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0

새로운 마음으로 변화에 도전할 IT 개발자를 위한 5가지 생존 법칙

Thor Olavsrud | CIO
개발자들은 언제나 새로운 기술을 배워 새로운 결과물을 내고 싶어한다. 개발자들의 행복, 그리고 혁신적인 업무 흐름과 직결되는 다섯 가지 팁을 소개한다.

데이터스택스의 아파치 카산드라 기술 에반젤리스트 루크 틸먼은 “제일 먼저, 시장이 지속적으로 변화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한다.

바로 개발자와 관리자 집단의 업무에 대한 설명이다. 자바스크립트 프론트 엔드 프레임워크를 다루든 데이터베이스를 다루든 변화는 피할 수 없는 과제다.

틸먼은 “업계에서 프론트 엔드 개발자 직무를 바라보는 시선에는 적잖은 부정적인 태도가 깃들어있다.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가 최근 1~2년 새 많은 주목을 받으며, 현업에 이런저런 변화를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시장 상황을 설명했다.

틸먼은 개발자들이 갖춰야 할 것으로 변화에 개방적인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몇 가지 원칙만 기억한다면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
확실한 동기를 설정하라 (힌트: 이건 돈이 되는 일이다)
틸먼은 “시장은 지속적인 변화가 발생하는 곳이라는 기본 명제를 이해했다면, 다음으로는 단순히 ‘어떻게’ 그 흐름에 동참할지를 고민하는 것을 넘어, 그런 흐름에 동참해야 할 동기를 명확히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런 고민은 비단 현업의 개발자들뿐 아니라 조직 목표 설정의 과업을 맡은 IT 분야의 리더들에게도 필요하다.
금전적 보상은 좋은 동기 중 하나다. 프로그래머 커뮤니티인 스택 오버플로(Stack Overflow)는 매년 전세계의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연례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금년 설문에서 응답자의 62.7%는 새로운 직업 기회를 평가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급여를 꼽았다. 이어 개발자들은 최신의 테크놀로지와 언어에 적응하는 것이 자신들에게 많은 역량을 요구하는 작업이라 생각하고 있었다. 설문 결과는 또한 아파치 스파크나 스칼라(Scala), 아파치 카산드라, F#, 하둡 등 신흥 테크놀로지 관련 역량을 갖춘 개발자들이 그렇지 못한 이들보다 확연히 높은 급여를 받고 있다는 사실 역시 보여줬다.

기회를 평가함에 있어 급여는 분명 가장 큰 고려요인이었지만, 한번 특정 직업에 자리잡은 후에는 우선순위에 일부 변화가 있었다. 설문에 따르면 응답자들은 새로운 테크놀로지를 배우거나(70.1%) 새로운 대상을 구축하는(64.3%) 일에 주된 흥미를 느끼고 있었다.

새로운 배움이라는 중요성
틸먼은 “개발자들은 배움에 적극적”이라고 말했다.
개발자들이 역량을 개발하고 변화에 적응하도록 하려면 그에 걸맞은 학습 문화를 보장해줄 필요가 있다. 이러한 환경을 조성하며 얻어지는 가치는 일정 시간을 핵심 과업과 무관한 일에 투자하는 단기적 손실을 상쇄하고도 남는다.

틸먼은 “기업, 조직의 관점에서 구성원들의 학습 시간을 지속적으로 보장하는 것은 목표 달성과는 동떨어진 일로 비춰질 수 있다. 굳이 시간을 들여 배우는 테크놀로지는 현재 작업해야 하는 코드와는 조금 다른 대상들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개발자들에게 이렇게 새로운 테크놀로지를 배우는 것은 매우 즐거운 경험이다. 그들은 적극적으로 자신들의 역량을 길러 나갈 것이며, 향후 개발자들이 익힌 이 새로운 테크놀로지들은 기업, 그리고 상품에 혁신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말했다.

지속적인 학습의 문화를 구축하는 첫 단계는 개발 팀 내부 각기 다른 테크놀로지 전문 영역간의 상호 지식 공유를 촉진하는 것이다. 틸먼은 개발자들이 각자의 전문 분야를 가지고 역량을 심화시켜나가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이와 동시에 보다 넓은 테크놀로지에 대한 이해를 갖추는 것 역시 가치 있는 일이라고 이야기한다. 새로운 테크놀로지 분야를 접하고 그와 관련한 과제를 수행해 봄으로써 개발자들에겐 익숙한 문제들을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이 생길 것이다.

같은 맥락에서 업무 수행 중 발생할 실패에 대해 그것을 비난하지 말고, 팀 내부나 팀 간에 일어난 실수를 공유하고 거기에서 새로운 교훈을 얻는 문화를 조성하는 것도 좋다. 이런 방법으로 실패를 단순히 부끄러운 일이 아닌 새로운 배움의 기회로 삼을 수 있다.

틸먼은 “단순한 비판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실수로부터 새로운 것을 배우고, 향후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물론 개발자와 그들을 관리하는 리더들을 위한 최고의 학습 기회는 회사 밖에서도 다양하게 발견할 수 있다. 최신의 경향을 학습하며 테크놀로지 지평을 넓히는 데 도움을 줄 팁으로 틸먼은 다섯 가지 조언을 전한다.

1. 소셜 미디어를 활용해 트렌드를 익히자
트위터나 블로그, 링크드인 등 사용자들이 각자의 생각을 공유하는 소셜 미디어는 본받을만한 의견과 시각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공간이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당신은 업계의 동료들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테크놀로지들에 대한 시각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틸먼은 “우리는 한정된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필요가 있다. 소셜 미디어는 업계의 유능한 프로들이 자신이 작업하고 있는 멋진 대상이나 새로 접한 테크놀로지에 관해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전하는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2. 의심하라
새로운 기술 경향을 업데이트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때론 기존의 현실적이고 안정적인 기술이 과업 달성에 보다 적합한 경우도 많다.

틸먼은 “아직 실제로 증명되지 않은 신기술에 관해서는 기본적으로 비판적인 태도를 취할 필요가 있다. 개인적으로도 언제나 이 원칙을 기억하기 위해 노력한다. 새로운 테크놀로지가 약속하는 이익에만 이끌려 의심하는 자세 없이 무작정 새로운 만남을 가졌다간, 미확인 위험에 무력하게 노출되고 말 것이다. 가치와 위협은 언제나 함께 존재함을 기억하자”고 조언했다.

3. 외부 행사에 참석하라
컨퍼런스나 부트캠프, 미팅 등 업계 관계자 모임을 통해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온라인 상에서는 알 수 없는 동료들의 이야기를 훨씬 구체적으로 들을 수 있다.

콜로라도 덴버에서 카산드라 미팅을 주관한 경험이 있는 틸먼은 “오프라인 미팅의 장점은 경험을 보다 쌍방적으로 나눌 수 있다는 점이다. 이런 행사에 참석하는 진짜 가치는 업계의 동료, 그리고 때로 산업을 이끄는 전문가들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해커톤 등의 행사에서는 새로운 테크놀로지를 단기간에 몸에 익힐 수도 있다. 틸먼은 “이는 짧은 시간 안에 새로운 테크놀로지에 대한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조언했다.

4. 자격증을 고민해보자
틸먼은 자격증 획득은 현직 개발자들보다는 (특정 기술에 대한 경쟁력 수준을 증명해야 하는)구직자나 학생들에게 보다 필요한 것이 사실이지만, 현업에서도 나름의 의미를 지닌다고 이야기했다.

틸먼은 “인증은 흥미로운 주제다. 그간 함께 일해본 개발자들을 떠올려보면, 그들은 인증의 유용성을 맹신하는 부류와 무시하는 부류 둘로 나뉘었다”고 말했다. 그는 회사에 특정 기술이 최초로 도입되는 경우에는 현직 개발자들에게도 일정한 인증 보유, 획득이 요구된다고 조언했다.

5.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참여하라
오늘날 오픈소스 테크놀로지들은 재단의 형식으로까지 발전해 프로젝트 개발자들을 한데 모으는 장이 되었다. 오픈 소스 커뮤니티에 참여해 코드에 기여하는 것은 개발자의 입장에서도 의미 있는 노력이다.

틸먼은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기술 스택 내 많은 소프트웨어들은 그 일부 혹은 전부를 오픈소스에 의지하고 있다. 이 커뮤니티에 참여해 코드를 접하는 것은 개발자들에게 새로운 테크놀로지를 배울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이런 노력을 통해 카산드라가 기저에서 작용하는 방식에 대한 많은 시각을 얻을 수 있었다. 오픈소스 커뮤니티는 많은 배움의 기회가 있는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2016.12.20

새로운 마음으로 변화에 도전할 IT 개발자를 위한 5가지 생존 법칙

Thor Olavsrud | CIO
개발자들은 언제나 새로운 기술을 배워 새로운 결과물을 내고 싶어한다. 개발자들의 행복, 그리고 혁신적인 업무 흐름과 직결되는 다섯 가지 팁을 소개한다.

데이터스택스의 아파치 카산드라 기술 에반젤리스트 루크 틸먼은 “제일 먼저, 시장이 지속적으로 변화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한다.

바로 개발자와 관리자 집단의 업무에 대한 설명이다. 자바스크립트 프론트 엔드 프레임워크를 다루든 데이터베이스를 다루든 변화는 피할 수 없는 과제다.

틸먼은 “업계에서 프론트 엔드 개발자 직무를 바라보는 시선에는 적잖은 부정적인 태도가 깃들어있다.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가 최근 1~2년 새 많은 주목을 받으며, 현업에 이런저런 변화를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시장 상황을 설명했다.

틸먼은 개발자들이 갖춰야 할 것으로 변화에 개방적인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몇 가지 원칙만 기억한다면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
확실한 동기를 설정하라 (힌트: 이건 돈이 되는 일이다)
틸먼은 “시장은 지속적인 변화가 발생하는 곳이라는 기본 명제를 이해했다면, 다음으로는 단순히 ‘어떻게’ 그 흐름에 동참할지를 고민하는 것을 넘어, 그런 흐름에 동참해야 할 동기를 명확히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런 고민은 비단 현업의 개발자들뿐 아니라 조직 목표 설정의 과업을 맡은 IT 분야의 리더들에게도 필요하다.
금전적 보상은 좋은 동기 중 하나다. 프로그래머 커뮤니티인 스택 오버플로(Stack Overflow)는 매년 전세계의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연례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금년 설문에서 응답자의 62.7%는 새로운 직업 기회를 평가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급여를 꼽았다. 이어 개발자들은 최신의 테크놀로지와 언어에 적응하는 것이 자신들에게 많은 역량을 요구하는 작업이라 생각하고 있었다. 설문 결과는 또한 아파치 스파크나 스칼라(Scala), 아파치 카산드라, F#, 하둡 등 신흥 테크놀로지 관련 역량을 갖춘 개발자들이 그렇지 못한 이들보다 확연히 높은 급여를 받고 있다는 사실 역시 보여줬다.

기회를 평가함에 있어 급여는 분명 가장 큰 고려요인이었지만, 한번 특정 직업에 자리잡은 후에는 우선순위에 일부 변화가 있었다. 설문에 따르면 응답자들은 새로운 테크놀로지를 배우거나(70.1%) 새로운 대상을 구축하는(64.3%) 일에 주된 흥미를 느끼고 있었다.

새로운 배움이라는 중요성
틸먼은 “개발자들은 배움에 적극적”이라고 말했다.
개발자들이 역량을 개발하고 변화에 적응하도록 하려면 그에 걸맞은 학습 문화를 보장해줄 필요가 있다. 이러한 환경을 조성하며 얻어지는 가치는 일정 시간을 핵심 과업과 무관한 일에 투자하는 단기적 손실을 상쇄하고도 남는다.

틸먼은 “기업, 조직의 관점에서 구성원들의 학습 시간을 지속적으로 보장하는 것은 목표 달성과는 동떨어진 일로 비춰질 수 있다. 굳이 시간을 들여 배우는 테크놀로지는 현재 작업해야 하는 코드와는 조금 다른 대상들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개발자들에게 이렇게 새로운 테크놀로지를 배우는 것은 매우 즐거운 경험이다. 그들은 적극적으로 자신들의 역량을 길러 나갈 것이며, 향후 개발자들이 익힌 이 새로운 테크놀로지들은 기업, 그리고 상품에 혁신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말했다.

지속적인 학습의 문화를 구축하는 첫 단계는 개발 팀 내부 각기 다른 테크놀로지 전문 영역간의 상호 지식 공유를 촉진하는 것이다. 틸먼은 개발자들이 각자의 전문 분야를 가지고 역량을 심화시켜나가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이와 동시에 보다 넓은 테크놀로지에 대한 이해를 갖추는 것 역시 가치 있는 일이라고 이야기한다. 새로운 테크놀로지 분야를 접하고 그와 관련한 과제를 수행해 봄으로써 개발자들에겐 익숙한 문제들을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이 생길 것이다.

같은 맥락에서 업무 수행 중 발생할 실패에 대해 그것을 비난하지 말고, 팀 내부나 팀 간에 일어난 실수를 공유하고 거기에서 새로운 교훈을 얻는 문화를 조성하는 것도 좋다. 이런 방법으로 실패를 단순히 부끄러운 일이 아닌 새로운 배움의 기회로 삼을 수 있다.

틸먼은 “단순한 비판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실수로부터 새로운 것을 배우고, 향후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물론 개발자와 그들을 관리하는 리더들을 위한 최고의 학습 기회는 회사 밖에서도 다양하게 발견할 수 있다. 최신의 경향을 학습하며 테크놀로지 지평을 넓히는 데 도움을 줄 팁으로 틸먼은 다섯 가지 조언을 전한다.

1. 소셜 미디어를 활용해 트렌드를 익히자
트위터나 블로그, 링크드인 등 사용자들이 각자의 생각을 공유하는 소셜 미디어는 본받을만한 의견과 시각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공간이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당신은 업계의 동료들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테크놀로지들에 대한 시각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틸먼은 “우리는 한정된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필요가 있다. 소셜 미디어는 업계의 유능한 프로들이 자신이 작업하고 있는 멋진 대상이나 새로 접한 테크놀로지에 관해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전하는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2. 의심하라
새로운 기술 경향을 업데이트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때론 기존의 현실적이고 안정적인 기술이 과업 달성에 보다 적합한 경우도 많다.

틸먼은 “아직 실제로 증명되지 않은 신기술에 관해서는 기본적으로 비판적인 태도를 취할 필요가 있다. 개인적으로도 언제나 이 원칙을 기억하기 위해 노력한다. 새로운 테크놀로지가 약속하는 이익에만 이끌려 의심하는 자세 없이 무작정 새로운 만남을 가졌다간, 미확인 위험에 무력하게 노출되고 말 것이다. 가치와 위협은 언제나 함께 존재함을 기억하자”고 조언했다.

3. 외부 행사에 참석하라
컨퍼런스나 부트캠프, 미팅 등 업계 관계자 모임을 통해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온라인 상에서는 알 수 없는 동료들의 이야기를 훨씬 구체적으로 들을 수 있다.

콜로라도 덴버에서 카산드라 미팅을 주관한 경험이 있는 틸먼은 “오프라인 미팅의 장점은 경험을 보다 쌍방적으로 나눌 수 있다는 점이다. 이런 행사에 참석하는 진짜 가치는 업계의 동료, 그리고 때로 산업을 이끄는 전문가들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해커톤 등의 행사에서는 새로운 테크놀로지를 단기간에 몸에 익힐 수도 있다. 틸먼은 “이는 짧은 시간 안에 새로운 테크놀로지에 대한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조언했다.

4. 자격증을 고민해보자
틸먼은 자격증 획득은 현직 개발자들보다는 (특정 기술에 대한 경쟁력 수준을 증명해야 하는)구직자나 학생들에게 보다 필요한 것이 사실이지만, 현업에서도 나름의 의미를 지닌다고 이야기했다.

틸먼은 “인증은 흥미로운 주제다. 그간 함께 일해본 개발자들을 떠올려보면, 그들은 인증의 유용성을 맹신하는 부류와 무시하는 부류 둘로 나뉘었다”고 말했다. 그는 회사에 특정 기술이 최초로 도입되는 경우에는 현직 개발자들에게도 일정한 인증 보유, 획득이 요구된다고 조언했다.

5.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참여하라
오늘날 오픈소스 테크놀로지들은 재단의 형식으로까지 발전해 프로젝트 개발자들을 한데 모으는 장이 되었다. 오픈 소스 커뮤니티에 참여해 코드에 기여하는 것은 개발자의 입장에서도 의미 있는 노력이다.

틸먼은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기술 스택 내 많은 소프트웨어들은 그 일부 혹은 전부를 오픈소스에 의지하고 있다. 이 커뮤니티에 참여해 코드를 접하는 것은 개발자들에게 새로운 테크놀로지를 배울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이런 노력을 통해 카산드라가 기저에서 작용하는 방식에 대한 많은 시각을 얻을 수 있었다. 오픈소스 커뮤니티는 많은 배움의 기회가 있는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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