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0

아이폰 7 없이 “배경이 흐릿한” 보케 효과 사진 찍기

Derek Walter | Macworld
애플은 아이폰 7 플러스의 새로운 카메라로 구현되는 효과의 이름을 보케(bokeh)라고 설명했다. 구글 검색 욕구를 불러 일으키는 이 용어는 배경을 부드럽고 흐리게 하면서 피사체에만 초점을 맞추는 촬영 기법을 의미한다. 가끔 이미지를 용암 램프에 떨어뜨린 것처럼 보이는 일련의 색상과 공기방울이 수반된다.

애플은 보케 기법이 올 해 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아이폰 7 플러스 사용자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라고 발표했기 때문에 그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하지만 지금 당장 필요하다면? 그리고 아이폰 7 또는 7 플러스가 없다면?

걱정할 필요 없다! 앱 스토어에서 기존의 아이폰으로 사용할 수 있는 보케, 피사계 심도 기법, 기타 고급 기능을 제공하는 카메라 및 사진 편집 앱을 찾을 수 있다.

새로운 카메라 얻기
우선, 사진을 촬영할 때 추가 기능을 제공하는 다양한 대체 카메라 앱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다양한 뷰파인더(Viewfinder)로 좀 더 직접적인 초점 제어 기능을 제공하는 카메라 플러스(Camera+)부터 시작하자. 또한 일정 수준의 피사계 심도 기능과 보케 효과를 낼 수 있는 것 등 일련의 탄탄한 편집 기능을 갖추었다.

카메라 플러스는 사진에 피사계 심도 효과를 추가할 수 있다.

또한, 필자는 마이크로소프트 픽스(Microsoft Pix)가 꽤 마음에 들었다. 이미지의 얼굴을 잘 인식하여 초점을 강조하기 때문에 눈에 잘 띈다. 카메라를 활용하는 방법이 피사계 심도를 얻을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이다.

물론, 7과 7 플러스가 출시되면 최종 결과물이 더욱 뛰어날 것이다. 하지만 추가적인 편집 없이 얻은 이 결과로도 꽤 만족스럽다.

또한 픽스는 장면에서 동작이 감지되는지 여부에 따라 라이브 포토(Live Photos)를 선별적으로 촬영하기 때문에 아이폰의 저장 공간을 절약할 수 있는 이점도 있다. 앱 스토어에는 애플의 옵션보다 더욱 마음에 들 수 있는 다양한 서드파티 카메라가 있기 때문에 새롭게 발견한 카메라 화질로 새로운 세계를 탐험해 보자.

이 접근방식의 유일한 단점은 iOS의 한계와 관련되어 있다. 다른 카메라 앱을 기존 카메라로 지정할 수 없기 때문에 잠금 화면에서 왼쪽으로 스와이프(Swipe)하면 항상 기본 카메라 앱으로 이동한다. iOS 10 덕분에 위젯(Widget)을 이용해 우회하는 방법이 있다. 예를 들어, 카메라+ 위젯을 목록에 넣으면 잠금 화면을 오른쪽으로 스와이프한 후 위젯을 눌러 휴대전화의 잠금을 해제할 때 해당 앱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

보정 앱
카메라 앱을 변경하고 싶지 않더라도 이후에 얼마든지 원하는 대로 편집이 가능하다. 쉽고 빠른 보케 효과를 원한다면 포토캠 보케(Fotocam Bokeh)와 보케 포토(Bokeh Photo)가 효과적이었다.

다양한 보케 지원 필터로 기존의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다. 원하는 효과를 얻기 위해 시간이 좀 필요하지만 약간의 인내심을 발휘한다면 공유하고 싶은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다른 앱으로 보케 효과를 만들 수도 있다.

또한 이 접근방식은 일부 카메라 앱과도 호환된다. 특히 카메라 플러스는 다양한 피사계 심도 도구와 필터가 있다 (일부는 유료이다). 또한 필터링 접근방식을 원한다면 애프터라이트(Afterlight)와 스냅스피드(Snapseed)도 추천한다.

일부 기능은 사용하는 아이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예를 들어, DGR 이미지 파일 처리 등 라이트룸의 고급 기능 중 일부는 아이폰 6s, 6s 플러스, SE의 1,200만 화소 카메라가 필요하다.

애플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아이폰 7 플러스에 포트레이트 모드를 제공할 때까지 이런 방법들이 어떻게 다른지 정확히 알 수 없다. 하지만 제공되는 것 그리고 개발자들이 iOS 10에서 새로운 API로 할 수 있는 것을 보면 기존의 아이폰으로 놀라운 효과를 달성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editor@itworld.co.kr


2016.09.20

아이폰 7 없이 “배경이 흐릿한” 보케 효과 사진 찍기

Derek Walter | Macworld
애플은 아이폰 7 플러스의 새로운 카메라로 구현되는 효과의 이름을 보케(bokeh)라고 설명했다. 구글 검색 욕구를 불러 일으키는 이 용어는 배경을 부드럽고 흐리게 하면서 피사체에만 초점을 맞추는 촬영 기법을 의미한다. 가끔 이미지를 용암 램프에 떨어뜨린 것처럼 보이는 일련의 색상과 공기방울이 수반된다.

애플은 보케 기법이 올 해 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아이폰 7 플러스 사용자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라고 발표했기 때문에 그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하지만 지금 당장 필요하다면? 그리고 아이폰 7 또는 7 플러스가 없다면?

걱정할 필요 없다! 앱 스토어에서 기존의 아이폰으로 사용할 수 있는 보케, 피사계 심도 기법, 기타 고급 기능을 제공하는 카메라 및 사진 편집 앱을 찾을 수 있다.

새로운 카메라 얻기
우선, 사진을 촬영할 때 추가 기능을 제공하는 다양한 대체 카메라 앱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다양한 뷰파인더(Viewfinder)로 좀 더 직접적인 초점 제어 기능을 제공하는 카메라 플러스(Camera+)부터 시작하자. 또한 일정 수준의 피사계 심도 기능과 보케 효과를 낼 수 있는 것 등 일련의 탄탄한 편집 기능을 갖추었다.

카메라 플러스는 사진에 피사계 심도 효과를 추가할 수 있다.

또한, 필자는 마이크로소프트 픽스(Microsoft Pix)가 꽤 마음에 들었다. 이미지의 얼굴을 잘 인식하여 초점을 강조하기 때문에 눈에 잘 띈다. 카메라를 활용하는 방법이 피사계 심도를 얻을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이다.

물론, 7과 7 플러스가 출시되면 최종 결과물이 더욱 뛰어날 것이다. 하지만 추가적인 편집 없이 얻은 이 결과로도 꽤 만족스럽다.

또한 픽스는 장면에서 동작이 감지되는지 여부에 따라 라이브 포토(Live Photos)를 선별적으로 촬영하기 때문에 아이폰의 저장 공간을 절약할 수 있는 이점도 있다. 앱 스토어에는 애플의 옵션보다 더욱 마음에 들 수 있는 다양한 서드파티 카메라가 있기 때문에 새롭게 발견한 카메라 화질로 새로운 세계를 탐험해 보자.

이 접근방식의 유일한 단점은 iOS의 한계와 관련되어 있다. 다른 카메라 앱을 기존 카메라로 지정할 수 없기 때문에 잠금 화면에서 왼쪽으로 스와이프(Swipe)하면 항상 기본 카메라 앱으로 이동한다. iOS 10 덕분에 위젯(Widget)을 이용해 우회하는 방법이 있다. 예를 들어, 카메라+ 위젯을 목록에 넣으면 잠금 화면을 오른쪽으로 스와이프한 후 위젯을 눌러 휴대전화의 잠금을 해제할 때 해당 앱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

보정 앱
카메라 앱을 변경하고 싶지 않더라도 이후에 얼마든지 원하는 대로 편집이 가능하다. 쉽고 빠른 보케 효과를 원한다면 포토캠 보케(Fotocam Bokeh)와 보케 포토(Bokeh Photo)가 효과적이었다.

다양한 보케 지원 필터로 기존의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다. 원하는 효과를 얻기 위해 시간이 좀 필요하지만 약간의 인내심을 발휘한다면 공유하고 싶은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다른 앱으로 보케 효과를 만들 수도 있다.

또한 이 접근방식은 일부 카메라 앱과도 호환된다. 특히 카메라 플러스는 다양한 피사계 심도 도구와 필터가 있다 (일부는 유료이다). 또한 필터링 접근방식을 원한다면 애프터라이트(Afterlight)와 스냅스피드(Snapseed)도 추천한다.

일부 기능은 사용하는 아이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예를 들어, DGR 이미지 파일 처리 등 라이트룸의 고급 기능 중 일부는 아이폰 6s, 6s 플러스, SE의 1,200만 화소 카메라가 필요하다.

애플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아이폰 7 플러스에 포트레이트 모드를 제공할 때까지 이런 방법들이 어떻게 다른지 정확히 알 수 없다. 하지만 제공되는 것 그리고 개발자들이 iOS 10에서 새로운 API로 할 수 있는 것을 보면 기존의 아이폰으로 놀라운 효과를 달성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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