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2017.02.09

“눈이 편한”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위한 기본 설정 6가지

Ben Patterson | PCWorld
아이폰 디스플레이 속 아주 작은 텍스트를 감내하며 사용할 필요도, 버튼처럼 보이지 않는 버튼을 누르기 위해 애쓰지 않아도 된다. 변경할 설정이 무엇인지 알게 되면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에서 화면에 표시되는 텍스트의 크기를 키우고, 가상의 돋보기를 이용해서 단어를 확대하거나, 나이트 시프트(Night Shift)를 이용할 수도 있다.

텍스트 크기 변경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의 텍스트가 너무 작다고 눈을 가늘게 뜰 필요가 없다. iOS 장치에서 텍스트의 크기를 키울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우선, 텍스트 크기 설정을 이용해 화면상 텍스트의 글자 크기를 키우거나 필요에 따라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에서 텍스트를 더 작게 표시할 수 있다. 설정 > 디스플레이 및 밝기 > 텍스트 크기를 터치한 후 슬라이더를 오른쪽으로 이동시킨다.

아이콘과 버튼을 포함하여 모든 것을 크게 하고 싶다면 디스플레이 확대 설정을 이용할 수 있다. 설정 > 디스플레이 및 밝기 > 디스플레이 확대/축소의 ‘보기’에 들어가서 ‘표준’ 대신 ‘확대됨’을 선택한다. 디스플레이 확대 설정을 활성화하면 홈 화면의 아이콘이 한 줄 줄어들고, 화면에 보이는 것이 적어진다. 이 설정을 켜거나 끌 때마다 iOS 장치를 재시작해야 한다.

텍스트 두껍게 표시하기
크기도 중요하지만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의 텍스트를 더욱 두껍게 표시하고 싶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이 설정을 이용해 보자.

설정 > 디스플레이 및 밝기를 터치한 후 볼드체 텍스트 설정을 켠다.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를 재시작하면 iOS 시스템 텍스트(홈 화면의 아이콘 라벨부터 평면 메일 메시지의 단어까지 모두 포함)가 더욱 두껍게 진하게 표시된다.

가상 돋보기로 확대하기
디스플레이 줌 설정과는 달리, 전체 화면을 확대하는 기능이다. 설정 > 일반 > 손쉬운 사용 > 확대/축소에 들어간 후, 확대/축소를 활성화한다. 세 손가락으로 화면을 두번 탭하면 화면 전체가 확대되는데, 세 손가락으로 확대된 화면을 위/아래, 오른쪽/왼쪽으로 이동하며 볼 수 있다.

확대/축소 설정 화면에서 확대/축소 영역을 터치한 후 ‘윈도우 확대/축소 옵션을 선택하고, 세 손가락으로 두 번 탭하면 사각 돋보기가 나타난다. 돋보기 렌즈 하단의 손잡이를 끌어 화면 위에서 움직이거나 손잡이를 두 번 탭하고 ‘렌즈 크기 조절’을 선택하면 돋보기의 크기를 조정할 수 있다.

버튼 선명하게 하기
iOS가 iOS 6로 업데이트되면서 버튼을 버튼 모양이 아닌 텍스트로 대체해 버려 많은 혼란이 있었다. 그 이후로 아이폰 및 아이패드의 버튼은 기본적으로 화면 위에 떠 있는 단어가 되었다. 단어가 버튼인지 직관적으로 알 수 없다면 경험이 혼란스러울 수 있다.

개인적으로 추측 과정 없이 버튼을 다시 버튼처럼 보이게 하는 것을 선호하며 이를 위한 iOS 설정이 존재한다.

설정 > 일반 > 손쉬운 사용을 터치한 후 버튼 모양 설정을 켠다. 그러면 버튼과 화면상의 다른 터치 가능한 요소에 밑줄이 표시되거나 그림자 사각형으로 둘러 싸이게 된다.


나이트 시프트 설정 사용자 정의
밤에 잠드는데 문제가 있다면 아이폰 화면의 밝은 빛이 원인일 수 있으며 iOS 9.3의 나이트 시프트 기능은 디스플레이를 잠들기 좋은 따뜻한 색상으로 변경한다.

나이트 시프트를 이용하고 있다면, 밤 10시에 자동으로 켜졌다가, 아침 7시에 꺼지도록 자동 설정되어 있다. 이 기본 설정 시간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눈이 피곤한 경우 이 설정을 조정해 보자.

설정 > 디스플레이 및 밝기 > Night Shift를 터치한 후 ‘시간 예약’을 활성화하고, 아래 시간을 터치해서 조정한다.


또한 나이트 시프트 메인 설정 화면에는 색온도 슬라이더가 있다. 슬라이더를 오른쪽으로 움직이면 나이트 시프트의 색조가 따뜻해지고 오른쪽으로 움직이면 시원해진다.

화면 켜짐 시간 늘리기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를 더 이상 터치하지 않으면 디스플레이가 꺼지고 일정 시간(일반적으로 약 1분)이 지난 후 잠긴다. 이 보안 기능으로 인해 장치가 잠기면 잠금을 해제하기 위해 암호가 필요하기 때문에 공공장소에서 장치를 잃어버리는 경우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하지만 iOS 디스플레이가 너무 빨리 잠긴다는 느낌이 든다면 좀 더 기다렸다가 꺼지도록 할 수 있다.

설정 > 디스플레이 및 밝기 > 자동 잠금을 터치한 후 30초부터 5분 사이의 설정을 선택한다. 또한 “잠기지 않음” 설정이 있지만 집에서만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아이폰의 배터리가 부족한 경우 저전력 모드를 활성화하면 디스플레이가 기본 설정보다 살짝 어두워지고 여기에서 선택한 설정보다 더 빨리 잠긴다. (배터리 잔량이 20% 그리고 10%가 되면 저전력 모드를 활성화할지 묻는 창이 표시되며, 설정 > 배터리에서 수동으로 켤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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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9

“눈이 편한”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위한 기본 설정 6가지

Ben Patterson | PCWorld
아이폰 디스플레이 속 아주 작은 텍스트를 감내하며 사용할 필요도, 버튼처럼 보이지 않는 버튼을 누르기 위해 애쓰지 않아도 된다. 변경할 설정이 무엇인지 알게 되면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에서 화면에 표시되는 텍스트의 크기를 키우고, 가상의 돋보기를 이용해서 단어를 확대하거나, 나이트 시프트(Night Shift)를 이용할 수도 있다.

텍스트 크기 변경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의 텍스트가 너무 작다고 눈을 가늘게 뜰 필요가 없다. iOS 장치에서 텍스트의 크기를 키울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우선, 텍스트 크기 설정을 이용해 화면상 텍스트의 글자 크기를 키우거나 필요에 따라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에서 텍스트를 더 작게 표시할 수 있다. 설정 > 디스플레이 및 밝기 > 텍스트 크기를 터치한 후 슬라이더를 오른쪽으로 이동시킨다.

아이콘과 버튼을 포함하여 모든 것을 크게 하고 싶다면 디스플레이 확대 설정을 이용할 수 있다. 설정 > 디스플레이 및 밝기 > 디스플레이 확대/축소의 ‘보기’에 들어가서 ‘표준’ 대신 ‘확대됨’을 선택한다. 디스플레이 확대 설정을 활성화하면 홈 화면의 아이콘이 한 줄 줄어들고, 화면에 보이는 것이 적어진다. 이 설정을 켜거나 끌 때마다 iOS 장치를 재시작해야 한다.

텍스트 두껍게 표시하기
크기도 중요하지만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의 텍스트를 더욱 두껍게 표시하고 싶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이 설정을 이용해 보자.

설정 > 디스플레이 및 밝기를 터치한 후 볼드체 텍스트 설정을 켠다.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를 재시작하면 iOS 시스템 텍스트(홈 화면의 아이콘 라벨부터 평면 메일 메시지의 단어까지 모두 포함)가 더욱 두껍게 진하게 표시된다.

가상 돋보기로 확대하기
디스플레이 줌 설정과는 달리, 전체 화면을 확대하는 기능이다. 설정 > 일반 > 손쉬운 사용 > 확대/축소에 들어간 후, 확대/축소를 활성화한다. 세 손가락으로 화면을 두번 탭하면 화면 전체가 확대되는데, 세 손가락으로 확대된 화면을 위/아래, 오른쪽/왼쪽으로 이동하며 볼 수 있다.

확대/축소 설정 화면에서 확대/축소 영역을 터치한 후 ‘윈도우 확대/축소 옵션을 선택하고, 세 손가락으로 두 번 탭하면 사각 돋보기가 나타난다. 돋보기 렌즈 하단의 손잡이를 끌어 화면 위에서 움직이거나 손잡이를 두 번 탭하고 ‘렌즈 크기 조절’을 선택하면 돋보기의 크기를 조정할 수 있다.

버튼 선명하게 하기
iOS가 iOS 6로 업데이트되면서 버튼을 버튼 모양이 아닌 텍스트로 대체해 버려 많은 혼란이 있었다. 그 이후로 아이폰 및 아이패드의 버튼은 기본적으로 화면 위에 떠 있는 단어가 되었다. 단어가 버튼인지 직관적으로 알 수 없다면 경험이 혼란스러울 수 있다.

개인적으로 추측 과정 없이 버튼을 다시 버튼처럼 보이게 하는 것을 선호하며 이를 위한 iOS 설정이 존재한다.

설정 > 일반 > 손쉬운 사용을 터치한 후 버튼 모양 설정을 켠다. 그러면 버튼과 화면상의 다른 터치 가능한 요소에 밑줄이 표시되거나 그림자 사각형으로 둘러 싸이게 된다.


나이트 시프트 설정 사용자 정의
밤에 잠드는데 문제가 있다면 아이폰 화면의 밝은 빛이 원인일 수 있으며 iOS 9.3의 나이트 시프트 기능은 디스플레이를 잠들기 좋은 따뜻한 색상으로 변경한다.

나이트 시프트를 이용하고 있다면, 밤 10시에 자동으로 켜졌다가, 아침 7시에 꺼지도록 자동 설정되어 있다. 이 기본 설정 시간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눈이 피곤한 경우 이 설정을 조정해 보자.

설정 > 디스플레이 및 밝기 > Night Shift를 터치한 후 ‘시간 예약’을 활성화하고, 아래 시간을 터치해서 조정한다.


또한 나이트 시프트 메인 설정 화면에는 색온도 슬라이더가 있다. 슬라이더를 오른쪽으로 움직이면 나이트 시프트의 색조가 따뜻해지고 오른쪽으로 움직이면 시원해진다.

화면 켜짐 시간 늘리기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를 더 이상 터치하지 않으면 디스플레이가 꺼지고 일정 시간(일반적으로 약 1분)이 지난 후 잠긴다. 이 보안 기능으로 인해 장치가 잠기면 잠금을 해제하기 위해 암호가 필요하기 때문에 공공장소에서 장치를 잃어버리는 경우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하지만 iOS 디스플레이가 너무 빨리 잠긴다는 느낌이 든다면 좀 더 기다렸다가 꺼지도록 할 수 있다.

설정 > 디스플레이 및 밝기 > 자동 잠금을 터치한 후 30초부터 5분 사이의 설정을 선택한다. 또한 “잠기지 않음” 설정이 있지만 집에서만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아이폰의 배터리가 부족한 경우 저전력 모드를 활성화하면 디스플레이가 기본 설정보다 살짝 어두워지고 여기에서 선택한 설정보다 더 빨리 잠긴다. (배터리 잔량이 20% 그리고 10%가 되면 저전력 모드를 활성화할지 묻는 창이 표시되며, 설정 > 배터리에서 수동으로 켤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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