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13

HOW-TO : 가정용 IoT 기기가 안전한지 바로 확인하는 방법

Ian Paul | PCWorld
상당한 시간을 들여 알렉사로 무선 스피커와 거실 전등, 스마트 캠 등을 조작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하자. 그런데 이런 IoT 설정이 과연 안전할까?

불가드(BullGuard)는 이런 IoT 기기에 기본적인 보안 문제가 없는지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방법을 제공한다. 서비스 이름은 IoT 스캐너(Internet of Things Scanner)이다. 이 서비스는 사용자가 보유한 디바이스 중 어떤 것이라도 쇼단(Shodan) 검색엔진에 올라와 있는지 확인해 준다.



쇼단은 카메라나 프린터, 온도기 같은 IoT 디바이스 중 인터넷에 공개되어 액세스할 수 있는 것을 찾아준다. 어떤 디바이스라도 쇼단에서 검색되어 액세스할 수 있다는 것은 이들 디바이스 중 보안 결함이 있는 것은 해커에게 취약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불가드의 IoT 스캐너의 사용법은 간단하다. 웹 사이트에 접속해 “쇼단에 올라와 있는지 확인하기(Check if I am on Shodan)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몇 초면 답을 얻을 수 있는데, 보안 문제가 없다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



다음 단계로 “Deep Scan” 버튼을 클릭하면 네트워크 상의 디바이스와 불가드가 찾아낸 보안 문제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다. 단점은 이 단계의 작업을 수행하면 오히려 취약한 디바이스가 쇼단 목록에 올라갈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문제가 발견되면 불가드가 이런 취약한 디바이스를 보호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알려 준다.



불가드는 IoT 일반 소비자 가이드로 지능형 디바이스의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홈 네트워크를 보호할 수 있는 세 가지 기본 팁을 제시한다. 스마트폰 패스워드를 설정하고, 공유기 관리 기능의 기본 패스워드를 바꾸고, 와이파이 네트워크의 기본 비밀번호를 바꾸는 것이다.

불가드의 IoT 스캐너가 하는 역할도 마찬가지이다. 스마트 디바이스를 새로 추가할 때마다 취약점은 없는 확인할 수 있는 쉽고 단순한 방법이다.  editor@itworld.co.kr


2017.01.13

HOW-TO : 가정용 IoT 기기가 안전한지 바로 확인하는 방법

Ian Paul | PCWorld
상당한 시간을 들여 알렉사로 무선 스피커와 거실 전등, 스마트 캠 등을 조작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하자. 그런데 이런 IoT 설정이 과연 안전할까?

불가드(BullGuard)는 이런 IoT 기기에 기본적인 보안 문제가 없는지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방법을 제공한다. 서비스 이름은 IoT 스캐너(Internet of Things Scanner)이다. 이 서비스는 사용자가 보유한 디바이스 중 어떤 것이라도 쇼단(Shodan) 검색엔진에 올라와 있는지 확인해 준다.



쇼단은 카메라나 프린터, 온도기 같은 IoT 디바이스 중 인터넷에 공개되어 액세스할 수 있는 것을 찾아준다. 어떤 디바이스라도 쇼단에서 검색되어 액세스할 수 있다는 것은 이들 디바이스 중 보안 결함이 있는 것은 해커에게 취약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불가드의 IoT 스캐너의 사용법은 간단하다. 웹 사이트에 접속해 “쇼단에 올라와 있는지 확인하기(Check if I am on Shodan)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몇 초면 답을 얻을 수 있는데, 보안 문제가 없다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



다음 단계로 “Deep Scan” 버튼을 클릭하면 네트워크 상의 디바이스와 불가드가 찾아낸 보안 문제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다. 단점은 이 단계의 작업을 수행하면 오히려 취약한 디바이스가 쇼단 목록에 올라갈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문제가 발견되면 불가드가 이런 취약한 디바이스를 보호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알려 준다.



불가드는 IoT 일반 소비자 가이드로 지능형 디바이스의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홈 네트워크를 보호할 수 있는 세 가지 기본 팁을 제시한다. 스마트폰 패스워드를 설정하고, 공유기 관리 기능의 기본 패스워드를 바꾸고, 와이파이 네트워크의 기본 비밀번호를 바꾸는 것이다.

불가드의 IoT 스캐너가 하는 역할도 마찬가지이다. 스마트 디바이스를 새로 추가할 때마다 취약점은 없는 확인할 수 있는 쉽고 단순한 방법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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