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6

IT 개발자가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하는 6가지 방법

Sharon Florentine | CIO
퍼스널 브랜드가 구직에 도움이 된다는 말은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다. 퍼스널 브랜드는 기술, 경력, 열정, 꿈꾸는 일에 정확히 잘 맞는지를 모두 한데 담아서 보여주는 고유한 조합이다. IT전문가 채용 회사 몬도(Mondo)의 마케팅 및 영업 담당 부사장인 지아나 스코어손은 퍼스널 브랜드 구축에 관해 “단순히 여러 플랫폼에 이력서를 반복해서 올리는 게 아니라 그 이상이 돼야 한다”고 조언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Credit: GettyImages


"퍼스널 브랜드를 개발하면, 자신을 돋보이게 할 수 있다. 다른 곳에 이력서를 올리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이는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고, 어떤 가치를 조직에 줄 수 있고, 왜 자신을 채용해야만 하는지 강조하는 전술적인 접근방법이다. 스스로가 결과 지향적이며 ROI를 제공하고 잠재 고용주에게 귀중한 열정과 동력이 있음을 보여주려면 다양한 커스텀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다행히도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고 보여주는 게 그 어느 때보다 쉬워졌다.

구직자와 협업할 때 스코어손은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 때 좀더 전략적으로 가려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전문 툴을 추천했다. 다음은 스코어손이 구직자들에게 추천한 6개의 툴이다.

1. 기트허브
기트허브(GitHub)는 온라인 소프트웨어 버전 관리 도구지만, 스코어손에 따르면, 실제로는 훨씬 더 많은 기능이 있다. 또한 개발자가 자신의 작업을 공개하고 역량을 강조할 수 있는 온라인 코드 포트폴리오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소셜 코딩 플랫폼이며, 취업 애플리케이션이나 개인 웹 사이트에서 자신의 포트폴리오에 대한 링크를 포함할 수도 있다.

2. 비핸스
비핸스(Behance)는 그래픽 디자이너와 UX/UI 개발자를 비롯한 독창적인 전문가를 위한 플랫폼이다. 비핸스에서는 포트폴리오를 관리하고 유지하며, 기술력을 보여주기 위해 작업 결과물을 채용 담당자와 공유할 수 있다.

3. 링크드인
스코어손은 링크드인 프로필에 추가하는 콘텐츠를 계속해서 정리해 헷갈리지 않게 유지하며 가장 좋거나 가장 관련 있는 업무 경험만 넣으라고 조언했다. 또, "내가 링크드인에서 발견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실수 중 하나는 이력서를 다시 올리기만 하는 것이다. 브랜드를 만들고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플랫폼에서 이러한 연결을 만들려면 그 이상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4. 지버자버
지버자버(JibberJobber)는 중요한 네트워크 연결을 추적하고 그들이 어떻게 도움을 주었는지 알려주는 훌륭한 정보원이 된다. 스코어손은 "이 도구를 사용해 최고의 전문적 연락처를 구성하면 이러한 개인을 쉽게 인용하여 웹 사이트나 링크드인 프로필에 추가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5. 스퀘어스페이스
스코어손는 스퀘어스페이스(Squarespace)를 통해 구직자가 자신의 웹 사이트를 만들 수 있어 전문 브랜드를 높이고 경험을 보여줄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드는 좋은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스퀘어스페이스(Squarespace)는 온라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기술적 능력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정말 유용한다. 사용자 친화적인 템플릿으로 처음부터 웹 사이트를 만들어야 한다는 스트레스를 없애준다"고 덧붙였다.

6. 덩크트
덩크트(Dunked)는 비즈니스 전문가가 매월 적은 비용으로 온라인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호스팅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스코어손은 시각적 및 예술적 경험을 가진 전문가에게 맞춰졌기 때문에 개발자, 디자이너 및 엔지니어 모두에게 완벽한 플랫폼이라고 이야기했다. editor@itworld.co.kr 

2016.12.26

IT 개발자가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하는 6가지 방법

Sharon Florentine | CIO
퍼스널 브랜드가 구직에 도움이 된다는 말은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다. 퍼스널 브랜드는 기술, 경력, 열정, 꿈꾸는 일에 정확히 잘 맞는지를 모두 한데 담아서 보여주는 고유한 조합이다. IT전문가 채용 회사 몬도(Mondo)의 마케팅 및 영업 담당 부사장인 지아나 스코어손은 퍼스널 브랜드 구축에 관해 “단순히 여러 플랫폼에 이력서를 반복해서 올리는 게 아니라 그 이상이 돼야 한다”고 조언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Credit: GettyImages


"퍼스널 브랜드를 개발하면, 자신을 돋보이게 할 수 있다. 다른 곳에 이력서를 올리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이는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고, 어떤 가치를 조직에 줄 수 있고, 왜 자신을 채용해야만 하는지 강조하는 전술적인 접근방법이다. 스스로가 결과 지향적이며 ROI를 제공하고 잠재 고용주에게 귀중한 열정과 동력이 있음을 보여주려면 다양한 커스텀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다행히도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고 보여주는 게 그 어느 때보다 쉬워졌다.

구직자와 협업할 때 스코어손은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 때 좀더 전략적으로 가려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전문 툴을 추천했다. 다음은 스코어손이 구직자들에게 추천한 6개의 툴이다.

1. 기트허브
기트허브(GitHub)는 온라인 소프트웨어 버전 관리 도구지만, 스코어손에 따르면, 실제로는 훨씬 더 많은 기능이 있다. 또한 개발자가 자신의 작업을 공개하고 역량을 강조할 수 있는 온라인 코드 포트폴리오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소셜 코딩 플랫폼이며, 취업 애플리케이션이나 개인 웹 사이트에서 자신의 포트폴리오에 대한 링크를 포함할 수도 있다.

2. 비핸스
비핸스(Behance)는 그래픽 디자이너와 UX/UI 개발자를 비롯한 독창적인 전문가를 위한 플랫폼이다. 비핸스에서는 포트폴리오를 관리하고 유지하며, 기술력을 보여주기 위해 작업 결과물을 채용 담당자와 공유할 수 있다.

3. 링크드인
스코어손은 링크드인 프로필에 추가하는 콘텐츠를 계속해서 정리해 헷갈리지 않게 유지하며 가장 좋거나 가장 관련 있는 업무 경험만 넣으라고 조언했다. 또, "내가 링크드인에서 발견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실수 중 하나는 이력서를 다시 올리기만 하는 것이다. 브랜드를 만들고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플랫폼에서 이러한 연결을 만들려면 그 이상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4. 지버자버
지버자버(JibberJobber)는 중요한 네트워크 연결을 추적하고 그들이 어떻게 도움을 주었는지 알려주는 훌륭한 정보원이 된다. 스코어손은 "이 도구를 사용해 최고의 전문적 연락처를 구성하면 이러한 개인을 쉽게 인용하여 웹 사이트나 링크드인 프로필에 추가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5. 스퀘어스페이스
스코어손는 스퀘어스페이스(Squarespace)를 통해 구직자가 자신의 웹 사이트를 만들 수 있어 전문 브랜드를 높이고 경험을 보여줄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드는 좋은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스퀘어스페이스(Squarespace)는 온라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기술적 능력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정말 유용한다. 사용자 친화적인 템플릿으로 처음부터 웹 사이트를 만들어야 한다는 스트레스를 없애준다"고 덧붙였다.

6. 덩크트
덩크트(Dunked)는 비즈니스 전문가가 매월 적은 비용으로 온라인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호스팅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스코어손은 시각적 및 예술적 경험을 가진 전문가에게 맞춰졌기 때문에 개발자, 디자이너 및 엔지니어 모두에게 완벽한 플랫폼이라고 이야기했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