로 자신이 먹고 있는 음식을 손쉽게 기록할 수 있다(데이터베이스는 사용자가 편집하기 때문에 의심스러워 보이는 영양 데이터에 주의해야 한다).


인공 감미료나 트랜스 지방 피하기 등 좀 더 구체적인 식이요법 목표가 있다면 푸듀케이트(Fooducate)를 다운로드하면 된다. 푸듀케이트는 음식과 운동 추적 앱으로 음식의 영양을 분석한다. 구매하거나 먹으려는 음식의 바코드를 스캔하면 푸듀케이트가 첨가된 당분, 트랜스 지방, MSG, 식용 색소, 첨가제, 보존제 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새해 다짐 : 더 운동하기
운동만 한다고 꼭 살이 빠지는 것은 아니다(물론, 관련성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운동” 또는 단순히 “더 많이 움직이기”에 관한 새해 다짐은 4층에 있는 아파트에 올라갈 때 엘리베이터 대신에 계단 이용하기부터 마라톤 훈련까지 다양하다. 이미 하루에 12시간 동안 앉아 있는 게 몸에 익숙해진 사용자라고 해도, 다음 앱으로 심기일전할 수 있을 것이다.


바쁜 일정 때문에 운동이 어려우면, 나이키+트레이닝 클럽(Nike+ Training Club)을 다운로드하자. 나이키가 후원하는 이 피트니스 앱은 모든 상황에 맞는 (나이키 인증 트레이너와 전문 선수가 설계한) 수백 가지의 운동 유형이 내장되어 있다. 운동은 수준(초급, 중급, 고급), 강도, 집중력(힘, 지구력, 기동력), 시간, 장비(맨손, 기본, 전체) 등에 따라 정리되어 있다. 초보자용 5분 맨손 운동부터 체육관을 방문해야 하는 45분 고급 운동까지 모든 것이 갖춰져 있다. 즉, 이 앱은 변명의 여지를 주지 않는다.


일정뿐 아니라 온갖 다양한 핑계가 운동을 방해한다. 비가 오거나 이제 막 새로운 넷플릭스 드라마가 시작했다고 체육관을 빼 먹는다면 팩트(Pact)로 스스로를 다스려 보자. 팩트는 헬스클럽 책임 앱이다. 강제로 자신의 다짐에 일정액의 돈을 걸어야 한다. 그 메커니즘은 다음과 같다. 매주 헬스클럽에 더 자주 방문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어길 때마다의 벌금(5~50달러)을 설정하는 것이다. 헬스클럽에 갈 때마다 앱을 통해 확인되고 체육관에 가지 않을 때마다 앱에서 벌금을 과금한다. 자기가 한 다짐을 지킬 때마다 (약속을 지키지 못한 다른 사용자로부터) 돈을 벌 수 있다는 점이 재미있다.



2017.02.13

"진짜 새해 다짐은 2월부터!" 생활 습관 바꿔주는 10가지 앱

Sarah Jacobsson Purewal | Greenbot
벌써 2월이 되었다. 곧 한 해의 1/12이 지났다는 뜻이며, 많은 사람들이 이미 새해 각오 중 한 가지 이상을 포기했다는 의미다.

사실 많은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일이다. JCP(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의 2002년 연구(자발적인 연구였기 때문에 약간의 오차는 감안하자)에 따르면 사람들 중 35%가 1개월 만에 새해 다짐을 포기한다고 한다.

이미 1월 1일의 새해 다짐을 지키느라 고생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안드로이드의 유용한 앱 10가지를 모았다. 항상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다니는 사용자에게 있어 스마트폰 앱으로 계속 알림을 보내서 죄책감을 자극하는 것보다 목표를 고수하는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 체중을 감량하고, 운동량과 저축액을 늘리고, 스마트폰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는 새해 다짐 지키기 앱 10가지를 살펴보자.

새해 다짐 : 체중 감량
1Kg이든 10Kg이든 살 빼기는 똑같이 어려우며, 특히 연말 연시가 끝났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이제는 파스타 한 그릇을 먹고 싶을 때에도 “현명하게” 결정해야 한다. 살 빼기의 핵심은 음식 섭취량 조절이기 때문에 자신의 식이요법을 추적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앱이 필요하다.


마이피트니스팔(MyFitnessPal)은 칼로리, 다량 영양소, 비타민, 보충제, 물 등 식이요법과 관련된 모든 것에 관해 추적할 수 있는 최고의 앱이다. 마이피트니스팔은 인기 식당 메뉴와 식료품 매장의 즉석식품을 포함한 방대한 음식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몇 번의 터치로 자신이 먹고 있는 음식을 손쉽게 기록할 수 있다(데이터베이스는 사용자가 편집하기 때문에 의심스러워 보이는 영양 데이터에 주의해야 한다).


인공 감미료나 트랜스 지방 피하기 등 좀 더 구체적인 식이요법 목표가 있다면 푸듀케이트(Fooducate)를 다운로드하면 된다. 푸듀케이트는 음식과 운동 추적 앱으로 음식의 영양을 분석한다. 구매하거나 먹으려는 음식의 바코드를 스캔하면 푸듀케이트가 첨가된 당분, 트랜스 지방, MSG, 식용 색소, 첨가제, 보존제 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새해 다짐 : 더 운동하기
운동만 한다고 꼭 살이 빠지는 것은 아니다(물론, 관련성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운동” 또는 단순히 “더 많이 움직이기”에 관한 새해 다짐은 4층에 있는 아파트에 올라갈 때 엘리베이터 대신에 계단 이용하기부터 마라톤 훈련까지 다양하다. 이미 하루에 12시간 동안 앉아 있는 게 몸에 익숙해진 사용자라고 해도, 다음 앱으로 심기일전할 수 있을 것이다.


바쁜 일정 때문에 운동이 어려우면, 나이키+트레이닝 클럽(Nike+ Training Club)을 다운로드하자. 나이키가 후원하는 이 피트니스 앱은 모든 상황에 맞는 (나이키 인증 트레이너와 전문 선수가 설계한) 수백 가지의 운동 유형이 내장되어 있다. 운동은 수준(초급, 중급, 고급), 강도, 집중력(힘, 지구력, 기동력), 시간, 장비(맨손, 기본, 전체) 등에 따라 정리되어 있다. 초보자용 5분 맨손 운동부터 체육관을 방문해야 하는 45분 고급 운동까지 모든 것이 갖춰져 있다. 즉, 이 앱은 변명의 여지를 주지 않는다.


일정뿐 아니라 온갖 다양한 핑계가 운동을 방해한다. 비가 오거나 이제 막 새로운 넷플릭스 드라마가 시작했다고 체육관을 빼 먹는다면 팩트(Pact)로 스스로를 다스려 보자. 팩트는 헬스클럽 책임 앱이다. 강제로 자신의 다짐에 일정액의 돈을 걸어야 한다. 그 메커니즘은 다음과 같다. 매주 헬스클럽에 더 자주 방문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어길 때마다의 벌금(5~50달러)을 설정하는 것이다. 헬스클럽에 갈 때마다 앱을 통해 확인되고 체육관에 가지 않을 때마다 앱에서 벌금을 과금한다. 자기가 한 다짐을 지킬 때마다 (약속을 지키지 못한 다른 사용자로부터) 돈을 벌 수 있다는 점이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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