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07

"히트다 히트", IoT 영역에서의 LTE 네트워크

Stephen Lawson | IDG News Service
AT&T, 버라이즌, 칩 제조업체들은 LTE 카테고리 M1에서 저속의, 긴 배터리 수명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Credit: Stephen Lawson

작고, 저전력의 IoT 기기들이 온라인을 유지하는 데에는 완전한 이동통신 네트워크에 연연해 할 필요가 없게 됐다. 시그폭스(Sigfox)와 인제뉴(Ingenu)와 같은 전문업체들은 자체 특수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는데, 이 저전력 버전의 LTE 시장에 대형 통신업체들이 다가서고 있다.

LTE 카테고리 M1(LTE Category M1, Cat M1)이라는 이 분야는 이번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무선통신 전시회인 CTIA 수퍼 모빌리티(CTIA Super Mobility) 2016에서 큰 파장을 일으켰다.

가장 큰 미국 통신업체들은 이 새로운 기술을 위한 자신들의 계획을 발표했다. 버라이즌은 올해 말까지 상용화된 Cat M1의 배포를 약속했으며, AT&T는 11월에 샌프란시스코 만 지역에서 파일럿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Cat M1은 이 영역에서 사용할 기기들이 아닌 통신업체들의 네트워크에서 소프트웨어만 업그레이드해 사용할 수 있다. 칩 벤더들은 향후 수개월 내에 Cat M1 반도체를 내놓을 준비를 하고 있다.

저전력 LTE 네트워크는 이동통신 급 통신 범위와 별도의 비용과 LTE 기기들의 복잡성 없음을 약속한다. 칩 제조업체들은 "또한 배터리 수명이 10년 또는 그 이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마치나 리서치(Machina Research) 애널리스트 아포 마카넨은 이메일 인터뷰를 통해 "Cat M1은 큰 족적을 남겼다"며, "IoT에서 자체 연결성을 고려하는 기업을 위해 이는 실제로 상당히 흥미로운 데가 있다"고 말했다.

마카넨은 "Cat M1은 기기 비용이 낮추고 전력 소비를 줄이고 실내 전송 범위를 좀더 좋게 해준다. 한편 Cat M1은 자리잡은 통신사나, 허가받고 보호받는 주파수에서 사용되기 위해 디자인됐다.

Cat M1과 다른 저전력 무선 네트워크는 센서들, 계량기, 그리고 다른 스마트 기기 등 전 영역에서 제품을 출시하는 이들에게는 좋은 소식이다. 예를 들어, 소위 스마트 시티 내에서 저전력 무선 주파수는 파킹 미터기, 환경 센서, 교통 차량, 그리고 다른 장비들에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 홈 기기, 건강 모니터, 웨어러블 기기들은 그들의 이점을 살릴 수 있을 것이다.

저전력 시스템들은 그 기기들은 보통 많은 데이터를 보내지 않고 어떤 경우에는 자주 보내지도 않기 때문에 이 네트워크를 사용해도 충분하다. 이 기기들은 차량을 주차하기 위한 공간을 찾는 클라우드와 연결하는데 수백 기가비트 LTE가 필요하지 않다.

그러나 향후 수년 내에 상용화될 것으로 기대되는 이 무선 통신은 사용 목적에 따라 각각의 강점과 약점들을 갖고 있는데, 일부는 좀더 많은 데이터 전송을 위해, 일부는 저전력을 위해 사용한다.

버라이즌은 자체 Cat M1 네트워크는 최고 속도가 375Kbps이며, 일반적인 LTE 네트워크와 동일 지연율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AT&T는 자체 파일럿 네트워크인 양방향 시스템(full-duplex system)은 좀더 많은 주파수 대역을 사용해 최고 데이터 전송율이 1Mbps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이통통신업체들의 오래된 2G, 3G 네트워크는 백엔드 시스템에서 수많은 저전력 기기들과 연결하는 접착제 역할을 했다. 그러나 이전 라이선스 주파수를 사용하는 이들은 효과적인 방법들이 아니었다. 그래서 통신업체들은 LTE에서 동작하는 새로운 도구를 원한다.

카테고리 NB-1(Category NB-1) 또는 NB-IoT라 부르는 저전력 LTE 시스템은 더 많이 출시되고 있다. 이와 동시에 스타트업들은 이 새로운 기술이 전체적으로 개방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IoT 기기들이 얼마나 이 영역에 머물지 모르는 현실 속에서 이들 가운데 어떤 것에 투자한다는 것은 큰 결심이 필요하다. 사태를 관망하는 태도에 대해 아무도 비난할 수 없다.

그러나 이를 따라 잡을 필요는 있다. Cat M1은 곧 들이닥칠 것이다. 퀄컴, 시퀀스(Sequans), 유블럭스(u-blox) 등 반도체 벤더들은 이제 곧 Cat M1, 어떤 경우는 Cat NB-1을 지원하는 칩들을 생산할 계획이다.

9월 6일 퀄컴과 버라이즌은 물 계량기 제조업체인 넵튠테크놀로지그룹(Neptune Technology Group)의 자체 제품에 Cat M1을 지원하는 퀄컴의 MDM9206 LTE 모뎀을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6.09.07

"히트다 히트", IoT 영역에서의 LTE 네트워크

Stephen Lawson | IDG News Service
AT&T, 버라이즌, 칩 제조업체들은 LTE 카테고리 M1에서 저속의, 긴 배터리 수명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Credit: Stephen Lawson

작고, 저전력의 IoT 기기들이 온라인을 유지하는 데에는 완전한 이동통신 네트워크에 연연해 할 필요가 없게 됐다. 시그폭스(Sigfox)와 인제뉴(Ingenu)와 같은 전문업체들은 자체 특수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는데, 이 저전력 버전의 LTE 시장에 대형 통신업체들이 다가서고 있다.

LTE 카테고리 M1(LTE Category M1, Cat M1)이라는 이 분야는 이번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무선통신 전시회인 CTIA 수퍼 모빌리티(CTIA Super Mobility) 2016에서 큰 파장을 일으켰다.

가장 큰 미국 통신업체들은 이 새로운 기술을 위한 자신들의 계획을 발표했다. 버라이즌은 올해 말까지 상용화된 Cat M1의 배포를 약속했으며, AT&T는 11월에 샌프란시스코 만 지역에서 파일럿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Cat M1은 이 영역에서 사용할 기기들이 아닌 통신업체들의 네트워크에서 소프트웨어만 업그레이드해 사용할 수 있다. 칩 벤더들은 향후 수개월 내에 Cat M1 반도체를 내놓을 준비를 하고 있다.

저전력 LTE 네트워크는 이동통신 급 통신 범위와 별도의 비용과 LTE 기기들의 복잡성 없음을 약속한다. 칩 제조업체들은 "또한 배터리 수명이 10년 또는 그 이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마치나 리서치(Machina Research) 애널리스트 아포 마카넨은 이메일 인터뷰를 통해 "Cat M1은 큰 족적을 남겼다"며, "IoT에서 자체 연결성을 고려하는 기업을 위해 이는 실제로 상당히 흥미로운 데가 있다"고 말했다.

마카넨은 "Cat M1은 기기 비용이 낮추고 전력 소비를 줄이고 실내 전송 범위를 좀더 좋게 해준다. 한편 Cat M1은 자리잡은 통신사나, 허가받고 보호받는 주파수에서 사용되기 위해 디자인됐다.

Cat M1과 다른 저전력 무선 네트워크는 센서들, 계량기, 그리고 다른 스마트 기기 등 전 영역에서 제품을 출시하는 이들에게는 좋은 소식이다. 예를 들어, 소위 스마트 시티 내에서 저전력 무선 주파수는 파킹 미터기, 환경 센서, 교통 차량, 그리고 다른 장비들에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 홈 기기, 건강 모니터, 웨어러블 기기들은 그들의 이점을 살릴 수 있을 것이다.

저전력 시스템들은 그 기기들은 보통 많은 데이터를 보내지 않고 어떤 경우에는 자주 보내지도 않기 때문에 이 네트워크를 사용해도 충분하다. 이 기기들은 차량을 주차하기 위한 공간을 찾는 클라우드와 연결하는데 수백 기가비트 LTE가 필요하지 않다.

그러나 향후 수년 내에 상용화될 것으로 기대되는 이 무선 통신은 사용 목적에 따라 각각의 강점과 약점들을 갖고 있는데, 일부는 좀더 많은 데이터 전송을 위해, 일부는 저전력을 위해 사용한다.

버라이즌은 자체 Cat M1 네트워크는 최고 속도가 375Kbps이며, 일반적인 LTE 네트워크와 동일 지연율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AT&T는 자체 파일럿 네트워크인 양방향 시스템(full-duplex system)은 좀더 많은 주파수 대역을 사용해 최고 데이터 전송율이 1Mbps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이통통신업체들의 오래된 2G, 3G 네트워크는 백엔드 시스템에서 수많은 저전력 기기들과 연결하는 접착제 역할을 했다. 그러나 이전 라이선스 주파수를 사용하는 이들은 효과적인 방법들이 아니었다. 그래서 통신업체들은 LTE에서 동작하는 새로운 도구를 원한다.

카테고리 NB-1(Category NB-1) 또는 NB-IoT라 부르는 저전력 LTE 시스템은 더 많이 출시되고 있다. 이와 동시에 스타트업들은 이 새로운 기술이 전체적으로 개방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IoT 기기들이 얼마나 이 영역에 머물지 모르는 현실 속에서 이들 가운데 어떤 것에 투자한다는 것은 큰 결심이 필요하다. 사태를 관망하는 태도에 대해 아무도 비난할 수 없다.

그러나 이를 따라 잡을 필요는 있다. Cat M1은 곧 들이닥칠 것이다. 퀄컴, 시퀀스(Sequans), 유블럭스(u-blox) 등 반도체 벤더들은 이제 곧 Cat M1, 어떤 경우는 Cat NB-1을 지원하는 칩들을 생산할 계획이다.

9월 6일 퀄컴과 버라이즌은 물 계량기 제조업체인 넵튠테크놀로지그룹(Neptune Technology Group)의 자체 제품에 Cat M1을 지원하는 퀄컴의 MDM9206 LTE 모뎀을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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