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4

“똑똑한 추억 보관함” 구글 포토 200% 활용을 위한 깨알 팁 - 1편

JR Raphael | Computerworld
구글 포토(Google Photos)는 개인적인 사진을 보관하고 다양한 기기에서 활용할 수 있는 훌륭한 수단이다. 사진을 많이 찍는 연말 파티 시즌을 맞아 활용하면 아주 유용한 서비스인데, 구글 포토는 단순한 클라우드 보관함이 아니다.

디지털 추억을 확인하고 조작하며 관리할 수 있는 많은 옵션, 기능, 가능성을 갖추었다. 그리고 그 중 많은 부분이 즉각적으로 와 닿지는 않는다. 잠시 이 요령들을 살펴보고 구글 포토 경험을 최대한 활용해 보자.

둘러보기
1. 키보드 단축키로 포토를 더욱 빠르게 돌아보기: 데스크톱 웹사이트에서 Shift-?를 누르면 사용할 수 있는 명령 목록을 볼 수 있다.

2.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포토 보기 찾기: 모바일 앱의 메인 갤러리에서 손가락을 오무렸다 폈다 해보자. 썸네일이 4단계로 축소 또는 확대되어서, 원하는 보기 중에 선택할 수 있다.

3. 보기 변경 외에 핀치 동작은 포토 모바일 앱을 둘러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4단계중 썸네일을 가장 크게 보는 보기에서 특정 이미지에 두 손가락을 대고 벌리면 이미지가 전체 화면으로 열린다. 그리고 이 상태에서 다시 손가락을 오므리면 메인 이미지 목록으로 되돌아간다.

4. 핀치 조작이 마음에 들지 않는가? 포토 모바일 앱은 숨겨진 스와이프 기반 단축키도 있다. 이미지를 전체 화면으로 보는 상태에서 화면을 위 또는 아래로 스와이프하면 메인 이미지 목록으로 되돌아간다.


5. 모바일에서 스크롤 할 때 특정 날짜로 이동하고 싶다면 화면 오른쪽의 빠른 스크롤 아이콘을 터치한다. 그리고 나서 손가락을 위 또는 아래로 이동하면 유동 콘덴서가 허용하는 것보다 더 빨리 이동할 수 있다.

6. 다음에 모바일에서 일련의 연속된 사진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 일일이 선택할 필요가 없다. 대신에 손가락으로 첫 번째 사진이 강조 표시될 때까지 터치한 후 손가락을 떼지 말고 손가락을 위 또는 아래로 끌어 이미지 전체를 빠르게 선택한다.

7. 언젠가 실수로 사진을 삭제하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참고하자. 포토에는 앱의 메인 메뉴에서 접근할 수 있는 "휴지통(Trash)" 폴더가 있다. 삭제한 이미지는 60일 동안 보관되며 몇 번의 터치 또는 클릭으로 복구할 수 있다.

검색 및 찾기
8. 구글 포토의 장점 중 하나는 이미지 정렬 지능이다. 앱 상단의 검색창을 이용해 모든 종류의 용어(월, 계정, 위치, 객체, 일반 테마 등)을 기준으로 사진을 찾을 수 있다.

흥미로운 검색 용어:
• 꽃
• 아기
• 결혼
• 콘서트
• 춤
• 겨울
• 파리
• 할로윈
• 생일
• 해변
• 물
• 음식
• 제방
• 개
• 셀카
• 파란색(또는 기타 색상을 시도해 보자)

이전에 구글 포토를 사용한 적이 없다면 일정 시간이 지나야 새롭게 추가한 이미지가 검색에 나타날 것이다.

9. 자유 검색보다 브라우징을 선호하는가? 앨범(Albums) 탭(데스크톱 웹사이트의 왼쪽 또는 모바일 앱의 하단에서 접근)으로 이동한 후 상단을 스크롤하여 자신의 콜렉션에 적합한 공통적인 용어를 찾는다.

10. 또한 구글 포토는 모든 사람의 이름을 모르지만 사진 속의 인물을 기준으로 이미지를 찾도록 도울 수 있다. 앨범 탭으로 이동하여 "인물"을 선택하면 콜렉션에 있는 얼굴 목록이 보인다. 누군가를 이름으로 검색하고 싶다면 얼굴을 터치하고 "누구인가요?"를 선택하며 이름 또는 원하는 별명을 입력한다. 그러면 앱의 검색 표시줄에 첫 몇 글자를 입력하기 시작할 때마다 그 이름이 표시된다.

11. 이론상 구글 포토는 시간에 따라 사람이 어떻게 노화하는지 인식하고 그가 등장하는 모든 사진을 그룹화하지만 현실적으로 항상 제대로 하는 것은 아니다. "인물" 섹션 내의 다른 두 곳에 누군가의 얼굴이 나타나는 경우 우선 위의 명명 프로세스를 통해 그 사람에게 적절한 라벨을 부여한다. 그리고 나서 그 사람이 나타나는 두 번째 위치를 터치하고 "누구인가요?"를 선택하며 목록에서 그의 이름을 선택하여 오류를 수정한다.


12. 또한 화면 우측 상단 모서리의 메뉴 아이콘을 클릭 또는 터치한 후 "검색 결과 삭제"라는 옵션을 선택하여 한 사람의 그룹에서 이미지를 수동으로 제거할 수 있다. 맞지 않는 사진을 선택하고 우측 상단 모서리에 나타나는 파란색 "삭제" 버튼을 선택한다.

13. 자신의 콜렉션에서 무엇인가 특별한 것을 찾고 있다면 "개와 공원" 또는 "엄마와 아빠" 등 여러 개의 검색 용어를 함께 사용해 보자. 심지어 딸의 이름(요령 10에서 딸에게 라벨을 부여한 경우)과 "분홍색"이라는 단어를 검색하여 분홍색 옷을 입은 딸의 사진을 찾을 수도 있다.

14. 나른한가? 구글 포토를 이모티콘으로 검색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스마일에 썬글라스가 들어간 이모티콘이나 하트 이모티콘으로 검색을 해보자.

15. 구글 포토 웹사이트를 방문하여 검색창을 클릭하고 중간에 ‘더보기’를 클릭해서 ‘최근 추가’를 클릭하면 가장 최근에 업로드한 사진을 볼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2016.12.14

“똑똑한 추억 보관함” 구글 포토 200% 활용을 위한 깨알 팁 - 1편

JR Raphael | Computerworld
구글 포토(Google Photos)는 개인적인 사진을 보관하고 다양한 기기에서 활용할 수 있는 훌륭한 수단이다. 사진을 많이 찍는 연말 파티 시즌을 맞아 활용하면 아주 유용한 서비스인데, 구글 포토는 단순한 클라우드 보관함이 아니다.

디지털 추억을 확인하고 조작하며 관리할 수 있는 많은 옵션, 기능, 가능성을 갖추었다. 그리고 그 중 많은 부분이 즉각적으로 와 닿지는 않는다. 잠시 이 요령들을 살펴보고 구글 포토 경험을 최대한 활용해 보자.

둘러보기
1. 키보드 단축키로 포토를 더욱 빠르게 돌아보기: 데스크톱 웹사이트에서 Shift-?를 누르면 사용할 수 있는 명령 목록을 볼 수 있다.

2.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포토 보기 찾기: 모바일 앱의 메인 갤러리에서 손가락을 오무렸다 폈다 해보자. 썸네일이 4단계로 축소 또는 확대되어서, 원하는 보기 중에 선택할 수 있다.

3. 보기 변경 외에 핀치 동작은 포토 모바일 앱을 둘러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4단계중 썸네일을 가장 크게 보는 보기에서 특정 이미지에 두 손가락을 대고 벌리면 이미지가 전체 화면으로 열린다. 그리고 이 상태에서 다시 손가락을 오므리면 메인 이미지 목록으로 되돌아간다.

4. 핀치 조작이 마음에 들지 않는가? 포토 모바일 앱은 숨겨진 스와이프 기반 단축키도 있다. 이미지를 전체 화면으로 보는 상태에서 화면을 위 또는 아래로 스와이프하면 메인 이미지 목록으로 되돌아간다.


5. 모바일에서 스크롤 할 때 특정 날짜로 이동하고 싶다면 화면 오른쪽의 빠른 스크롤 아이콘을 터치한다. 그리고 나서 손가락을 위 또는 아래로 이동하면 유동 콘덴서가 허용하는 것보다 더 빨리 이동할 수 있다.

6. 다음에 모바일에서 일련의 연속된 사진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 일일이 선택할 필요가 없다. 대신에 손가락으로 첫 번째 사진이 강조 표시될 때까지 터치한 후 손가락을 떼지 말고 손가락을 위 또는 아래로 끌어 이미지 전체를 빠르게 선택한다.

7. 언젠가 실수로 사진을 삭제하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참고하자. 포토에는 앱의 메인 메뉴에서 접근할 수 있는 "휴지통(Trash)" 폴더가 있다. 삭제한 이미지는 60일 동안 보관되며 몇 번의 터치 또는 클릭으로 복구할 수 있다.

검색 및 찾기
8. 구글 포토의 장점 중 하나는 이미지 정렬 지능이다. 앱 상단의 검색창을 이용해 모든 종류의 용어(월, 계정, 위치, 객체, 일반 테마 등)을 기준으로 사진을 찾을 수 있다.

흥미로운 검색 용어:
• 꽃
• 아기
• 결혼
• 콘서트
• 춤
• 겨울
• 파리
• 할로윈
• 생일
• 해변
• 물
• 음식
• 제방
• 개
• 셀카
• 파란색(또는 기타 색상을 시도해 보자)

이전에 구글 포토를 사용한 적이 없다면 일정 시간이 지나야 새롭게 추가한 이미지가 검색에 나타날 것이다.

9. 자유 검색보다 브라우징을 선호하는가? 앨범(Albums) 탭(데스크톱 웹사이트의 왼쪽 또는 모바일 앱의 하단에서 접근)으로 이동한 후 상단을 스크롤하여 자신의 콜렉션에 적합한 공통적인 용어를 찾는다.

10. 또한 구글 포토는 모든 사람의 이름을 모르지만 사진 속의 인물을 기준으로 이미지를 찾도록 도울 수 있다. 앨범 탭으로 이동하여 "인물"을 선택하면 콜렉션에 있는 얼굴 목록이 보인다. 누군가를 이름으로 검색하고 싶다면 얼굴을 터치하고 "누구인가요?"를 선택하며 이름 또는 원하는 별명을 입력한다. 그러면 앱의 검색 표시줄에 첫 몇 글자를 입력하기 시작할 때마다 그 이름이 표시된다.

11. 이론상 구글 포토는 시간에 따라 사람이 어떻게 노화하는지 인식하고 그가 등장하는 모든 사진을 그룹화하지만 현실적으로 항상 제대로 하는 것은 아니다. "인물" 섹션 내의 다른 두 곳에 누군가의 얼굴이 나타나는 경우 우선 위의 명명 프로세스를 통해 그 사람에게 적절한 라벨을 부여한다. 그리고 나서 그 사람이 나타나는 두 번째 위치를 터치하고 "누구인가요?"를 선택하며 목록에서 그의 이름을 선택하여 오류를 수정한다.


12. 또한 화면 우측 상단 모서리의 메뉴 아이콘을 클릭 또는 터치한 후 "검색 결과 삭제"라는 옵션을 선택하여 한 사람의 그룹에서 이미지를 수동으로 제거할 수 있다. 맞지 않는 사진을 선택하고 우측 상단 모서리에 나타나는 파란색 "삭제" 버튼을 선택한다.

13. 자신의 콜렉션에서 무엇인가 특별한 것을 찾고 있다면 "개와 공원" 또는 "엄마와 아빠" 등 여러 개의 검색 용어를 함께 사용해 보자. 심지어 딸의 이름(요령 10에서 딸에게 라벨을 부여한 경우)과 "분홍색"이라는 단어를 검색하여 분홍색 옷을 입은 딸의 사진을 찾을 수도 있다.

14. 나른한가? 구글 포토를 이모티콘으로 검색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스마일에 썬글라스가 들어간 이모티콘이나 하트 이모티콘으로 검색을 해보자.

15. 구글 포토 웹사이트를 방문하여 검색창을 클릭하고 중간에 ‘더보기’를 클릭해서 ‘최근 추가’를 클릭하면 가장 최근에 업로드한 사진을 볼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