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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To

소형 폼 팩터 PC에 대해 알아야 할 5가지 사실

미들타워 PC의 시대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크기가 다양하고 가격이 저렴해 PC를 조립하려는 사용자가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소형 폼 팩터(SFF) 조립 PC가 유행이다. 대형 부품 공급업체도 이런 유행에 가세하면서 SSF에 대한 열광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미들타워 시스템은 조립이 빠르고 간단하기 때문에 PC 조립 경험이 별로 없는 사용자는 데스크톱 컴퓨터를 작게 조립한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할 수 있다. 가격도 마찬가지다. SFF PC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는 인텔이 모듈형 8L 게이밍 PC인 드래곤캐년 NUC(Dragon Canyon NUC를 출시한 것이 터무니없이 비싼 틈새시장을 노리는 사치로 여길 수 있다. 하지만 SFF PC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 작은 시스템을 구매하려는 사용자가 왜 많은지 명확하게 알 수 있다. SFF PC 조립에 앞서 알아야 할 5가지 핵심 사항을 살펴보자.  1. SFF는 본체 케이스의 크기에 대한 것이다 오늘날 SFF PC 조립은 일반적으로 부피가 20L 미만인 케이스를 가진 모든 시스템으로 정의한다. 일부 케이스 제조업체는 이런 정의를 확장하지만(예컨대 실버스톤은 기준을 23L로 올렸다), SFF 커뮤니티는 20L를 고수한다. 시스템에 탑재되는 사항은 엄격하게 정의되어 있지 않다. 그러나 거의 모든 상황에서 미니 ITX 메인보드가 가장 큰 크기의 선택지다. 또 대부분은 SFX만 지원하는 매우 작은 케이스로, 전원 공급 장치 폼 팩터(SFX, SFX-L)를 작게 제한한다. 그렇다고 해서 이를 규칙으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 최근의 SFF 케이스는 다른 크기가 큰 케이스처럼 ATX 전원 공급 장치를 지원하는 제품도 있다.  모양과 레이아웃도 다양해서 예전보다 선택지가 훨씬 많아졌다. 오늘날에는 별도 그래픽카드를 탑재할 수 있는 PC에 더 중점을 둔다. 이런 경우 신발 상자 형태의 케이스가 가장 흔한 디자인이다. 크기를 줄일수록 통풍성을 높이기 위해 샌드위치 레이아...

SFF 소형폼팩터 조립PC 2022.03.02

M1 맥에서 아이폰·아이패드용 앱을 실행하는 방법

최신 맥에 들어간 M1 프로세서는 본래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위해 개발한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실제로 현재 판매 중인 아이패드 프로가 맥과 같은 M1 프로세서를 사용한다. 이 때문에 M1에서는 아이폰과 아이패드 앱을 실행할 수 있다. 하지만, 맥에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앱을 써야 할 이유가 있을까? 사용하려는 앱의 맥 버전이 없는 경우라면 도움이 될 것이다. 또는 하드웨어 사양에 관계없이 특정 앱을 써야 하는 상황일 수도 있다. 이유가 무엇이든 사용자가 원하는 툴을 사용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인 것은 분명하다. 맥에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앱을 실행하려면, M1 프로세서 혹은 그 이후 프로세서를 사용한 맥이 필요하다. 참고로, 인텔 기반 맥을 쓰고 있다면, 더 복잡한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 iOS나 아이패드를 시뮬레이션하는 앱인 에뮬레이터를 사용하는 방법이다(자세한 방법은 여기를 참조).   맥에서 아이폰과 아이패드 앱을 다운로드하는 방법 아이폰과 아이패드 앱은 보통 앱 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한다. 따라서 맥 앱 스토어에서 해당 앱을 맥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하지만 앱 개발자는 아이폰/아이패드 앱을 M1 맥에서 사용하는 것을 고려하지 않았다. 따라서 모든 아이폰 앱을 맥에서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포켓몬 고는 M1 맥에서 실행할 수 없다.   이미 구매한 아이폰/아이패드 앱 맥으로 다운로드하기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이미 구매했거나 다운로드한 앱을 맥으로 다운로드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맥에서 앱 스토어 앱을 연다. 응용 프로그램 폴더에 있다. 아이폰/아이패드용 앱을 이미 구매했다면 화면 왼쪽 아래에 있는 계정을 클릭했을 때 해당 앱이 나타날 것이다. 이제 계정 이름 아래에 있는 '아이폰과 아이패드 앱' 항목을 클릭한다. 맥에서 실행하려는 앱을 선택한 후 아이클라우드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 맥으로 내려받기 한다.     새 아이폰/아이패드 앱 다운로...

M1 모바일앱 2022.03.02

How-To : 디스코드에서 낯선 사용자의 다이렉트 메시지 차단하기

디스코드(Discord) 서버에는 사용자의 현재 관심사에 대한 훌륭한 커뮤니티가 많다. 일례로 PCWorld에서는 최신 기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커뮤니티 '더 풀 너드(The Full Nerd)'를 운영한다. 안타깝게도 디스코드의 모든 서버는 봇 계정이나 적절한 경계를 이해하지 못하는 일부 사용자로 인해 어려움을 겪을 때가 있다. 봇 계정과 일부 사용자는 다른 서버 구성원에게 원치 않는 DM(Direct Message)을 무분별하게 발송하면서 누군가의 하루를 망쳐놓는다.   이런 문제는 사용자가 새로운 서버에 가입할 때마다 디스코드가 기본적으로 DM 창을 열어두기 때문에 발생한다. 봇과 모르는 사용자의 괴롭힘을 끝내려면 이런 설정을 바꾸어야 한다. 설졍 변경은 간단하다. '설정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 서버 개인정보 보호 설정 기본값'에서 '서버 멤버가 보내는 다이렉트 메시지 허용하기' 토글을 꺼두면 된다. 이를 비활성화하면 서버에 가입할 때 기본적으로 다이렉트 메시지가 허용되지 않는다.   서버별로 수동 설정도 가능하다. 이미 많은 서버에 참가하는 사용자는 토글을 한번 클릭했을 때 나타나는 '기존에 접속해 있던 서버에도 변경 사항을 적용하시겠습니까'라는 메시지 창에서 '네'를 선택하면 변경 사항이 소급 적용된다. 특정 서버 구성원의 다이렉트 메시지만 수동으로 활성화하는 방법도 있다. 데스크톱에서는 프로그램 좌측의 탐색 메뉴에서 서버 아이콘을 우클릭한 다음, 개인정보 설정을 선택하면 토글이 있는 창이 나타난다. 모바일에서도 서버 아이콘을 클릭한 후 오른쪽 상단에 있는 3개의 점 아이콘을 누르면 토글이 있는 창이 나타난다. 모든 설정을 마쳤다면 다시 그룹 채팅으로 돌아가거나 다른 사용자 설정을 사용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현재 사용 중인 각 디스코드 서버에서 닉네임을 변경하는 방법도 있다. 디스코드를 처음 접하는 사용자라면 초보 가이드를 찾아보는 것도 좋다. editor@itword.co.kr

디스코드 HOWTO DM 2022.03.02

맥에서 사파리 브라우저를 더욱 쉽게 개인화하는 6가지 방법

맥에서도 다양한 브라우저를 사용할 수 있지만, 가장 좋은 것은 역시 사파리 브라우저다. 사파리는 모든 맥의 기본 브라우저이며, 프라이버시와 접근성 옵션 등 많은 기능을 제공하는 탄탄한 브라우저이다. 사파리 초급 사용자라면 더더욱 사파리를 최대한 활용하는 6가지 팁을 알아두자. 맥에서 쭉 사파리를 사용하는 사용자도 처음 보는 설정이나 기능을 확인할 수 있다.   전체 URL 표시하기 사파리 기본 설정으로는 주소 표시줄에 현재 방문한 웹 사이트의 이름만 볼 수 있다. URL 전체를 보고 싶다면 사파리 메뉴로 이동하고 ‘설정’을 선택한다. 그리고 ‘고급’ 탭을 클릭한다. 그리고 스마트 검색 필드의 설정에서 ‘전체 웹 사이트 주소 보기’ 옵션을 켠다.     닫힌 탭 다시 열기 인터넷 사용자는 여러 탭을 오가면서 많은 시간을 보낸다. 실수로 탭을 닫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최근에 닫은 탭을 다시 열 때 Shift + Command + T를 누르면 바로 다시 열 수 있다. 맥에서의 키보드 단축키 사용에 익숙하지 못않으면 브라우저의 설정 표시줄도 사용해보자. 브라우저 상단의 ‘히스토리’를 클릭한 후 ‘마지막으로 닫은 탭 다시 열기’ 옵션을 선택한다. 여기에는 여러 개의 탭을 실수로 닫은 경우에 대비하여 ‘마지막 세션의 모든 창 다시 열기’ 옵션도 있다.     사이트 고정하기 탭을 실수로 닫지 않으려면 고정할 수 있다. 고정한 탭은 왼쪽에 영구적으로 고정되어 꼭 필요할 때 쉽게 찾을 수 있다. 여러 개의 탭을 사용하는 동안 몇 개의 탭을 계속 유지하고 싶을 때에도 유용하다. 고정하고 싶은 탭을 우클릭한 후 드롭다운 목록에서 ‘탭 고정’을 선택하자. 또한 키보드에서 Command + 1 또는 Command + 2 등을 눌러 고정된 탭으로 손쉽게 전환할 수 있다.     레이아웃 바꾸기 사파리 브라우저는 자주 업데이트되므로 시간이 지나면서 사용자 환경이 바뀌기도 한다. 최근에는 브라우저에 탭이 배치...

사파리 브라우저 2022.02.28

How-To : 브라우저에서 실수로 닫은 탭을 복구하는 방법

누구나 중요한 탭을 많이 열어둔 브라우저 창을 실수로 닫은 경험이 있을 것이다. 크롬이든 파이어폭스든 다른 창이 열려 있더라도 Ctrl+Shift+T로 되돌릴 수 없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 단축어는 사용자가 창을 닫음과 동시에 브라우저도 닫히는 경우에만 작동한다. 하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단축어 외에도 탭을 복원하는 방법은 있다.   크롬 크롬 브라우저에서 화면 오른쪽 상단의 점 3개 버튼을 클릭한다. 주소 표시줄과 같은 라인에 있는 버튼이다. 드롭다운 메뉴에서 '방문 기록'을 선택하면 닫은 창과 탭이 목록으로 나타난다. 목록에는 직사각형 아이콘과 '2개의 탭' 혹은 '7개의 탭'과 같은 정보가 있다. 각 항목 위로 마우스 커서를 가져가면 해당 탭에 열려 있던 창이 표시된다. 원하는 탭의 드롭다운 메뉴에서 '창 복원'을 클릭하면 전체 탭이 복원된다.    크로미엄(Chromium) 기반인 엣지와 오페라에서도 크롬과 유사한 방법으로 실수로 닫은 탭을 복원할 수 있다. 다만 오페라에서는 브라우저 창의 왼족 상단에 있는 메뉴에서 방문 기록에 액세스할 수 있다. 파이어폭스 파이어폭스는 크롬만큼의 재량은 없지만, 중요한 창을 닫은 경우 다시 가져올 수 있다.    파이어폭스 창에서 화면 오른쪽 상단에 있는 줄 3개의 아이콘을 클릭한다. 크롬과 마찬가지로 주소 표시줄과 같은 라인에 있는 아이콘이다. 드롭다운 메뉴에서 '방문 기록 → 최근에 닫은 창'을 선택하면 마지막으로 닫은 창 3개가 표시된다. 크롬과 다르게 각 항목 위에 마우스 커서를 올려두어도 각 창의 탭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알 수 없다. 창당 가장 마지막으로 활성화되어 있었던 목록만 나타난다.  복원하고자 하는 창이 어떤 것인지 기억할 수 없다면, 무작위로 항목을 선택하거나 '모든 창 다시 열기'로 확인해야 한다. 효율적인 방법은 아니지만, 중요한 것을 지킬 수 있을 것이다. editor@itworld.co.kr  

크롬 파이어폭스 꿀팁 2022.02.25

'맥을 100% 활용하는' 앱과 창 관리 팁 12가지

맥을 사용할 때 생산성을 높이는 쉬운 방법의 하나가 여러 개의 창과 앱을 다루는 팁을 익히는 것이다. 업무를 더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12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최고의 방법은 역시 커맨드-스페이스 커맨드-스페이스(Command-Space)는 맥 데스크톱의 만능 키다. 이것을 누르면 스포트라이트(Spotlight) 검색을 호출하고, 여기에서 맥, 연락처 등에서 항목과 애플리케이션을 검색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민주주의’를 검색하면 다양한 결과 카테고리가 보인다. 결과를 선택하고 엔터를 치면 해당 항목으로 이동하거나 앱 또는 메일 메시지가 열린다. 사파리의 검색 결과로도 바로 이동할 수 있다. 스포트라이트에 검색어를 입력한 후 커맨드-B를 누르면 된다. 추가로 대부분 사용자는 스포트라이트 검색 대화상자를 원하는 대로 이동시켜 사용할 텐데, 기본 위치로 다시 이동하려면 맥의 상단 메뉴 표시줄에 있는 스포트라이트 아이콘을 잠시 누르고 있으면 된다. 검색 대화상자가 제자리로 돌아가면 손을 떼면 된다.   데스크톱 옵션-클릭 지금부터는 널리 알려지지 않은 팁을 살펴보자.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창이 너무 많아 나머지를 사용할 수 없을 때 데스크톱 공간을 되찾는 방법이다. 밀어내고 싶은 애플리케이션 창을 활성화한 상태에서 데스크톱 화면의 남은 부분을 옵션-클릭한다. 해당 애플리케이션의 모든 창이 즉시 숨겨지고 화면에서 다른 창을 천천히 둘러볼 수 있다.   커맨드-탭 많은 맥 사용자들이 이미 알고 있겠지만 언제나 유용한 것이 커맨드-탭을 눌러 애플리케이션 스위처를 여는 것이다. 화면 중앙에 한 줄짜리 표시줄 형태로 열려 있는 모든 앱이 아이콘으로 나타난다. 커맨드 버튼을 누른 상태로 탭을 몇 번 더 누르거나 앞 또는 뒤 화살표를 사용해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찾을 수 있다. 해당 애플리케이션이 선택되면 커맨드에서 손을 뗀다.      복수의 스페이스 관리하기 다양한 용도로 다양한 데스크톱 공간을 생성하는 애...

관리 데스크톱 2022.02.25

윈도우 업그레이드 시 정품 인증 오류를 최소화하는 방법

윈도우 7 또는 8을 떠나기로 한 것은 잘한 결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2020년 윈도우 7 지원을 중단했으며, 윈도우 8은 2023년까지만 지원했기 때문이다. 윈도우 10과 11은 더 안전하고 매끈한 신기능을 제공하며, 최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도 더 잘 지원한다.    대부분 사용자는 PC의 모든 앱과 파일을 그대로 보관하면서 윈도우를 업그레이드하는 이른바 '인플레이스(In-Place)' 업그레이드를 무료로 진행할 수 있다. 인플레이스 업그레이드 절차는 간단하다. PC를 백업한 후 몇 개의 버튼을 클릭한 다음 윈도우가 제 기능을 수행하는 동안 가만히 기다리면 된다. 윈도우 7 또는 8에서 윈도우 11로 업그레이드하기 전에, 윈도우 10으로 먼저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좋으므로 이런 업데이트 과정을 2번 거쳐야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업그레이드 중 윈도우가 정품 인증 상태를 추적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정품 인증이 되지 않은 윈도우 복사본이 PC를 망가뜨리는 것은 아니지만, 사용자가 개인 설정과 일부 서비스, 앱, 시스템 업데이트에 액세스하지 못할 수 있다. 따라서 업그레이드를 시작하기 전에 라이선스 키를 알아두는 것이 좋다. 체계적인 사용자라면 이미 라이선스 키를 저장했겠지만, 나머지 사용자는 매지컬 젤리빈 프로덕트 키파인더(Magical Jelly Bean Keyfinder)로 라이선스 키를 찾아야 한다. 우선 매지컬 젤리빈 프로덕트 키파인더를 다운로드 및 설치한 후 프로그램을 열고 'CD Key'라고 적힌 부분을 찾아보자. 25자로 된 문자열이 윈도우 제품 키다. 따로 적어두거나 캡처하는 것을 추천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지원팀에 문의해야 하는 상황에 대비해 나머지 정보도 함께 알아두는 것도 나쁘지 않다. 업그레이드 과정에서 라이선스 정보가 지워진다면 직접 입력해 정품 인증을 하면 된다.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한 후에는 라이선스를 마이크로소프트 계정과 연결해 정품 인증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다...

윈도우11 업그레이드 꿀팁 2022.02.23

인간공학적인 안드로이드 사용환경을 만드는 5가지 방법

지난 몇 년 동안 재미있는 일이 있었다. 스마트폰의 크기는 꾸준하게 커졌지만, 사람의 손 크기는 전혀 변화가 없었다.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만, 그 결과 어색한 상호작용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우리가 들고 다니는 장치는 더 이상 엄지나 검지를 뻗어서는 제어가 불가능하다. 특히 스마트폰을 쥐고 있는 손으로 제어할 때는 손가락을 심하게 비틀어야 하는 상황이 생기기도 한다.    하지만 현대식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위해 끊임없는 불편을 겪을 필요는 없다. 요가의 달인처럼 손가락을 자유자재로 다루도록 연습할 필요는 더더욱 없다. 안드로이드 기기의 인간공학을 개선하고, 큰 화면을 손가락으로 온전히 조작할 수 있도록 조정하는 유용한 안드로이드 설정을 소개한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예전보다 더 편안하고 자연스러우며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홈 화면 설정 개선하기 모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활동의 중심은 초라한 홈 화면이다. 다른 모바일 운영체제와 달리 안드로이드는 가상환경의 작동 방법에 있어서 하나의 단조로운 시선만 강요하지 않는다. 사실, 약간의 맞춤 설정으로 홈 화면을 더 인간공학적이고 효율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비밀은 맞춤형 안드로이드 런처에 있다. 런처는 스마트폰의 전체 홈 화면과 앱 환경을 훨씬 다양하고 필요에 맞는 구성을 도와주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그리고 인간공학적인 효율성에 관해 필자가 발견한 최고의 안드로이드 런처는 ‘나이아가라(Niagara)’다.    나이아가라는 홈 화면을 사용자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앱의 수직형 목록으로 바꾼다. 목록에서 수평으로 스와이프하면 관련 바로가기와 위젯을 불러올 수 있으며, 화면 양쪽 가장자리를 따라 손가락을 위아래로 움직이면 어색하게 손가락을 움직이거나 옮기지 않고서도 알파벳 순서에 따라 모든 앱에 접근할 수 있다.    나이아가라는 홈 화면에 알림을 생성한 앱과 알람을 바로 표시하므로 사용자는 스마트폰 화면의 최상단까지...

안드로이드 제스처 지보드 2022.02.22

서드파티 솔루션 업체의 온보딩을 간소화하는 방법

기업은 더 유연하고 민첩해지기 위한 야망을 추구하기 위해 비전략적인 기능을 서드파티 솔루션 업체에 아웃소싱한다. 하지만 서드파티 솔루션 업체의 온보딩 프로세스는 일반적으로 신속하게 진행되지 않는다. ISM(Institute for Supply Management)에 따르면, 대기업의 솔루션 업체 온보딩 절차는 일반적으로 6개월가량 소요된다.   '상당한 주의(Due diligence)'는 지치기 쉬운 작업이다. 서드파티 업체에 대한 배경 조사, 위험 평가 및 내부 법적 승인은 항상 당연한 절차였지만, 최근 몇 년 동안에는 개인정보보호 규정, 평판 감사, 데이터 교환 절차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 정책도 확인하면서 '상당한 주의' 절차가 더욱 복잡해졌다.  서드파티 위험 관리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체르타(Certa)의 CEO 재그밋 람바는 "업체와 협력하는 데 필요한 모든 확인 사항을 합하면 계약에 대해 논의조차 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엄청난 시간과 노동력이 투입된다"라고 말했다. 람바는 기업이 체르타 같은 서드파티 위험을 관리하는 목적으로 제작된 솔루션에 투자하지 않고도 서드파티 업체의 온보딩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방법이 많다고 조언했다. 온보딩 워크플로우 자세히 살피기 서드파티 솔루션 업체의 온보딩 프로세스를 지연시키는 가장 큰 문제는 기업이 솔루션 업체의 온보딩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 결과, 워크플로우 재설계에 대한 논의 없이 새로운 요구사항이 지속해서 쌓이면서 오래된 프로세스가 굳어진다. 종이 기반 프로세스를 디지털로 전환하지 않아 지연을 유발하는 지점이 발생하기도 한다. 온보딩 프로세스를 재설계하는 작업은 워크플로우를 처음부터 끝까지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장님이 코끼리를 만지는 것처럼, 각 부서는 자신의 역할을 잘 알고 있지만 전체 프로세스는 알지 못한다. 따라서 관련 직원을 한데 모으는 것이 출발점이다. 워크플로우를 정리해 병렬로 처리할 수 있는 항목을 식별해야 한다. 동시 발생 워크플로우...

온보딩 간소화 서드파티 2022.02.21

How-To : 무료 소프트웨어로 중복 사진을 정리하는 방법

얼마 전, 필자는 '컴퓨터 사진 폴더 정리'라는 오랫동안 미루던 기술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몇 년 동안 스마트폰의 사진을 백업하고 DSLR 메모리 카드의 콘텐츠를 폴더에 던져놓으면서 컴퓨터 용량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커지는 바람에 드디어 중복 사진, 흐린 사진, 쓸모없는 스크린샷, 기타 잡동사니를 없애기로 결심한 것이다. 이 작업으로 큰 어려움 없이 남은 콘텐츠를 앨범으로 정리할 수 있었다.    필자의 사진 폴더가 엉망이 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대부분은 구글 포토(Google Photos) 때문이다. 오래된 사진을 너무 쉽게 찾아주는 구글 포토 탓에 하드 드라이브의 백업 폴더는 주로 안전을 위해서만 존재하는 것이라 여겼다. 하지만 구글 포토의 무제한 저장 옵션이 없어졌기 때문에 더 이상 현실에 안주해서는 될 일이 아니었다. 구글 포토를 계속 사용하더라도 백업 계획을 갖고 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필자는 수천 장의 오래된 사진을 하나씩 정리해야 한다는 생각에 움찔했다. 비슷해 보이는 사진을 대량으로 없애 주고 나머지 라이브러리를 훨씬 관리 가능한 용량으로 조절해주는 수단이 필요했다. 다행히도 올덥(AllDup)이라는 윈도우용 무료 중복 사진 청소기로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었다.  윈도우용 올덥 웹에서 중복 사진 제거 소프트웨어를 검색할 때 나타나는 대부분 결과와는 달리 올덥은 광고, 인앱 구매, 사용 제한 등이 없다. 설정이 조금 어색하기는 하지만 중복 파일 검색을 사용자화할 수도 있다.  올덥을 실행하면 검색할 폴더를 지정할 수 있는 목록이 나타난다. 일반적으로 모든 하드 드라이브 및 문서 폴더 목록이 표시되며,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해 다른 폴더를 추가할 수 있다. '비교 방법(Comparison Method)' 섹션에서는 같은 폴더 안에서 중복 파일을 검색할지(한 번에 비슷한 사진을 많이 촬영한 경우), 다른 폴더와 비교할지(여러 곳에 넣어둔 사진을 정리할 경우) 결정할 수 있...

올덥 사진정리프로그램 포토스위퍼 2022.02.18

'크롬 OS 플렉스'를 이용해 구형 맥북을 아이클라우드 노트북으로 바꾸는 방법

맥 사용자가 최신 버전의 맥OS 외에 다른 운영체제를 쓰는 것을 상상하기 힘들다. 하지만 구글은 최소한 다른 선택지가 있다는 것을 널리 알고 싶은 것 같다. 바로 크롬OS다.   구글은 새 크롬 OS 플렉스(Flex)를 맥이나 PC에 구글의 온라인 운영체제를 설치하는 '무료이자 지속 가능한 방법'이라고 표현한다. 구글이 이 새 운영체제를 통해 노리는 사용자층은 예산이 한정됐지만 클라우드 기반 관리를 지원하는 현대적 컴퓨터를 찾는 학교와 기업이다. 하지만 잘만 사용한다면 일반 사용자에게도 매력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크롬 OS 플렉스는 크롬북과 비슷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구글의 방대한 웹 앱 라이브러리와 확장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맥에 구글 OS를 설치한다고 하면 얼토당토않을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크롬 OS 플렉스는 최신 애플 실리콘 맥을 위한 운영체제가 아니다. 대신 창고에 방치되거나 수년간 전원을 켜지도 않고 업데이트도 안 한 수천 대의 맥과 PC를 위한 것이다. 구식에 저장공간이나 메모리도 충분치 않지만 여전히 쓸 수는 있는 정도의 그런 제품 말이다. 구글은 이들 제품의 마지막 숨결까지 짜내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생각이다. 크롬 OS는 맥이나 PC와 달리 사양에 대해 거의 제한이 없다. 16GB RAM과 512GB 스토리지가 달린 코어 i7 크롬북이 있지만, 이런 고사양은 대부분 사용자에게 필요 없다. 크롬은 기본적으로 로그와 캐시 파일을 사용하지 않는 빠른 클라우드 기반 OS를 지향한다. 실제로 크롬 OS 플렉스의 최소 사양은 4GB RAM, 16GB 스토리지다. 아무리 구형 맥이라도 충분히 맞출 수 있다. 구글에 따르면, 크롬 OS 플렉스는 몇 분 만에 설치할 수 있으며, 2009년형 맥북에도 이미 테스트했다. 따라서 이론적으로 그 이후의 기종은 인터넷 연결만 되면 모든 맥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구글 CEO 순다 피차이는 트위터를 통해 크롬 OS 플렉스는 모든 기기에 똑같은 속도와 보안, 단순함을 제공한다고 밝...

플렉스 크롬OS 맥북 2022.02.17

중소기업을 위한 애플 MDM 플랫폼 선택 가이드

애플이 지난 11월 출시한 비즈니스 에센셜(Business Essentials) 서비스는 기업이 애플 기기와 사용자 관리를 시작하는 좋은 출발점이다. 그러나 모든 기업은 사업을 확장하는 시기를 경험한다. 이런 시점에 있는 기업은 비즈니스 에센셜뿐 아니라 다른 애플 기기 관리 솔루션에 대해서도 알아 둘 필요가 있다.   애플의 MDM(Mobile Device Management) 플랫폼을 지원하고 애플 기기 및 사용자 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에 대해 알아보자. MDM에 대한 이해 우선 애플 MDM의 정의와 작동 방식을 간략하게 살펴보자. MDM은 애플이 2010년 모바일 기기 관리와 보안 프로비저닝을 기업 환경에 맞춰 단순화한 개방형 플랫폼이다. 애플 MDM과 함께 아이패드와 아이폰 4가 출시되었는데, 당시 많은 비즈니스 사용자가 IT팀의 개입 여부에 상관없이 개인 기기를 업무 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후에 '섀도우 IT'라고 불리게 된 현상). MDM은 아이폰, 아이패드, 맥, 애플TV처럼 기업이 구매한 모든 애플 기기를 안전한 방식으로 통합/관리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일반적인 방식과는 어긋나지만, 애플은 MDM 소프트웨어를 직접 개발하지 않고 엔터프라이즈에 초점을 맞추고 사용자 기반을 갖춘 서드파티 업체에 맡기는 것을 선호했다. 서드파티 MDM 업체 가운데 다수는 합병되거나 인수되었고, 삼성이 녹스(KNOX)라는 자체 보안 및 관리 제품을 출시해 안드로이드 기기 관리 기능을 온라인화하면서 서드파티 MDM 업체는 애플 기기 이상의 것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시간이 흐르면서 MDM 솔루션은 훨씬 더 많은 기능을 추가해 EMM(Enterprise Mobility Management) 제품군으로 확장했고, 궁극적으로는 다양한 기기와 운영체제를 포괄하는 UEM(Unified Endpoint Management)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애플의 MDM 프레임워크는 지난 11년 동안 상당히 발전했다. 그러나 기본적인 기능은 XML 데이터를 사용해 관리 특...

MDM 애플MDM 애플비즈니스에센셜 2022.02.15

'비울수록 빨라진다' 맥 디스크 정리 팁 4가지

시간이 지날수록 맥에는 찌꺼기가 쌓인다. 더는 사용하지 않는 오래된 애플리케이션이나 더는 필요 없는 데이터가 늘어나고, 데스크톱에는 실제로 쓰지 않는 앱 아이콘으로 가득찬다. 최근엔 재택근무가 늘어나면서 이런 문제가 더 심각해졌다. 이제 곧 다가올 봄을 맞아 잠시 시간을 내 맥을 청소할 때다.   저장 공간 최적화하기 일단 저장 공간 관리 앱을 열자. 스포트라이트(커맨드-스페이스)나 메뉴 바의 상단 왼쪽에 있는 애플 로고 클릭한 후 '이 맥에 관하여' > '저장 공간'을 차례로 선택하면 된다. 이제 '관리'를 누른다.   왼쪽의 '추천'을 누르면 '아이클라우드에 저장', '자동으로 휴지통 비우기' 등 다양한 옵션을 볼 수 있다. '저장 공간 최적화'에서는 저장 공간이 부족할 때 이미 본 오래된 TV 시리즈나 오래된 이메일 첨부파일을 자동으로 삭제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응용 프로그램과 문서 정리하기 왼쪽 컬럼에서 응용 프로그램도 클릭해 보자. 설치한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파일 크기에 따라 확인하고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은 항목을 쉽게 삭제할 수 있다. 이제 같은 왼쪽 탭에서 문서도 선택해 보자. 오른쪽 창에 대용량 파일, 지원되지 않는 앱 등 다양한 섹션이 나타나는데 각각 자세히 살펴볼 만하다. 라이트룸이나 파이널 컷 프로 같은 커다란 라이브러리 파일도 여기에 나타난다. 오래된 용량이 큰 파일이나 문서 혹은 현재 맥OS 버전에서 더는 작동하지 않는 앱도 여기서 확인할 수 있다.   데스크톱 정리하기 데스크톱이 아이콘으로 어지럽게 가득차 있다면 이것도 정리할 필요가 있다. 데스크톱 화면의 아무 빈 공간을 오른쪽 클릭(트랙패드에서 두손가락 탭)한 후 '아이콘 정리'를 선택한다. 자동으로 보기 좋게 정리된다. 혹은 '아이콘 정리 방식'을 클릭해 정리해도 된다. '스택 사용' 기능을 활성화하는 것도 방법이다. 자동으로 같은 형식의 파일을 단일 아이콘으로 모아준다. 스택을 열려면 아이콘을 그냥 클릭하면 되는데 데스크톱을 매...

맥OS 디스크정리 2022.02.14

R로 파워포인트 슬라이드를 만드는 방법

R 분석 결과를 공유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워드 문서, 인터랙티브 앱, 심지어 이메일로도 공유할 수 있다. 그러나 가끔은 슬라이드 프레젠테이션이 필요할 때가 있다. 이럴 때 R 코드를 사용해 R 마크다운 문서에서 바로 차트와 그래프가 포함된 파워포인트 파일을 손쉽게 만드는 방법을 살펴보자.   R 마크다운에서 파워포인트 만들기  R에서 파워포인트를 만들려면 다음 3가지가 필요하다.    파워포인트 또는 오픈오피스  rmarkdown 패키지 버전 1.9 이상  팬독(Pandoc) 버전 2.0.5 이상  팬독은 R 패키지가 아니라 파일 형식 변환을 위한 별개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다. R스튜디오(RStudio)에는 팬독이 포함되므로 R스튜디오를 사용한다면 팬독이 이미 설치돼 있을 것이다. rmarkdown 패키지의 pandoc_version() 함수를 실행해 팬독이 설치돼 있는지, 설치됐다면 버전이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다. 2.0.5보다 이전 버전이라면 R스튜디오를 업데이트하거나 pandoc.org에서 바로 팬독을 설치하면 된다.  이제 R 마크다운 문서를 만든다. R스튜디오 메뉴 파일(File) > 새 파일(New File) > R 마크다운(R Markdown)에서 이 작업을 하는 경우 몇 가지 선택 옵션이 있다. 두 번째 항목인 프레젠테이션(Presentation)을 클릭하면 기본 출력 형식(Default Output Format)에 파워포인트 옵션이 표시된다. 이렇게 R스튜디오에서 생성한 R 마크다운 파일에는 텍스트와 R 코드 결과를 혼합하는 예제가 포함된다. 이 파일을 저장한 다음 R스튜디오의 니트(knit) 버튼을 눌러 '니팅'하면 동일한 정보가 포함된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이 만들어진다.  그렇다면 R은 콘텐츠를 새 슬라이드로 나눠야 하는 지점을 어떻게 알았을까? 기본값은 '또 다른 헤드라인이 바로 뒤에 붙지 않은, 가장 높은 레벨의 헤드라인'이...

R 슬라이드 2022.02.14

윈도우 11을 윈도우 10처럼 되돌리는 4가지 우회책

윈도우 11은 분명히 개선된 운영체제다. 그러나 바뀐 사항에 익숙해지는 데에는 시간이 걸린다. 사람은 습관의 동물이며, 인터페이스가 바뀌면서 최소한 초기에는 어려워지는 작업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계정만 사용해야 하는 변화도 있지만, 그래도 새로운 제한을 피해가는 방법이 있다.  윈도우 10에 익숙한 사용자를 위해 윈도우 11에서 겪는 낯선 변화를 극복할 수 있는 우회책 4가지를 소개한다.    1.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없이 윈도우 구성하기 윈도우 8 이후 윈도우를 클린 설치하거나 새 장치를 구입한 사용자는 필수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로그인해야 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서버에 연결되지 않은 로컬 계정 사용자에게는 골칫거리다. 이러한 움직임은 윈도우 11에서 더욱 노골적으로 바뀌었고, 시스템 요구사항에서도 “윈도우 11 홈 에디션에는 인터넷 연결 및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이 필요하다”라고 명시했다. 그럼에도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요건을 건너뛰고 로컬 윈도우 계정을 생성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윈도우에 정말 로그인하고 싶지 않을 때, 그리고 다른 사용자가 쓸 수 있는 기기가 준비되어 있으며 그들의 마이크로소프트 자격 증명이 없을 경우에 유용하다. 윈도우 11 프로에서는 초기 구성 중 마이크로소프트 로그인을 손쉽게 건너뛸 수 있다. ‘네트워크에 연결(Let’s connect you to a network)’ 페이지에서 인터넷 없음(I don’t have Internet)을 클릭한 후 ‘지금 연결하여 장치에서 신속하게 시작하기(Connect now to quickly get started on your device)’ 페이지에서 제한된 구성으로 계속하기(Continue with limited setup)를 클릭한다. 그러면 로컬 윈도우 계정의 사용자 이름을 입력할 수 있다. 윈도우 11 홈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구성 마법사에서 이 단계를 건너뛸 명확한 수단이 없다. 프로 에디션보다는 조금 더 어렵지만, 홈 에디션에서 윈도우 11의 초기...

윈도우11 작업표시줄 2022.02.11

“PC 조립의 기본” 인텔 및 AMD CPU를 설치하는 방법

PC의 심장은 중앙 처리 장치, 즉 CPU이다. 속도가 빠른 CPU는 흔히 PC 애호가의 자랑거리이다. 또한, 사용자가 집약적인 업무를 처리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요소이기도 하다. 최근 몇 년 동안, 최신 CPU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은 훨씬 더 빠른 그래픽 카드와 사용자 경험을 바꾸는 SSD의 이점에 비추어 봤을 때 비교적 중요성이 떨어졌다. 하지만 최근 12세대 인텔 엘더 레이크(Alder Lake)와 AMD 라이젠 5000 프로세서가 도입되면서 CPU 가격과 성능을 두고 업체 간 경쟁이 또다시 치열해졌다. 이런 위태로운 상황 속에서도 사용자는 적합한 CPU를 구매하기를 원할 것이다. ‘2021년 최고의 게이밍 CPU’라는 기사를 참고해 차세대 프로세서를 선택하고 지침을 따라 CPU를 설치해보기 바란다.     인텔 CPU 설치하기 AMD 칩 이전에 인텔 CPU를 설치하는 방법부터 소개한다. 우선 PC의 평평한 덮개 외부의 메인보드를 살펴보자. 메인보드의 인텔 LGA 소켓에 CPU 브라켓을 고정하고 있는 소형 금속 레버를 먼저 푼다. 이제 사용자는 칩을 끼워 넣을 수 있다. 소켓에 있는 2개의 가이드 노치가 칩 가장자리의 노치에 맞게 끼워졌는지 확인해야 한다. 이들 노치는 CPU가 소켓에 잘못 배치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설계됐다. CPU는 보통 왼쪽 하단에 작은 삼각형 혹은 이와 유사한 모양의 표시가 있다. 소켓 보호 덮개에도 같은 위치에 동일한 세모 표시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들 삼각형 방향이 일치하도록 CPU를 장착하면 된다. 소켓에 칩을 끼운 상태에서 고정 브라켓을 다시 원위치로 내릴 수 있다. 사용자는 금속 레버로 CPU를 제자리에 고정하기 전, 브라켓 끝에 새겨진 노치가 소켓 베이스의 각 나사 주위에 위치하도록 해야 한다. CPU를 설치한 후에는 쿨러를 부착해야 한다. 인텔의 재고 쿨러는 이미 히트싱크 아랫면에 열전도 그리스가 도포돼 있을 것이다. 에프터마켓에서 쿨러를 구매할 경우, 열전도 구리스가 든 작은...

CPU 인텔 AMD 2022.02.09

'finalize 메소드 퇴역 이후' 자바 오류를 처리하고 클린업하는 방법

몇 년 간의 무성한 소문 끝에 마침내 자바가 JDK 18에서 finalize 메서드를 퇴역시킬 준비를 하고 있다. JDK 향상 제안(Enhancement Proposal) 421은 finalize를 사용 중단되는 요소로 명시하고, 테스트를 위해 이 메서드를 비활성화하는 것을 허용한다. 기본적으로는 계속 활성화된 상태로 유지되다가 이후 릴리스에서 완전히 제거된다. finalize의 끝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제부터는 오류와 리소스 클린업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finalize란 무엇인가 finalize가 왜 사라지는지, 그 대신 무엇을 사용해야 하는지를 이해하기 전에 finalize가 무엇인지부터 살펴보자. finalize의 기본적인 개념은 객체가 가비지 수집 대상이 될 때 실행되는 메소드를 객체에 정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기술적으로 객체는 팬텀 도달 가능(phantom reachable) 상태가 될 때, 즉 JVM에 강하거나 약한 참조가 남아 있지 않을 때 가비지 수집 대상이 된다. 이 시점에서 JVM이 object.finalize() 메서드를 실행하고 애플리케이션별 코드가 I/O 스트림이나 데이터스토어에 대한 핸들과 같은 리소스를 클린업한다는 개념이다.  자바의 루트 Object 클래스에는 equals(), hashCode() 등 다른 메소드와 함께 finalize() 메소드가 있다. 이 메소드의 용도는 모든 자바 프로그램이 만든 모든 단일 객체가 리소스 누출을 방지하기 위한 이 단순한 메커니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예외가 발생하고 다른 클린업 코드가 누락된 경우에도 해당된다. 즉, 객체는 여전히 가비지 수집 대상으로 표시되고 최종적으로는 해당 객체의 finalize 메소드가 호출된다. 문제가 해결된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리소스를 소비하는 객체에서 finalize() 메소드를 오버라이드하기만 하면 된다.    finalize 메소드의 문제 거기까지는 개념이다...

finalize 자바 java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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