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14

꼭 써봐야 할 5가지 편리한 모바일 드롭박스 기능

Ben Patterson | PCWorld
만약 영수증을 철저히 모으는 사람들에게 드롭박스가 굉장한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영수증 같은 문서를 스캔하고 빠르게 드롭박스 계정으로 업로드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새로운 드롭박스의 기능은 이것 뿐만이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문서를 직접 드롭박스 안에서 작성할 수도 있고 동료 협업자들과 파일에 대한 댓글들을 교환할 수도 있다. 그리고 드롭박스 파일을 “오프라인”으로 유지하거나 드롭박스 앱을 암호로 보호하는 오래된 좋은 기능들도 잊지 말라.

1. 카메라로 문서를 스캔 하라
수많은 서드파티 모바일 스캐닝 앱이 문서나 영수증의 사진을 찍어 이를 PDF로 변환하고 드롭박스에 파일을 업로드 해줄 것이다. 하지만 드롭박스의 최신 버전을 통해 이 앱은 마침내 문서 스캐닝을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간단히 드롭박스 인터페이스 하단의 큰 “+” 버튼을 누르고 문서 스캔(Scan Document)를 누른 후 카메라를 문서에 향하게 하고 파란 테두리 선이 문서 테두리에 맞춰지게 기다리라.

셔터 버튼을 누르면 스캔을 회전하거나 필터 변경 (흑백, “화이트보드”, 원본 등 옵션 가능), 스캔의 크롭, 새 페이지상에 동일 PDF로 스캔 추가 등이 가능하다. 배치(Arrange) 탭을 눌러 페이지 순서를 바꿀 수도 있다.

업로드 준비가 끝나면 다음(Next) 버튼을 누르고 파일 이름을 정하고 위치와 파일 유형(PDF나 PNG)를 정하고 저장(Save)를 누른다.

드롭박스에서 스캔판 것들을 검색할 수도 있지만 이는 드롭박스 비즈니스 이용자들에게만 가능하다. 드롭박스 비즈니스는 이용자 한 명당 월 12.5달러이고 최소 가입 단위는 5명 이상으로 상당히 비싼 편이다. (구글 드라이브가 스캔 된 문서, 영수증 등에 대한 스캔을 무료로 해준다는 점을 명심 할만하다.)

주의: 이 글 작성 시점에 오직 iOS 버전에만 문서 스캔 기능이 있었지만 안드로이드 버전도 곧 이 기술이 도입될 예정이다.

2.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파일 생성과 편집하기
드롭박스 안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 작업을 할 때 앱을 일부러 전환시킬 필요가 없어졌다. 최신 드롭박스 업데이트를 통해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을 단일 탭 안에서 작업할 수 있게 되었다.


편리한 “+” 버튼으로 돌아가서 이 버튼을 누르고 파일 생성이나 업로드(Create or Upload File)을 선택하고 오피스 앱을 고른다. 그러면 이름을 선택하고 당신의 드롭박스 계정 내 위치에 저장할 수 있게 된다. 생성(Create)을 누르면 당신이 선택한 오피스 앱으로 바로 이동된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바일 오피스 스위트가 있어야 이 기능이 작동된다)

당신이 작업하는 과정에서 만든 변경사항은 자동적으로 드롭박스에 저장된다. 끝나면 뒤로가기(Back) 버튼을 눌러 드롭박스 앱으로 돌아올 수 있다.

또한 기존 오피스 문서를 드롭박스 계정 안에서 편집할 수도 있다. 간단히 문서를 열고 화면 하단의 편집(Edit) 버튼을 누른다. 그러면 다시 자동적으로 당신의 편집 수행을 위해 연관 오피스 앱으로 전환된다.

주의: 이 글 작성 시점에 드롭박스의 안드로이드 버전은 오피스 파일 편집은 가능하지만 새 오피스 파일 생성이 기능은 아직 도입되지 않았다.



2016.07.14

꼭 써봐야 할 5가지 편리한 모바일 드롭박스 기능

Ben Patterson | PCWorld
만약 영수증을 철저히 모으는 사람들에게 드롭박스가 굉장한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영수증 같은 문서를 스캔하고 빠르게 드롭박스 계정으로 업로드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새로운 드롭박스의 기능은 이것 뿐만이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문서를 직접 드롭박스 안에서 작성할 수도 있고 동료 협업자들과 파일에 대한 댓글들을 교환할 수도 있다. 그리고 드롭박스 파일을 “오프라인”으로 유지하거나 드롭박스 앱을 암호로 보호하는 오래된 좋은 기능들도 잊지 말라.

1. 카메라로 문서를 스캔 하라
수많은 서드파티 모바일 스캐닝 앱이 문서나 영수증의 사진을 찍어 이를 PDF로 변환하고 드롭박스에 파일을 업로드 해줄 것이다. 하지만 드롭박스의 최신 버전을 통해 이 앱은 마침내 문서 스캐닝을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간단히 드롭박스 인터페이스 하단의 큰 “+” 버튼을 누르고 문서 스캔(Scan Document)를 누른 후 카메라를 문서에 향하게 하고 파란 테두리 선이 문서 테두리에 맞춰지게 기다리라.

셔터 버튼을 누르면 스캔을 회전하거나 필터 변경 (흑백, “화이트보드”, 원본 등 옵션 가능), 스캔의 크롭, 새 페이지상에 동일 PDF로 스캔 추가 등이 가능하다. 배치(Arrange) 탭을 눌러 페이지 순서를 바꿀 수도 있다.

업로드 준비가 끝나면 다음(Next) 버튼을 누르고 파일 이름을 정하고 위치와 파일 유형(PDF나 PNG)를 정하고 저장(Save)를 누른다.

드롭박스에서 스캔판 것들을 검색할 수도 있지만 이는 드롭박스 비즈니스 이용자들에게만 가능하다. 드롭박스 비즈니스는 이용자 한 명당 월 12.5달러이고 최소 가입 단위는 5명 이상으로 상당히 비싼 편이다. (구글 드라이브가 스캔 된 문서, 영수증 등에 대한 스캔을 무료로 해준다는 점을 명심 할만하다.)

주의: 이 글 작성 시점에 오직 iOS 버전에만 문서 스캔 기능이 있었지만 안드로이드 버전도 곧 이 기술이 도입될 예정이다.

2.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파일 생성과 편집하기
드롭박스 안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 작업을 할 때 앱을 일부러 전환시킬 필요가 없어졌다. 최신 드롭박스 업데이트를 통해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을 단일 탭 안에서 작업할 수 있게 되었다.


편리한 “+” 버튼으로 돌아가서 이 버튼을 누르고 파일 생성이나 업로드(Create or Upload File)을 선택하고 오피스 앱을 고른다. 그러면 이름을 선택하고 당신의 드롭박스 계정 내 위치에 저장할 수 있게 된다. 생성(Create)을 누르면 당신이 선택한 오피스 앱으로 바로 이동된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바일 오피스 스위트가 있어야 이 기능이 작동된다)

당신이 작업하는 과정에서 만든 변경사항은 자동적으로 드롭박스에 저장된다. 끝나면 뒤로가기(Back) 버튼을 눌러 드롭박스 앱으로 돌아올 수 있다.

또한 기존 오피스 문서를 드롭박스 계정 안에서 편집할 수도 있다. 간단히 문서를 열고 화면 하단의 편집(Edit) 버튼을 누른다. 그러면 다시 자동적으로 당신의 편집 수행을 위해 연관 오피스 앱으로 전환된다.

주의: 이 글 작성 시점에 드롭박스의 안드로이드 버전은 오피스 파일 편집은 가능하지만 새 오피스 파일 생성이 기능은 아직 도입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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