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30

“미워도 다시 한 번” 윈도우 10을 덜 밉게 만드는 19가지 방법 3 : 강제 업데이트 차단

Woody Leonhard | InfoWorld
윈도우 10에서 가장 짜증 나는 부분을 살펴보고 이를 개선하는 방법에 대한 짤막한 요령을 제공하고자 한다. 약속할 것이 있다. 필자는 가상 데스크톱, 엣지, 윈도우 스토어, 기타 내장 앱은 다루지 않을 것이다. 대부분 사람은 여러 개의 데스크톱을 절대 사용하지 않으며 엣지를 거의 무시하고 스토어에는 짜증을 내며, 이미 오래 전에 내장 앱의 대안 프로그램을 찾았을 것이다. 좋다. 잘 하고 있는 것이다. 하루에 하나씩만 바꿔 보자.

윈도우 10의 강제적인 누적 업데이트만큼 분노를 불러 일으키는 주제도 드물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든 사람들이 모든 보안 패치와 모든 비 보안 패치가 화요일 패치(Patch Tuesday)뿐만이 아니라 비 보안 오피스 패치가 제공되는 매월 첫 화요일과 윈도우 10 업데이트가 나오는 임의의 날짜에 제공되자마자 설치해야 한다고 믿도록 만들고 싶어한다. 윈도우 10의 업데이트 이력 페이지에서 전체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필자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은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패치 대부분의 표적이 되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나 엣지 브라우저, 플래시 등의 사용을 자제하면서 1~2주 동안 누적 업데이트가 어느 날 문제를 유발하는지 파악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말한다. 지금까지는 상대적으로 운이 좋았다.

누적 업데이트 설치 거부와 다수의 문제에 대한 여러 보고서를 보았다. 시작 메뉴가 표시되지 않고 앱이 충돌하고 설정이 엉망이 되고 프로그램이 제거되는 등의 문제들이 보고되었다. 필자는 아직 과거 윈도우 패치에 동반되던 광범위한 블루 스크린과 벽돌 시스템을 목격한 바 없다. 사람들은 잊는 경향이 있지만 2014년 12월, 자동 업데이트를 통해 제공된 전체 패치의 약 1/4이 문제를 일으켰었다.

윈도우 10 업데이트를 차단하고 싶으며 와이파이를 사용하고 있다면 마이크로소프트에 “종량제 연결”을 사용하고 있다고, 즉 바이트 단위로 인터넷 요금을 지불한다고 밝히자. 사용 중인 윈도우 10 버전에 따라 방법이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꽤 쉬운 편이다.

윈도우 10 1주년 업데이트를 적용한 경우, 설정 > 네트워크 및 인터넷 > Wi-Fi > 알려진 네트워크 관리를 선택한 다음, 현재 사용 중인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선택해 속성 버튼을 클릭하고, 하단의 ‘데이터 통신 연결’을 켜면 된다.



와이파이를 사용하지 않으면 윈도우 10 프로의 경우 (완전히 차단하는 것이 아니라) 지연시키는 상대적으로 복잡한 방법이 있다. 윈도우 10 검색으로 gpedit.msc를 찾아 실행한다. 경고 메시지가 뜨겠지만 무시한다. 왼쪽 창에서 관리 템플릿 > 윈도우 구성요소 > 윈도우 업데이트를 선택한다.



‘기능 업데이트를 받는 경우 선택’과 ‘품질 업데이트를 받는 경우 선택’의 두 가지 옵션이 나온다. 각각을 더블클릭해 사용함을 선택하면 된다. 이 때 기간을 이번 분기로, 연기 날짜로 최대치(각각 180일, 30일)로 설정하는 것을 잊지 말자. 누적 업데이트를 차단하지는 못하지만, 180일 동안은 유예할 수 있다.



윈도우 10 홈 버전이고, 이더넷, 즉 유선으로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는 경우 와이파이로 전환할 생각이 아니라면 강제 업데이트를 차단하는 것이 훨씬 복잡하다. DeferFeatureUpdatesPeriodInDays와 DeferQualityUpdatesPeriodInDays의 두 가지 레지스트리 설정을 바꿔야 하기 때문이다. 홈 버전 사용자에게는 무리한 작업이 될 수 있으므로, 필자는 이 경우 조금 느린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사용하거나 그냥 업데이트를 감수할 것을 권한다.  editor@itworld.co.kr


2016.11.30

“미워도 다시 한 번” 윈도우 10을 덜 밉게 만드는 19가지 방법 3 : 강제 업데이트 차단

Woody Leonhard | InfoWorld
윈도우 10에서 가장 짜증 나는 부분을 살펴보고 이를 개선하는 방법에 대한 짤막한 요령을 제공하고자 한다. 약속할 것이 있다. 필자는 가상 데스크톱, 엣지, 윈도우 스토어, 기타 내장 앱은 다루지 않을 것이다. 대부분 사람은 여러 개의 데스크톱을 절대 사용하지 않으며 엣지를 거의 무시하고 스토어에는 짜증을 내며, 이미 오래 전에 내장 앱의 대안 프로그램을 찾았을 것이다. 좋다. 잘 하고 있는 것이다. 하루에 하나씩만 바꿔 보자.

윈도우 10의 강제적인 누적 업데이트만큼 분노를 불러 일으키는 주제도 드물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든 사람들이 모든 보안 패치와 모든 비 보안 패치가 화요일 패치(Patch Tuesday)뿐만이 아니라 비 보안 오피스 패치가 제공되는 매월 첫 화요일과 윈도우 10 업데이트가 나오는 임의의 날짜에 제공되자마자 설치해야 한다고 믿도록 만들고 싶어한다. 윈도우 10의 업데이트 이력 페이지에서 전체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필자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은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패치 대부분의 표적이 되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나 엣지 브라우저, 플래시 등의 사용을 자제하면서 1~2주 동안 누적 업데이트가 어느 날 문제를 유발하는지 파악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말한다. 지금까지는 상대적으로 운이 좋았다.

누적 업데이트 설치 거부와 다수의 문제에 대한 여러 보고서를 보았다. 시작 메뉴가 표시되지 않고 앱이 충돌하고 설정이 엉망이 되고 프로그램이 제거되는 등의 문제들이 보고되었다. 필자는 아직 과거 윈도우 패치에 동반되던 광범위한 블루 스크린과 벽돌 시스템을 목격한 바 없다. 사람들은 잊는 경향이 있지만 2014년 12월, 자동 업데이트를 통해 제공된 전체 패치의 약 1/4이 문제를 일으켰었다.

윈도우 10 업데이트를 차단하고 싶으며 와이파이를 사용하고 있다면 마이크로소프트에 “종량제 연결”을 사용하고 있다고, 즉 바이트 단위로 인터넷 요금을 지불한다고 밝히자. 사용 중인 윈도우 10 버전에 따라 방법이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꽤 쉬운 편이다.

윈도우 10 1주년 업데이트를 적용한 경우, 설정 > 네트워크 및 인터넷 > Wi-Fi > 알려진 네트워크 관리를 선택한 다음, 현재 사용 중인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선택해 속성 버튼을 클릭하고, 하단의 ‘데이터 통신 연결’을 켜면 된다.



와이파이를 사용하지 않으면 윈도우 10 프로의 경우 (완전히 차단하는 것이 아니라) 지연시키는 상대적으로 복잡한 방법이 있다. 윈도우 10 검색으로 gpedit.msc를 찾아 실행한다. 경고 메시지가 뜨겠지만 무시한다. 왼쪽 창에서 관리 템플릿 > 윈도우 구성요소 > 윈도우 업데이트를 선택한다.



‘기능 업데이트를 받는 경우 선택’과 ‘품질 업데이트를 받는 경우 선택’의 두 가지 옵션이 나온다. 각각을 더블클릭해 사용함을 선택하면 된다. 이 때 기간을 이번 분기로, 연기 날짜로 최대치(각각 180일, 30일)로 설정하는 것을 잊지 말자. 누적 업데이트를 차단하지는 못하지만, 180일 동안은 유예할 수 있다.



윈도우 10 홈 버전이고, 이더넷, 즉 유선으로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는 경우 와이파이로 전환할 생각이 아니라면 강제 업데이트를 차단하는 것이 훨씬 복잡하다. DeferFeatureUpdatesPeriodInDays와 DeferQualityUpdatesPeriodInDays의 두 가지 레지스트리 설정을 바꿔야 하기 때문이다. 홈 버전 사용자에게는 무리한 작업이 될 수 있으므로, 필자는 이 경우 조금 느린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사용하거나 그냥 업데이트를 감수할 것을 권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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