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5

2019년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에 대한 합리적인 예측 10가지

Andy Patrizio | Network World
연말연시를 맞아 휴가 계획과 선물 구매가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여지없이 한 해를 돌아보고 다음 해를 미리 짚어보는 일도 이어지고 있다. 업계 전체를 되돌아보는 것도 좋겠지만, 이번에 필자는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환경 간의 균형과 경쟁의 관점에서 살펴보고자 한다.

필자의 예측 대부분은 일미 잘 알려진 조사 결과와 새로운 조류를 반영한 것이지 무리한 전망을 내놓을 생각은 없다. 과거의 증거를 기반으로 한 논리적인 가정과 결론이 되도록 했다. 그저 올해는 정확도가 좀 더 높아지길 바랄 뿐이다.

ⓒ GettyImagesBank
 

1. 성장하는 에지 컴퓨팅과 비즈니스 모델

알기 쉬운 이야기다. 모드가 에지 컴퓨팅이란 아이디어를 좋아한다. 데이터센터 운영업체는 이를 중앙 서버의 부담을 덜 기회로 보면, 기업은 10ms 이하의 응답 시간을 구현할 기회로 본다. 베이퍼 IO(Vapor IO)나 슈나이더 일렉트릭 같은 솔루션 업체는 기지국에서의 다른 배치 모델을 제시하며, 5G의 전국적인 확산이 시작되고 있다.

문제는 누가 돈을 내느냐인데, 아직 방안이 마련되지 않았다. 이동통신업체의 부담이 될지, 커넥티드 카를 만드는 자동차 업체의 부담이 될지? IT 업계는 기술 먼저 꿈꾸고 나중에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오래 전력이 있는데, 에지 컴퓨팅은 주인이 누구냐에 있어서는 값비싼 아이디어이다. 2019년에는 정리되어야 할 것이다.
 

2. 수랭 시스템의 확산

구글이 TPU AI 칩의 세 번째 버전을 출시했을 때, 공랭 시스템으로는 부족하다며 수랭 시스템으로의 전환을 함께 발표했다. CPU가 200와트 이상, GPU가 300와트 이상을 소비하면서 공랭식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워졌다. 열을 제거하는 데 있어서 물은 공기보다 수천 배는 더 효율적이며, 많은 기업이 냉각수가 샐 수도 있다는 우려를 극복하고 있다. 또한 일부는 다른 선택이 없기도 하다. 점점 더 많은 처리 성능을 원한다면, 다른 무엇보다도 수랭 시스템으로 옮겨가야 할 것이다.
 

3. 사람의 실수는 보완하는 AI의 증가

데이터센터는 수천수만의 구동부로 이루어져 있다. 각각의 서버와 냉각 시스템, 전력 시스템, 여기에 연결된 네트워크 등등이 모두 개별적인 장비이다. 현재까지 이들 장비는 수동으로 환경 설정을 한 다음에는 고장 날 때까지 내버려 둔다. 하지만 콘서티오(Concertio) 같은 신생 업체가 제시하는 새로운 인공 지능이 등장했다. 이들은 AI에게 각 장비를 끊임없이 모니터링하고 조정하고 최적화하는 임무를 맡겼다. AI가 끊임없고 지칠 줄 모르는 모니터링으로 시스템을 조정하는 데 사용되는 경우는 많다. 이 분야의 시도는 계속 증가할 것이다.
 

4. 데이터센터 성장세 지속

데이터센터는 없어지지 않는다. 솔직히 그렇다. 그 어느 때보다 컴퓨팅에 대한 수요가 많고, 클라우드가 더 비쌀 때가 많다는 것이 증명됐다. 이는 데이터센터가 용도 변경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일부 워크로드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로 가고, 다른 워크로든느 데이터센터에 할당된다. 여기에는 BI나 애널리틱스, 머신러닝과 같이 대규모 데이터 세트가 필요한 워크로드가 포함되어 있는데, 이들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옮기면 비싸지기 때문이다. 데이터센터는 변화하고 있으며, 점점 더 다재다능하고 강력해지고 있다.
 

5. 엔드포인트에서 데이터센터로의 워크로드 이전

데이터는 가공하기 전까지 그 자체로는 가치가 없다. 그리고 스마트폰은 이런 데이터 처리를 위한 디바이슨느 절대 아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는 엄청난 데이터 수집기지만, 분석이나 AI 같은 용도에는 맞지 않는다. 그래서 데이터는 클라우드로 보내 처리한다. 마찬가지 원리가 IoT에도 적용된다. 2019년 최신 모델의 커넥티드 카는 데이터를 처리하지는 않을 것이다. 데이터는 데이터센터로 보내 처리한다.
 

6. 마이크로서비스와 서버리스 컴퓨팅의 부상

가상화도 좋지만, 여전히 자원을 많이 사용한다. 가상화는 온전한 운영체제 인스턴스가 필요하며, 이 때문에 아무리 많은 메모리를 장착해도 서버 한 대에 구동할 수 있는 VM의 수는 제한적이다. 해법은 컨테이너와 마이크로서비스, 그리고 가장 극단적으로는 서버리스 컴퓨팅이다. GB급인 가상머신에 비해 컨테이너는 10MB 크기에 불과하다. 그리고 서버리스 컴퓨팅은 단 하나의 기능 앱만 구동한다면 그보다 더 작다.

애플리케이션이 획일적인 구조에서 더 작은 모듈형으로 바뀌면서 컨테이너와 서버리스 컴퓨팅은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환경 모두에 더욱 매력적인 기술이 됐다. 컨테이너와 서버리스 컴퓨팅의 성공에는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시스템 모두를 염두에 둔 기술이라는 점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그래서 두 환경 간의 마이그레이션이 쉽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7.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중점을 두는 AWS와 구글

AWS와 구글은 기존 솔루션 없이 클라우드 시장에 진입했고, 영업 전략 역시 순수한 클라우드를 강조하는 것이었다. 반면에 마이크로소프트와 IBM은 막대한 레거시 소프트웨어 설치 기반이 있기 때문에 두 환경의 균형을 강조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내세웠다. 이런 배경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금방 클라우드 시장의 2위로 올라서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고, IBM 역시 마찬가지다. 그리고 이제 AWS와 구글도 이를 알아차렸다. AWS는 아웃포스트란 새로운 온프레미스 솔루션을 발표했고, 구글 역시 온프레미스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구글은 전임 오라클 클라우드 책임자 토마스 쿠리안을 영입했는데, 쿠리안은 오라클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수립해 래리 엘리슨과 갈등을 빚은 인물이다.
 

8. 계속 성장하는 베어메탈

베어메탈은 소프트웨어가 없다. CPU와 메모리 용량, 스토리지만 빌린다. 그 다음에 자체적인 소프트웨어 스택을 사용해야 한다. 지금까지 IBM이 베어메탈 호스팅의 최대 강자였고, 그 뒤를 오라클이 따랐다. 그럴만한 일이다. 베어메탈은 이른바 ‘리프트 앤 시프트’ 방식에 이상적이다. 기존 컴퓨팅 환경을 아무 것도 바꾸지 않고 데이터센터에서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방식이다. 운영체제와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다른 누군가의 데이터센터로 옮기는 것이다.

IBM과 오라클은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솔루션 업체의 양대 산맥이고, 이들은 당연히 기존 고객이 SaaS로 도망가지 않고 계속 자사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기를 바란다. 하지만 인터냅(Internap)이나 에퀴닉스, 랙스페이스 등의 주요 호스팅 및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에 이어 AWS도 베어메탈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다. 
 

9. 오라클 클라우드의 기산점

오라클은 올해 정말로 어려운 결정을, 그것도 빨리 내려야 했다. 오라클의 클라우드 사업은 빅4 업체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 오라클의 라이선스는 너무 복잡하다. 미 국방부의 제다이 프로젝트를 AWS로부터 가져오려고 애를 썼지만, 실패했다. 요즘은 하드웨어 사업에 대해서는 말을 많이 하지 않으며, 클라우드 사업부 수장도 잃었다. 오라클은 마이크로소프트처럼 우아하게 클라우드 시장에 들어오지 못했는데, 2019년에는 그렇게 해야만 한다.
 

10.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데스크톱 쟁탈전

데스크톱을 클라우드와의 연결점으로 보는 업체가 마이크로소프트만은 아니다.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모두 가상 데스크톱 시장에 관심이 있다. 그리고 윈도우 7의 수명이 끝나는 2020년이 다가오면서 내년은 데스크톱 전환의 해가 될 것이다. 문제는 사람들이 윈도우 10을 도입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아성을 공고해질 것인지, 아니면 AWS 워크스페이스나 구글 크롬북 같은 대안을 수용할 것인지 두고 볼 일이다.  editor@itworld.co.kr


2018.12.05

2019년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에 대한 합리적인 예측 10가지

Andy Patrizio | Network World
연말연시를 맞아 휴가 계획과 선물 구매가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여지없이 한 해를 돌아보고 다음 해를 미리 짚어보는 일도 이어지고 있다. 업계 전체를 되돌아보는 것도 좋겠지만, 이번에 필자는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환경 간의 균형과 경쟁의 관점에서 살펴보고자 한다.

필자의 예측 대부분은 일미 잘 알려진 조사 결과와 새로운 조류를 반영한 것이지 무리한 전망을 내놓을 생각은 없다. 과거의 증거를 기반으로 한 논리적인 가정과 결론이 되도록 했다. 그저 올해는 정확도가 좀 더 높아지길 바랄 뿐이다.

ⓒ GettyImagesBank
 

1. 성장하는 에지 컴퓨팅과 비즈니스 모델

알기 쉬운 이야기다. 모드가 에지 컴퓨팅이란 아이디어를 좋아한다. 데이터센터 운영업체는 이를 중앙 서버의 부담을 덜 기회로 보면, 기업은 10ms 이하의 응답 시간을 구현할 기회로 본다. 베이퍼 IO(Vapor IO)나 슈나이더 일렉트릭 같은 솔루션 업체는 기지국에서의 다른 배치 모델을 제시하며, 5G의 전국적인 확산이 시작되고 있다.

문제는 누가 돈을 내느냐인데, 아직 방안이 마련되지 않았다. 이동통신업체의 부담이 될지, 커넥티드 카를 만드는 자동차 업체의 부담이 될지? IT 업계는 기술 먼저 꿈꾸고 나중에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오래 전력이 있는데, 에지 컴퓨팅은 주인이 누구냐에 있어서는 값비싼 아이디어이다. 2019년에는 정리되어야 할 것이다.
 

2. 수랭 시스템의 확산

구글이 TPU AI 칩의 세 번째 버전을 출시했을 때, 공랭 시스템으로는 부족하다며 수랭 시스템으로의 전환을 함께 발표했다. CPU가 200와트 이상, GPU가 300와트 이상을 소비하면서 공랭식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워졌다. 열을 제거하는 데 있어서 물은 공기보다 수천 배는 더 효율적이며, 많은 기업이 냉각수가 샐 수도 있다는 우려를 극복하고 있다. 또한 일부는 다른 선택이 없기도 하다. 점점 더 많은 처리 성능을 원한다면, 다른 무엇보다도 수랭 시스템으로 옮겨가야 할 것이다.
 

3. 사람의 실수는 보완하는 AI의 증가

데이터센터는 수천수만의 구동부로 이루어져 있다. 각각의 서버와 냉각 시스템, 전력 시스템, 여기에 연결된 네트워크 등등이 모두 개별적인 장비이다. 현재까지 이들 장비는 수동으로 환경 설정을 한 다음에는 고장 날 때까지 내버려 둔다. 하지만 콘서티오(Concertio) 같은 신생 업체가 제시하는 새로운 인공 지능이 등장했다. 이들은 AI에게 각 장비를 끊임없이 모니터링하고 조정하고 최적화하는 임무를 맡겼다. AI가 끊임없고 지칠 줄 모르는 모니터링으로 시스템을 조정하는 데 사용되는 경우는 많다. 이 분야의 시도는 계속 증가할 것이다.
 

4. 데이터센터 성장세 지속

데이터센터는 없어지지 않는다. 솔직히 그렇다. 그 어느 때보다 컴퓨팅에 대한 수요가 많고, 클라우드가 더 비쌀 때가 많다는 것이 증명됐다. 이는 데이터센터가 용도 변경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일부 워크로드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로 가고, 다른 워크로든느 데이터센터에 할당된다. 여기에는 BI나 애널리틱스, 머신러닝과 같이 대규모 데이터 세트가 필요한 워크로드가 포함되어 있는데, 이들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옮기면 비싸지기 때문이다. 데이터센터는 변화하고 있으며, 점점 더 다재다능하고 강력해지고 있다.
 

5. 엔드포인트에서 데이터센터로의 워크로드 이전

데이터는 가공하기 전까지 그 자체로는 가치가 없다. 그리고 스마트폰은 이런 데이터 처리를 위한 디바이슨느 절대 아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는 엄청난 데이터 수집기지만, 분석이나 AI 같은 용도에는 맞지 않는다. 그래서 데이터는 클라우드로 보내 처리한다. 마찬가지 원리가 IoT에도 적용된다. 2019년 최신 모델의 커넥티드 카는 데이터를 처리하지는 않을 것이다. 데이터는 데이터센터로 보내 처리한다.
 

6. 마이크로서비스와 서버리스 컴퓨팅의 부상

가상화도 좋지만, 여전히 자원을 많이 사용한다. 가상화는 온전한 운영체제 인스턴스가 필요하며, 이 때문에 아무리 많은 메모리를 장착해도 서버 한 대에 구동할 수 있는 VM의 수는 제한적이다. 해법은 컨테이너와 마이크로서비스, 그리고 가장 극단적으로는 서버리스 컴퓨팅이다. GB급인 가상머신에 비해 컨테이너는 10MB 크기에 불과하다. 그리고 서버리스 컴퓨팅은 단 하나의 기능 앱만 구동한다면 그보다 더 작다.

애플리케이션이 획일적인 구조에서 더 작은 모듈형으로 바뀌면서 컨테이너와 서버리스 컴퓨팅은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환경 모두에 더욱 매력적인 기술이 됐다. 컨테이너와 서버리스 컴퓨팅의 성공에는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시스템 모두를 염두에 둔 기술이라는 점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그래서 두 환경 간의 마이그레이션이 쉽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7.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중점을 두는 AWS와 구글

AWS와 구글은 기존 솔루션 없이 클라우드 시장에 진입했고, 영업 전략 역시 순수한 클라우드를 강조하는 것이었다. 반면에 마이크로소프트와 IBM은 막대한 레거시 소프트웨어 설치 기반이 있기 때문에 두 환경의 균형을 강조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내세웠다. 이런 배경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금방 클라우드 시장의 2위로 올라서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고, IBM 역시 마찬가지다. 그리고 이제 AWS와 구글도 이를 알아차렸다. AWS는 아웃포스트란 새로운 온프레미스 솔루션을 발표했고, 구글 역시 온프레미스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구글은 전임 오라클 클라우드 책임자 토마스 쿠리안을 영입했는데, 쿠리안은 오라클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수립해 래리 엘리슨과 갈등을 빚은 인물이다.
 

8. 계속 성장하는 베어메탈

베어메탈은 소프트웨어가 없다. CPU와 메모리 용량, 스토리지만 빌린다. 그 다음에 자체적인 소프트웨어 스택을 사용해야 한다. 지금까지 IBM이 베어메탈 호스팅의 최대 강자였고, 그 뒤를 오라클이 따랐다. 그럴만한 일이다. 베어메탈은 이른바 ‘리프트 앤 시프트’ 방식에 이상적이다. 기존 컴퓨팅 환경을 아무 것도 바꾸지 않고 데이터센터에서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방식이다. 운영체제와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다른 누군가의 데이터센터로 옮기는 것이다.

IBM과 오라클은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솔루션 업체의 양대 산맥이고, 이들은 당연히 기존 고객이 SaaS로 도망가지 않고 계속 자사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기를 바란다. 하지만 인터냅(Internap)이나 에퀴닉스, 랙스페이스 등의 주요 호스팅 및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에 이어 AWS도 베어메탈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다. 
 

9. 오라클 클라우드의 기산점

오라클은 올해 정말로 어려운 결정을, 그것도 빨리 내려야 했다. 오라클의 클라우드 사업은 빅4 업체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 오라클의 라이선스는 너무 복잡하다. 미 국방부의 제다이 프로젝트를 AWS로부터 가져오려고 애를 썼지만, 실패했다. 요즘은 하드웨어 사업에 대해서는 말을 많이 하지 않으며, 클라우드 사업부 수장도 잃었다. 오라클은 마이크로소프트처럼 우아하게 클라우드 시장에 들어오지 못했는데, 2019년에는 그렇게 해야만 한다.
 

10.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데스크톱 쟁탈전

데스크톱을 클라우드와의 연결점으로 보는 업체가 마이크로소프트만은 아니다.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모두 가상 데스크톱 시장에 관심이 있다. 그리고 윈도우 7의 수명이 끝나는 2020년이 다가오면서 내년은 데스크톱 전환의 해가 될 것이다. 문제는 사람들이 윈도우 10을 도입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아성을 공고해질 것인지, 아니면 AWS 워크스페이스나 구글 크롬북 같은 대안을 수용할 것인지 두고 볼 일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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